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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증권사 실적 예상도…한국 '맑음'-미래 '흐림'
2017년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됐다. 금융시장에서는 특히 증권업계의 실적 순위에 시선이 쏠린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금융투자업자(IB) 위주로 시장이 재편된 후 첫 실적 발표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예측하는 '수익성 승자'는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한 한국금융지주다. 자기자본 1위 미래에셋대우는 통합 직후..
2017.04.10
이재영 기자
타이탄 IPO에 걸린 신동빈 회장 해외투자 성과
롯데케미칼 자회사 타이탄의 기업공개(IPO) 흥행 여부가 신동빈 회장의 그룹 지배력 강화 변수로 떠올랐다. 타이탄은 이번 IPO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의 영향력 확대, 더 나아가 인도 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려고 한다. 신동빈 회장이 인수를 주도한 타이탄은 신 회장의 해외 투자 결과물 중 하나다.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해외..
2017.04.10
이서윤 기자
"넷마블IPO에 걸었다"... '청약 수수료' 정착할까
국내 증권사들이 넷마블게임즈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청약 수수료' 수수에 나섰다. '수수료 정상화'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국내 실정에서는 시장성 있는 대형 거래에서나 가능한 일이라 단발성으로 그칠 거란 전망이 나온다. 넷마블 상장 주관사단은 청약 과정에서 국내 기관에도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 넷마블..
2017.04.10
조윤희 기자
동부그룹, 자베즈 컨소와 동부대우전자 투자 MOU 체결...FI 교체
동부그룹이 자베즈파트너스 컨소시엄과 동부대우전자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7일 체결했다. 자베즈파트너스는 해외 투자자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동부대우전자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장기적으로 사업을 함께할 수 있는 전략적투자자(SI)를 초빙해 사업적 시너지효과를 내고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재원도..
2017.04.07
위상호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적자 축소로 1Q '깜짝 실적'
LG전자가 1분기 시장전망치를 두 배이상 상회한 호(好)실적을 기록했다. 기존 가전·TV에서의 '프리미엄 전략'을 유지하면서, 모바일 사업에서 기록해온 대규모 적자를 축소한 점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LG전자는 7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 6605억 원, 영업이익 92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2017.04.07
차준호 기자
'더블스타 노크·中 접촉 확대'…물밑서 금호타이어 공동인수 움직임 재개
금호타이어 매각을 두고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소송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다만 물밑에서는박삼구 회장 - 더블스타타이어간의 '공동인수' 시도도 물밑에서 시도되고 있다. 최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박삼구 회장 측은 중국 더블스타와 금호타이어 인수를 둔 양사 간 협의를..
2017.04.07
차준호 기자
해체된 삼성 금융일류화 추진팀…’갈 자리'도 없어 불안
삼성 금융사의 컨트롤 타워이자 ‘시어머니’ 역할을 하던 금융일류화 추진팀이 지난달로 해체됐다. 팀장은 퇴임했고, 팀원들 중 상당수는 아직도 인사가 나지 않았다. 한때 금융지주사 역할을 하던 곳이었지만, 이제는 계열사에 ‘천덕꾸러기’로 전락했다. 금융일류화 추진팀은 이건희 회장이 건재하던 2004년 그룹 내..
2017.04.07
양선우 기자
SK플래닛·위메이드, 카카오 지분 한꺼번에 처분…사업 불확실성 우려?
SK플래닛과 위메이드가 보유하고 있던 카카오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SK플래닛은 로엔엔터테인먼트 매각 대금 명목으로 받은 지분을 손해를 봐가며 정리했다. 카카오 주요 주주들의 잇단 지분 정리가 곧 카카오 미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2017.04.07
경지현 기자
SK플래닛, 카카오 보유 지분 전량 매각
SK플래닛이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 지분을 전량 블록딜로 매각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은 4일 장 마감 이후 카카오 지분 2%(135만7367주) 전량을 매각했다. 매각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이며, 매각주관은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맡았다. 매각금액은 1140억원이다. 이번에 매각하는 주식은 지난해..
2017.04.06
경지현 기자, 차준호 기자
대주단-KTB PE, 실트론 지분 49% 공개매각 개시…18일 LOI 접수
대주단과 KTB프라이빗에쿼티가 보유하고 있는 LG실트론 지분 49%를 공개매각한다. 6일 매각주관사 삼일PwC는 매각공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오는 18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받기로 했다. 매각 대상 LG실트론 지분 49%는 보고에스에이치피투자목적회사(보유지분 19.4%), 케이티비에스에이치피(19.1%), KGF-SHP(10.0%) 및..
2017.04.06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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