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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SK E&S에 TRS로 베팅...2022년 바이백
미래에셋대우가 SK E&S의 구원 투수로 나섰다. SK E&S의 업종과 재무 부담을 감안하면 재무적 투자자(FI)가 선뜻 투자에 나서기 어렵지만, 미래에셋대우는 SK E&S 주식에 시장 가격 대비 과감한 베팅을 단행했다. 업계에선 당장 직접적인 수혜보다도 초대형 투자은행(IB) 출범을 앞두고 SK그룹과의 '트랙 레코드'를 만들었다는 점에..
2017.11.01
차준호 기자
LG화학, 전기차 타고 주가 50만원대로?…"실적증명 없인 무리"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LG화학에 몰리고 있다. 연초 20만원 중반대였던 주가가 40만원을 넘나들고 있다. 각 증권사도 앞다퉈 목표주가를 40만원대 후반, 심지어 53만원(미래에셋대우)으로 높이며 '강력 매수'를 권한다. 전기차 배터리가 반도체의 다음 먹거리로 떠오를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이 와중에 한 국내 애널리스트만이..
2017.11.01
차준호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가 美 사보험 리스트에 올라야 성공?
셀트리온이 다시 비관론과 낙관론 사이의 경계에 섰다. 바이오시밀러 부문 선도자로 '램시마 신화'가 계속될 거라는 시각과 이미 경쟁이 과열됐고 주가도 예상 수익보다 과도하다는 시각이 팽팽하게 부딪치고 있다. 이는 주가 흐름에서도 나타난다. 셀트리온 주가는 올 하반기 최대 100% 올랐다. 10만원대 초반이던 주식이..
2017.11.01
이재영 기자
생보사, '고금리 확정형 계약 재매각' 길 열린다
생명보험사들이 금리가 높던 시절 계약자들에게 판매한 고금리 확정형 계약을 합법적으로 '재매각'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해당 계약들을 파생상품으로 재구성해 재보험사에 넘기는 방식이다. 감독당국은 이르면 올 연말 이를 허용해 줄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고금리 확정형 계약이 많은 빅3 생명보험사의 자본..
2017.11.01
양선우 기자
SK E&S, 미래에셋 SPC로 6777억 유증...재무구조 개선 목적
SK E&S가 선제적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외부 자금을 수혈한다. SK㈜의 에너지자회사 SK E&S는 31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677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약 464만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14만6066원이다. 제 3자배정 증자로 각각 274만주, 190만주씩 신주를 배정받는다. 납입일은 내달 16일이다. 유증..
2017.10.31
차준호 기자
진에어 IPO 규모 최대 3800억...내달 코스피 상장
대한항공계열 저비용항공사(LCC)진에어가 내달 말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다. 31일 진에어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모 예정가는 2만6800원~3만1800원으로 이번 상장을 위해 구주매출 900만 주, 신주모집 300만 주를 포함해 총 1200만 주를 공모한다. 이에 따라 총 공모 규모는..
2017.10.31
양선우 기자
삼성전자,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사장 3인 체제로 재편
삼성전자가 김기남(DS)·김현석(CE)·고동진(IM) 사장 등 3인체제로 재편된다. 31일 삼성전자는 사장단 인사를 실시하고 신임 디바이스 솔루션 (DS) 부문장에 김기남 사장을, 소비자 가전(CE) 부문에 김현석 사장, IT·모바일(IM)부문에 고동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달 초 사임의사를 밝힌 권오현 사장에 이어 기존에..
2017.10.31
한지웅 기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4조…반도체에서만 10조 벌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에서만 분기 10조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2조500억원, 영업이익 14조530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메모리반도체의 호황과 플렉서블 OLED 패널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2017.10.31
차준호 기자
팍스넷, 파빌리온PE에 매매 계약 해지
팍스넷은 최대주주 아시아경제가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에 보유주식을 양도하는 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아시아경제는 지난 9월 파빌리온PE에 주식 491만3640주를 65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달 30일 2차 중도금 100억원을 지급하지 않아 본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계약 해지로 팍스넷의..
2017.10.31
차준호 기자
"사모펀드(PEF)는 투자기간 5년으로 줄이라고?"
금융감독원이 이달 중순 주요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결성된지 5년 넘은 펀드현황을 일괄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형 운용사부터 운용규모(AUM)가 크지 않은 소형사까지 두루 금감원의 이메일을 받았다. 금감원은 “장기 운용 펀드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혹시 업무에 참고할 사항이 있을까 해서 요청을..
2017.10.3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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