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현대차 한전부지 입찰 담당자, 10조 '베팅'에 문책?
    현대차 한전부지 입찰 담당자, 10조 '베팅'에 문책?
    [09월18일 14: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자동차그룹이 삼성전자보다 2.5배 높은 입찰가를 불러 한전 부지를 낙찰 받으면서 벌써부터 '승자의 저주'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2014.09.18|이도현 기자
  • 한전부지 10조 '베팅' 현대차 "구체적 자금조달 계획 없어"
    [09월18일 11: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전력공사 부지 매입에 10조원을 '베팅'한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직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현대차..
    2014.09.18|양선우 기자
  • 현대차그룹, 서울 삼성동 한전 부지 '10조원'에 인수키로
    [09월18일 11: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의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 입찰에 낙찰자로 선정됐다. 한전은 18일 응찰자들의 제출 가격 등을 검토한 결과..
    2014.09.18|김은정 기자
  • 임영록 KB금융 회장 가처분 신청, 법원은 받아들일까
    [09월17일 14: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임영록 KB금융 회장이 금융당국의 징계에 반발해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및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당장 시장의 시선은 법원이..
    2014.09.18|김현정 기자
  • "부동산정책 변화 온기, 주택 중심 A급 건설사에만"
    [09월17일 19: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 완화가 건설업계 훈풍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지만, 그 효과는 주택 중심의 신용등급 A급 건설사에 국한될..
    2014.09.18|박상은 기자
  • "국내 유통업계, 대형마트·SSM 고민 깊어졌다"
    [09월17일 19:0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유통업계가 전반적인 부진에 빠진 가운데 규제에 발목 잡힌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성장성이 더 제약될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과..
    2014.09.18|박하늘 기자
  • KB 사태, 최후에 웃는 자는 이경재 의장?
    KB 사태, 최후에 웃는 자는 이경재 의장?
    [09월17일 14: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금융권 안팎에서 이경재 KB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사진)에 대한 '책임론'이 대두하고 있다. KB금융 사태에 대한 책임을 함께 져야 할 이..
    2014.09.18|이재영 기자
  • KB금융 이사회, 임영록 회장 해임 의결
    [09월18일 08: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 이사회가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의 대표이사 해임을 결의했다. 이사회는 17일 오후 간담회를 열고 임 회장에게 사퇴를 다시..
    2014.09.18|이재영 기자, 김현정 기자
  • GIC, 서울·강남파이낸스빌딩 감자로 올해 6300억 투자 회수
    GIC, 서울·강남파이낸스빌딩 감자로 올해 6300억 투자 회수
    [09월10일 0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서울의 랜드마크(Land Mark) 건물인 서울파이낸스센터와 강남파이낸스센터를 갖고 있는 싱가포르투자청(GIC)이 유상감자를 통해 올해에만..
    2014.09.18|황은재 기자
  • 은행권, 하반기 코코본드 발행 '시동'
    은행권, 하반기 코코본드 발행 '시동'
    [09월1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시중은행들이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을 줄줄이 발행할 계획이다. 바젤III 시행에 따라 강화된 자본·건전성 규제에 맞춰 선제적으로..
    2014.09.18|김은정 기자
이전 이전2151215221532154215521562157215821592160다음 다음

주요뉴스

다시 시작된 유동성 랠리?…M&A 시장에선 자산 거품 우려도
벌써 '강석훈의 산은' 떠올리는 시장…박상진 회장이 당면한 과제는?
김앤장 아래 '태·세·광' 격차 급감…로펌 3사 매출경쟁 결론은 "Size Does Matter"?
부실우려 여신 손쓸 수 없는데…올해도 PF 살리기 이어질까
PF 리스크 실질부담 커진 신한자산신탁…고개드는 계열사 합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