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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한화생명 주식 2.5% 블록딜 추진
예금보험공사가 한화생명 1600억원 규모 보유 지분을 매각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예보는 이날 장 마감 후 보유 중인 한화생명 주식주 2.5%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주당 매도 가격은 이날 종가(7620원)에 3.8%의 할인율을 적용한 7330원이다. 총 매각 규모는 약 1600억원이다. 락업기간은 90일로 주관사는..
2017.11.20
조윤희 기자
딜라이브, 아이에이치큐 'IHQ' 경영권 매각 착수
케이블TV 사업자인 딜라이브(舊C&M)가 자회사 아이에이치큐(IHQ) 경영권 매각이 다시 추진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딜라이브의 대주주(국민유선방송투자)는 딜라이브와 딜라이브강남케이블TV가 보유한 IHQ 지분 약 45%의 매각을 위해 잠재적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지난주부터 매각주관사인 삼일PwC를 통해..
2017.11.20
한지웅 기자
공고해진 윤종규號 KB…노조 반발·생보 M&A는 과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연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리딩 뱅크 지위를 공고히 다지겠다'며 2기 체제의 시작을 알렸지만, 노사 갈등의 불씨는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 자회사 임원진 인사부터 생명보험사 인수·합병(M&A)까지 여러 과제도 기다리고 있다. KB금융은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윤 회장의 재선임 안건(1호 의안)을..
2017.11.20
김진욱 기자
우리은행, 차기 행장 후보자 10여명으로 압축
우리은행은 차기 행장 후보군을 10명 이내로 추려 평판 조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검토한 60여명 중 본인 동의 절차를 거쳐 추린 대상이다. 전·현직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 부행장금 임원과 계열사 대표이사·외부 인사가 포함됐다고 우리은행은 전했다. 1차 면접은..
2017.11.20
김진욱 기자
KB금융, 주총서 윤종규 회장 재선임…노조 안건은 부결
KB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윤종규 회장의 재선임(1호 의안) 및 KB국민은행장 선임 안건(2안)을 통과시켰다. KB금융 노동조합 협의회(KB 노협)가 제안한 안건은 부결됐다. 윤 회장의 재선임 안건은 사전 의결권 보유 주식(76.62%) 중 98.85%의 찬성을 얻어 통과됐다. 허 행장 선임..
2017.11.20
김진욱 기자
SK㈜, 호주 카세일즈에 SK엔카닷컴 지분 전량 매각
SK㈜는 호주 카세일즈홀딩스에 SK엔카닷컴 지분 50.01%(25만1주)를 2050억원에 매각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카세일즈홀딩스는 기존 보유 지분 49.99%(24만9999주)를 포함해 SK엔카닷컴 지분 100%를 모두 보유하게 됐다. SK㈜는 지난 2014년 SK엔카 온라인 사업부문을 떼어내 SK엔카닷컴을 설립하고 카세일즈에 지분..
2017.11.20
차준호 기자
신영·SK PE-스톤브릿지, 애경산업 지분 10% 인수
애경산업이 지분 일부를 사모펀드(PEF)에 매각한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PEF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신영-SK PE는 애경유지공업이 보유한 애경산업 지분 48.07% 중 1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금액은 총 600억원이다. 스톤브릿지는 보유하고 있는 제약·헬스케어 주목적 투자 블라인드펀드에서 400억원을,..
2017.11.20
한지웅 기자
중동發 적자전환 한화건설, 신용도 집중 모니터링
해외 프로젝트 손실로 적자전환한 한화건설에 대해 신용도 집중 모니터링이 들어간다. 손실 프로젝트의 상황, 완공예정 프로젝트의 원가율, 자금조달 여건 저하 가능성 등이 대상이다. 한화건설은 2017년 3분기 누계 연결기준 매출액 2조1597억원, 영업손실 1286억원, 당기순손실 137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017.11.20
이도현 기자
보수적 호반건설·악연 TRAC…미궁에 빠진 대우건설 매각
대우건설 인수전에 호반건설과 미국 투자회사 TRAC 등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지만 매각이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호반건설은 이미 건설 업황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TRAC은 오래 전 대우건설 인수전에 참여했다 발을 뺀 악연이 있다. 다른 인수후보들도 매력도가 높지 않은 대우건설에 얼마나 지갑을 열지 의문이다. 지난 16일..
2017.11.20
위상호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세 번째 용산 시대를 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7년 신본사 준공과 함께 세 번째 용산 시대를 시작한다. 현재 서울 청계천로 시그니쳐타워에 근무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임직원들은 이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용산 신본사로의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1945년 개성에서 창업한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은 1956년 현재 본사 부지인..
2017.11.17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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