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보기 | 제목만보기
  • 미래에셋캐피탈, 증권·생명 지분 5500억원어치 팔아야
    미래에셋캐피탈, 증권·생명 지분 5500억원어치 팔아야
    [08월2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미래에셋캐피탈이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생명보험 지분 대부분을 매각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2014.08.25|이재영 기자
  • 동양증권, 주인 바뀐 이후 영업 정상화 행보
    [08월2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양증권이 영업 정상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해 동양사태 이후 처음으로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자금 조달에 나섰고, 터줏대감..
    2014.08.25|김현정 기자
  • 자존심 세운 LIG넥스원, JP모간 결국 배제
    [08월2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IG넥스원이 장고 끝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을 마쳤다. 방산업체의 상장실적을 보유한 우리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2014.08.25|한지웅 기자
  • 삼성SDS, 이르면 이주 상장예심 청구
    [08월20일 14: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삼성SDS가 이르면 이번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한국거래소는..
    2014.08.25|한지웅 기자
  • 2조원 공공임대리츠 사업, 삼성·교보생명 등 5개 금융회사 참여
    2조원 공공임대리츠 사업, 삼성·교보생명 등 5개 금융회사 참여
    [08월24일 14: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 리츠에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등이 투자자로 참여한다. 투자..
    2014.08.24|황은재 기자
  • SK해운, 4000만달러 후순위 CB 발행…국민연금 등 참여
    [08월22일 18: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해운이 4000만달러(408억원) 규모 후순위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2대 주주로 있는 홍콩계 사모펀드(PEF) 헤드랜드캐피털파트너스의 지분..
    2014.08.22|이재영 기자
  • 포스코에너지, 동양파워 인수 위해 1600억원 은행 차입
    [08월21일 15: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에너지가 동양파워 인수자금 중 1600억원을 은행 차입으로 조달하기로 했다. 회사는 조만간 세부적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거래를 마칠..
    2014.08.22|김진성 기자
  • 삼성테크윈, 2000억 회사채 발행 추진
    [08월21일 18: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삼성테크윈(신용등급 AA)이 올 들어 첫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작년 5월 회사채 1500억원을 발행한 지 17개월만이다. 지난해 수요예측은 흥행에서..
    2014.08.22|김현정 기자
  • KB금융 제재심의 결론 "임영록 회장, 이건호 행장 모두 경징계"
    [08월22일 08:2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임영록 KB금융 회장과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경징계를 받았다. 제재심의위원회는 금융감독원의 중징계 사전통보를 뒤집었다. 21일..
    2014.08.22|김현정 기자
  • KT 4000억 회사채 사전 투자확약 '논란'
    KT 4000억 회사채 사전 투자확약 '논란'
    [08월21일 11:2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회사채 시장의 대표 발행사인 KT가 회사채 발행을 위한 대표주관사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증권사들로부터..
    2014.08.22|김은정 기자
이전 이전2161216221632164216521662167216821692170다음 다음

주요뉴스

다시 시작된 유동성 랠리?…M&A 시장에선 자산 거품 우려도
벌써 '강석훈의 산은' 떠올리는 시장…박상진 회장이 당면한 과제는?
김앤장 아래 '태·세·광' 격차 급감…로펌 3사 매출경쟁 결론은 "Size Does Matter"?
부실우려 여신 손쓸 수 없는데…올해도 PF 살리기 이어질까
PF 리스크 실질부담 커진 신한자산신탁…고개드는 계열사 합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