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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외이사·감사 선임안 큰 무리 없이 주총 통과
삼성전자의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선임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지난해말 기준 지분 10.70%를 보유한 국민연금이 찬성 의견을 내며 모든 안건이 무리 없이 가결됐다. 17일 삼성전자는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사내·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을..
2021.03.17
정낙영 기자
네이버, 신세계그룹과 손잡고 이베이코리아 인수전 참여
네이버가 신세계그룹과 손잡고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참여한다. 17일 M&A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신세계그룹과 함께 전일 치러진 이베이코리아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주축으로 인수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미 자문단도 꾸려둔 상황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쿠팡과 함께 국내 이커머스 시장..
2021.03.17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한국판 아크' 가능할까…박스피에 주목받는 주식형 액티브 ETF
지난 2개월간 지속된 '박스피' 장세에서 일반 패시브 상장지수펀드(ETF)보다 더 벌고 덜 잃은 국내 액티브 ETF가 주목받고 있다. 직접 투자가 대세인 최근의 장세에 패시브 ETF의 안정성을 갖추고 플러스 알파를 추구하는 액티브 ETF가 대안이 될지 운용업계의 시선이 모인다. 테슬라 집중투자로 최근 명성을 높이고 있는 캐시..
2021.03.17
이지은 기자
'韓 은행주엔 단순 투자만' 전략적 투자 꺼리는 해외 기관들
연초 이후 외국인들이 국내 은행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국내 대형금융그룹과 전략적 투자 관계를 모색하는 해외 기관의 수는 줄고 있다. 5% 이상 유의미한 주식을 가진 주주를 모시는 일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나온다. 한국형 뉴딜 사업, 코로나19 지원 등 대형금융그룹들이 정치적인 어젠다에..
2021.03.17
양선우 기자, 이지은 기자
'美 연준, 시장 금리 상승 용인할 것'...韓 은행주 잔뜩 담은 外人의 '시그널'
경기회복(리플레이션) 트레이딩의 온기가 드디어 한국 은행주에까지 미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가 미 국채 10년물로 대표되는 시장 금리 상승을 용인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받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그간 덜 오른 국내 금융주를 집중 매수하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금리 상승으로 마진이 좋아지며..
2021.03.17
이재영 기자
금융사, 금리 변동에 골머리…"올해 계획 새로 짜야할 판"
글로벌 금리 변동성이 계속되면서 금융사들이 위험 대비에 분주한 분위기다. 생각보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 상황에 연초 세운 사업계획도 다시 세워야 하는 실정이다. 장기금리 상승 기조가 예상되면서 금융사들의 자산건전성을 평가하는 신용평가사들도 향후 여신금리 상승에 따른 잠재 위험들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2021.03.17
이상은 기자
이베이코리아 매각 예비입찰에 신세계·SKT·MBK 등 참여
이베이코리아 매각 예비입찰에 신세계그룹, SK텔레콤, MBK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16일 M&A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진행된 예비입찰엔 신세계, 롯데 등 유통회사와 SK텔레콤,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 등이 입찰 서류를 제출했다. 매각 대상은 이베이코리아 지분 100%로, 매각 주관은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맡고 있다...
2021.03.16
위상호 기자
이마트·신세계, 네이버와 2500억 규모 지분 맞교환
네이버와 신세계그룹의 협력안이 공개됐다. 자사주를 교환해 전략적 사업제휴 관계를 맺는 식이다. 네이버와 신세계그룹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자사주 상호 교환을 결의해 확정했다. 이마트 자사주 1500억원과 신세계가 보유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1000억원이 네이버 자사주와 함께 교환 대상이 됐다. 최종 자사주 교환일은..
2021.03.16
하지은 기자
태림페이퍼 IPO 착수...세아상역이 인수한 지 2년만
골판지 원지 생산업체인 태림페이퍼가 기업공개(IPO)에 착수했다. 최대주주가 바뀐 지 2년 만이다. 이르면 연내 상장을 완료할 전망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태림페이퍼는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게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제안서를 받은 뒤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달 초 주관사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태림페이퍼는..
2021.03.16
이지은 기자
'최저보증' 덫에 빠진 연금저축보험...1%대 수익률에 가입자 '울분'
세액공제혜택만 믿고 연금저축보험에 들었다가 후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노후자금을 믿고 맡겼는데 연 수익률이 1% 수준에 불과한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적금만도 못한 수익률에 ‘라임펀드’처럼 비리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울분도 터지고 있다. 보험사들의 최저보증이율만 맞추기 급급한 운용실태가 원인으로..
2021.03.16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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