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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7577억…전년 比 63% 증가
KB금융그룹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2% 증가한 2조757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순익이 1조8413억원으로 가장 컸고 KB손해보험(2813억원)·KB국민카드(2339억원)·KB증권(1601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3분기 실적에는 금호타이어 충당금 전입액 620억원과 현대시멘트 주식 매각이익 410억원이..
2017.10.26
김진욱 기자
우리은행, 3분기 순익 1조3785억…전년 比 25% 증가
우리은행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한 1조3785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우리카드 813억원·우리종합금융 156억원이 포함된 수치로 우리은행 개별 순익은 1조2885억원이다. 누적 기준 이자이익은 3조9020억원이다.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44.2% 증가한 1조480억원을 기록했다...
2017.10.26
김진욱 기자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3.7조…역대 최고치 또다시 경신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맞이한 SK하이닉스가 3분기에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등 모든 분야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SK하이닉스는 26일 3분기 매출액 8조1001억원, 영업이익 3조7372억원, 순이익 3조55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9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배 이상 늘었다. 전 분기 대비로는..
2017.10.26
차준호 기자
삼성ㆍ현대차 상대할 수 있는 PEF는...누구?
한국 재계와 경제전반은 어쨌든 대기업 중심으로 편제돼 있다. 경제력 집중 문제의 옳고 그름을 차치하고 자본시장 관점에서만 보면 이들과 손을 잡아야 트랙레코드가 쌓이고 큰 돈을 버는 구조다. 골드만삭스를 위시한 투자은행(IB)들이 삼성ㆍ현대차ㆍSK 거래에 초청을 받지 못하면 글로벌 본사로부터 엄청난 질책과..
2017.10.26
현상경 기자
TPG, 바닥재업체 ‘녹수’ 대규모 투자 추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텍사스퍼시픽그룹(TPG)이 고급 바닥재 제조사 '녹수' 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2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TPG는 녹수 매각과 관련, 주요 주주들로부터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추석 연휴에도 마라톤 협상을 진행했고 이르면 내달 초 합의에 이를..
2017.10.26
위상호 기자
초대형 IB, 꼭 필요할까?
"초대형 투자은행(IB)이 정말 필요할까?" 'IB 육성'이 국가적 과제였던 지난 20년 동안엔 자본시장에서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질문이 여의도의 화두로 떠올랐다. 증권사의 대형화·모험자본 육성으로 대표되는 '절대명제'가 비현실적이고 시대와 동떨어진,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비판도 들린다. 이 논란은 결국 국내 증권사가..
2017.10.26
이재영 기자
금융권, 연말연시 '대형 인사' 줄이어
내년 초까지 금융사들은 대형 인사를 앞두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 수장들의 거취에 따른 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관전 포인트다. KB금융은 지난 9월 윤종규 회장 연임을 확정하며 가장 먼저 인사에 나섰다. 허인 KB국민은행 부행장을 차기 국민은행장으로 내정하며, 2014년 'KB사태' 이후 처음으로 지주 회장과 은행장직을..
2017.10.26
양선우 기자
권오현 사임... 삼성 금융사까지 인사태풍 부나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임하며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에도 인사태풍이 몰아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다만 제조계열사와는 달리 얼마나 효율적인 경영진 구축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라는 지적이다. 그룹 컨트롤 타워가 상당기간 역할을 하지 못했고, 금융사에 특화된 인재 육성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권..
2017.10.26
양선우 기자, 위상호 기자
네이버 준대기업집단 지정되자…국내 대형 PEF들 '전전긍긍'
네이버가 공시대상기업집단(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며 국내 대형 사모펀드(PEF)들이 좌불안석이다. 네이버는 부당함을 주장했으나 공정거래위원회가 예외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 같은 정책 기조가 자산 규모가 갈수록 커지는 PEF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형 PEF들은 대기업집단 지정을 피할 대응..
2017.10.26
위상호 기자, 경지현 기자
정부 코드 맞추느라 일자리 개수 세는 벤처캐피탈
정부발 벤처 붐이 재현되고 있다. 정부는 시장에 풀린 막대한 투자금이 일자리 창출의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신규 투자가 늘어 벤처·스타트업이 성장하면 고용도 늘어날 것이란 설명이다. 정작 당사자인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은 이른바 '추경 펀드'를 두고 회의적인 시각을 쏟아내고..
2017.10.26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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