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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조조정 씨티銀, 철수 준비 vs 차세대 전략 '논란'
한국씨티은행이 다시 구조조정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국내 지점을 80%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디지털화에 대비하기 위한 비대면 채널 강화 목적을 앞세우고 있지만, 국내 사업 축소 및 인력 감축을 위한 포석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씨티은행은 최근 '차세대 소비금융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의 핵심은 133개의 국내 지점..
2017.04.21
이재영 기자
작심한 삼성證...'IPO 인력' 공격적 영입
"제가 데리고 있는 팀을 통째로 데려오라는 요청을 받았어요. 지금 회사에 누를 끼치는 일이라 고려하진 않았지만, 파격적인 제안이었습니다." (한 대형증권사 기업금융본부 부장급 인사) 삼성증권이 투자은행(IB)부문 인력 보강에 나섰다. 특히 기업공개(IPO) 관련 인력을 공격적으로 끌어오고 있다. 삼성증권은 최근..
2017.04.21
조윤희 기자
삼성중공업, 신용등급 A급 회복 수년간 어렵다
삼성중공업이 A급 신용등급 되찾는 것이 당분간 쉽지 않아 보인다. 획기적인 일감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탓에 실적부진이 이어질 것이란 평가다. 미래전략실 해체로 그룹의 컨트롤타워는 사라졌고, 독자생존의 갈림길에 선 계열사들이 삼성중공업을 지원할 여지도 줄었다. 삼성중공업의 신뢰도를 높여왔던 '삼성'이라는..
2017.04.21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국내은행, 현대차 협력업체 여신 축소 나섰다
국내 은행들이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협력업체에 대한 여신 축소에 나선다. 현대·기아차가 국내외 시장에서 점유율하락, 판매부진 등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협력업체들의 수익성 또한 떨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11일 복수의 국내 은행 기업여신부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들은 현재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업체들의 여신..
2017.04.21
한지웅 기자
김용환 NH금융회장, 1년 연임한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김용환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지난달 15일 1차 임추위를 시작해 후보군 검토를 거친 끝에 김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특히 조선·해운 부실 여신의 대규모 부실 상각(big-bath) 결정과 조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2017.04.20
김진욱 기자
신한·KB금융, 1분기부터 실적 놓고 불꽃 튀는 기싸움
올해 리딩뱅크 자리를 다투는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가 1분기부터 실적을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신한금융이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압도했지만 KB금융은 일회성요인을 제외하면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20일 신한금융과 KB금융은 동시에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각각..
2017.04.20
위상호 기자
VIG파트너스, 중고차 매매업체 오토플러스 경영권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중고차 매매업체 오토플러스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VIG파트너스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오토플러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지분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설립된 SPC에는 현재 대주주인 김득명 대표이사가 공동출자 한다. SPC는 구주매입과 동시에 증자를 통해 최대..
2017.04.20
한지웅 기자
CJ대한통운, 채권시장서 3300억원 조달…차환·M&A 실탄 마련
CJ대한통운이 회사채 시장에서 3300억원을 조달한다. 증액 발행을 통해 차입금 상환자금 외에 인수합병(M&A) 등 투자자금을 마련하게 됐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AA-)은 3년 만기 1200억원, 5년 만기 8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19일 실시했고, 그 결과 총 68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CJ대한통운은..
2017.04.20
경지현 기자
CJ 제마뎁 물류사업 인수 vs 제마뎁 CB 매각....4월말 결론예상
베트남 최대 물류회사 제마뎁(Gemadept)의 물류사업 매각과 CJ대한통운의 인수여부가 이르면 4월말 대강의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현재 2개 거래가 병행 진행되고 있다. 이 거래들은 서로 양립되기 어려운 구조다. 결국 제마뎁 주주와 회사가 어느 매각방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새 주인이 정해진다. 5월 중순 제마뎁 등의..
2017.04.20
현상경 기자
VIG파트너스, 삼양옵틱스 IPO로 824억 투자 회수
사모투자펀드(PEF) VIG파트너스가 삼양옵틱스 상장과 그간 받은 배당금으로 투자금의 두 배에 가까운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2015년 기업공개(IPO)에 실패한 삼양옵틱스는 1년 반만에 다시 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삼양옵틱스는 지난 18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시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가는..
2017.04.20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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