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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공모가 3만3000원 확정...IPO 규모 1.1兆
ING생명보험이 주가순자산비율(PBR) 0.65배 수준인 3만3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ING생명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3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확보하는 자금은 1조1000억원이다. ING생명의 희망공모가밴드는 3만1500~4만원이었다. PBR 0.62배~0.79배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회사..
2017.04.24
조윤희 기자
IMM PE, 현대삼호중공업에 3000억 프리IPO 투자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현대중공업 조선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에 3000억원을 투자한다. 현대중공업은 IMM PE로부터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 방식으로 총 3000억원 규모를 투자 받는 주요사항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방식은 현대삼호중공업이 전환우선주 536만주를 주당 5만6000원에 발행하고, IMM PE가 모두..
2017.04.24
한지웅 기자
첫 성적표 받아든 통합 KB證, 1분기는 S&T가 '효자'
KB증권의 통합 후 첫 성적표가 공개됐다. 금융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이었다는 평가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 실적이 이익을 주도했고, 합병 효과로 브로커리지 점유율이 늘어났다. 그룹과의 공동영업체계로 기업금융(IB) 부문의 실적도 가시화하고 있다. KB증권은 올 1분기 그룹연결실적 기준 영업이익 818억원,..
2017.04.24
이재영 기자
이랜드리테일 투자금 유치, '회수 보장' 조항에 달릴 전망
이랜드리테일 투자금 유치가 에쿼티 투자자에 대한 '위험방지조항'(Downside Protection) 보장 여부에 달릴 전망이다. 표면상 이랜드리테일 상장을 통한 자금 회수가 기본 구조지만 그룹에 대한 시장 평판과 가능성을 감안할 때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많아서다. 결국 풋옵션 또는 드래그 얼롱과 같은 장치를 이랜드가 얼마나..
2017.04.24
차준호 기자, 조윤희 기자
[인포그래픽]소셜커머스,매출 상승에도 벗어날 수 없는 적자의 늪
2017.04.24
윤수민 기자
'초대형 IB 인가' 대선 직후 본격화...증권사 발목 잡는 '징계'
초대형투자은행(IB) 육성방안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대선을 전후로 공포될 예정이다.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한 대형 증권사들 중 금융당국의 징계를 받거나,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불거지는 곳이 있어 신규 사업 인가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법제처는 초대형 IB 육성책을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달..
2017.04.24
조윤희 기자
지역밀착 한계·영역확장 위험…진퇴양난 빠진 지방금융지주
BNK금융지주의 시세조종 논란이 불거지며 사면초가에 빠진 지방금융지주 '현실'에 금융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간 지방금융지주들은 경쟁적으로 M&A를 추진하고 국내외 사업영역 확대를 꾀해왔다. 이 과정에서 재무적 안정성은 낮아졌고 이를 만회하기 위한 부담은 지역 기업과 주주들에 옮겨졌다. BNK금융 사건은..
2017.04.24
위상호 기자
4대 시중은행, 대우조선해양이 1분기 실적 갈랐다
4대 시중은행의 1분기 실적은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여파에 갈렸다. KEB하나은행은 대규모 충당금을 적립하며 가장 저조한 실적을 낸 반면 대우조선해양 회생 가능성에 의문을 가졌던 우리은행은 양호한 성적표를 받았다. 21일 하나금융지주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KEB하나은행이 47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017.04.21
위상호 기자
넷마블 IPO 2.6兆 공모 확정...공모가 15만7000원
넷마블게임즈가 공모희망가 범위의 최상단인 15만70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총 공모 규모는 2조6000억원에 달하게 됐다. 넷마블은 21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가 제시한 희망공모가밴드는 12만1000원~15만7000원이었다. 넷마블 관계자는 "15만7000원보다 높은 가격을..
2017.04.21
조윤희 기자
신한베트남銀, ANZ銀 베트남 리테일부문 인수
신한은행은 자회사 신한베트남은행이 호주뉴질랜드은행(ANZ BANK)과 베트남 리테일부문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ANZ그룹은 아시아지역에서 기업금융에 집중하는 전략을 펴며 리테일부문 매각을 추진해왔는데, 리테일부문 강화를 추진해온 신한베트남은행과 이해가 맞아 이번 거래가 성사됐다. 올해 취임한 위성호..
2017.04.2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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