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케이블社 M&A 반대→인수 검토" 2달새 입장 바꾼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케이블 업체 M&A 추진을 공식화했다. KT와 공동으로 SK텔레콤-CJ헬로비전 합병 반대 전선을 짰던 LG유플러스 입장에선 두 달만의 입장선회다. 통신 3위 업체 입장에서 ‘반전’을..
    2016.09.26|차준호 기자
  • 한화투자證 2000억 유상증자 완료
    한화투자증권이 유상증자로 2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주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률이 137대1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2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후..
    2016.09.26|조윤희 기자
  • 확신 가지지 못한 FI…열기 사그라진 한진重 발전자회사 매각
    한진중공업 발전자회사 패키지(대륜발전·별내에너지·대륜E&S) 매각 열기가 사그라지고 있다. 미래 사업성을 확신하지 못한 재무적투자자(FI)들은 위험부담을 덜어줄 전략적투자자(SI)..
    2016.09.26|위상호 기자
  • "포스코ㆍ현대제철 합병" 언급했다고...보고서 올렸다가, 내렸다가
    "포스코ㆍ현대제철 합병" 언급했다고...보고서 올렸다가, 내렸다가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보고서와 함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내놓은 한 편의 보고서가 최근 철강업계를 달구고 있다. 국내 철강업계의 공급과잉 현황을 분석하면서 철강..
    2016.09.26|박하늘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대 2兆 공모할듯…삼성물산 구주매출 "없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최대 2兆 공모할듯…삼성물산 구주매출 "없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공개(IPO) 공모 구조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삼성물산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는다. 최대 조 단위 신주 모집도 병행될 전망이다...
    2016.09.26|이재영 기자
  • 리먼브라더스, 외국도산절차 승인 신청…금호산업 1300억 소송 진행 목적
    2008년 도산절차에 돌입한 리먼브라더스인터내셔날(Lehman Brothers International(Europe))이 한국 법원에 외국도산절차를 승인해 줄 것을 요구했다. 금호산업의 대우건설 인수자금과 관련해..
    2016.09.26|한지웅 기자
  • LG, 차별화된 기술력과 초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 차별화된 기술력과 초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한복판, LG전자의 G5, OLED TV 최신 옥외 광고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런던 피카델리 서커스 광장,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
    2016.09.26|인베스트조선 기자
  • CVC캐피탈, 로젠택배 인수 본계약 체결
    CVC캐피탈파트너스가 국내 4위 택배업체 로젠택배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로젠택배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미래에셋나이스 PEF와 베어링PEA에 이어 3번째 사모펀드..
    2016.09.25|황은재 기자
  •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국내외 투자자 18곳 참여
    우리은행 민영화를 위한 예비입찰에 국내외 사모펀드와 해외 국부펀드, 국내외 전략적투자자들 18곳이 참여했다. 이들이 인수하겠다고 밝힌 지분 합계 규모는 82~119%에 달했다. 입찰 참여자..
    2016.09.23|황은재 기자, 박상은 기자
  • 아주IB투자, 특장차 제조업체 오텍 지분 일부매각
    아주IB투자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응급의료차량 제조업체 오텍의 지분 일부를 매각했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아주IB투자는 2012년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설립한..
    2016.09.23|한지웅 기자
이전 이전1691169216931694169516961697169816991700다음 다음

주요뉴스

코스피 불장에 조용히 '이자 장사' 시작한 증권사들
쿠팡은 왜 정치판의 중심에 섰나
LG유플러스, 등급상향 기대에 4년만 10년물 도전
'안다르' 에코마케팅에 베팅한 베인캐피탈…'안정 배당' 알짜 기업 찾는 PEF
금감원 출신 영입에 공들인 롯데손보, 당국과 전면전 선택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