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두산인프라코어 차입금 대응 좌우할 두산밥캣 주가
    두산인프라코어 차입금 대응 좌우할 두산밥캣 주가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조(兆)단위 채권 만기에 대응해야 한다. 보호예수 기간을 고려하면 올 2분기부터 두산밥캣 지분 활용 기회가 열리는터라 두산밥캣의 주가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2017.01.11|이서윤 기자
  • 우리銀 차기 행장 선정, 현직 임원 참여는 저조할 듯
    우리은행 차기 행장에 출사표를 낼 현직 임원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광구 행장과 승산 낮은 경쟁을 펼치기 보다는 연임 체제에서의 공조가 안정적인 선택이기 때문이다. 이 행장과..
    2017.01.11|위상호 기자
  • 조용병 행장 신한금융 회장 유력…차기 ‘행장’으로 옮겨가는 관심사
    신한금융 차기 회장으로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 행장이 회장이 될 경우 행장 자리가 공석이 돼 새롭게 은행장을 뽑아야 한다. 아직까지 외부의 관심은..
    2017.01.11|양선우 기자
  • 동서발전 IPO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자證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상장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차선협상대상자로는 NH투자증권이 뽑혔다. 큰 변수가 없다면 한국투자증권이..
    2017.01.10|조윤희 기자
  • KB證 "은행 연계 WM·IB가 수익확대 핵심 축"
    윤경은ㆍ전병조 KB증권 대표는 올 한해 통합증권사 운영에 대해 자산관리(WM)와 IB부문의 성장이 수익확대를 극대화하는 중심역할로 삼겠다고 밝혔다. 10일 두 대표는 서울 여의도..
    2017.01.10|조윤희 기자, 이재영 기자
  • "통합 KB증권 핵심 키워드는 은행+증권 연계"
    "단순한 합병증권사가 아니라 KB그룹의 자회사로서 은행 등과의 연계사업을 핵심 사업 중 하나로 보고 미래사업을 설계했다." (윤경은 KB증권 대표) "윤종규 회장, 지주의 임원들, 두..
    2017.01.10|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 에너지 공기업 IPO, 주관사 손실과 맞바꾼 실적
    올 상반기 예정된 발전공기업 상장은 그간의 수수료 덤핑 관행을 깨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 입찰에 참여한 증권사는 수익성을 포기하고 실적 쌓기에 의의를 두고 있다. 남동발전과..
    2017.01.10|조윤희 기자
  • 농협금융 ‘물갈이’ 인사…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연임도 ‘안갯속’
    농협금융 ‘물갈이’ 인사…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연임도 ‘안갯속’
    농협금융의 물갈이 인사에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연임 여부도 ‘안갯속’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룹 내 영향력이 예전만 못한데다, 농협중앙회가 인사를 주도하면서 연임이..
    2017.01.10|양선우 기자
  • '제멋대로' 였던 이랜드, IPO는 뜻대로 될까
    '제멋대로' 였던 이랜드, IPO는 뜻대로 될까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는 이랜드월드의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로 풀이된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수차례 시장의 기대를 저버렸던 이랜드의 전력은 이랜드리테일 IPO의..
    2017.01.10|조윤희 기자
  • 동양생명 육류담보대출 사태, 안방보험 인수후 저축성 보험 늘린 탓?
    동양생명 육류담보대출 사태, 안방보험 인수후 저축성 보험 늘린 탓?
    동양생명이 대출 사기 사건에 연루되면서 성장을 욕심내다 발생한 사고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리스크관리 역량이 회사 규모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금융감독원에..
    2017.01.09|김진욱 기자
이전 이전1611161216131614161516161617161816191620다음 다음

주요뉴스

금융지주 인사만 보면 '벌써 레임덕'...3월 주총까지 판 엎을 수 있을까
SK 총수보단 하이닉스 리더?…최태원 회장이 직접 미국 가는 이유는
자회사는 '빚내서 배당' 하는데...'연봉킹' 김기홍 JB 회장, 배당금 수령도 '논란'
벌금에 정보유출, 마일리지 통합까지 난기류…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난맥상
박현주 가족회사로 '금가분리' 우회하는 미래에셋…코빗 인수 시너지 증명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