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지분 담보로 6000억원 조달 추진
두산인프라코어가 두산밥캣 지분을 담보로 6000억원의 자금 마련에 나섰다. 올해 만기가 다가오는 회사채 및 차입금 상환 목적이다. 26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회사는 보유 중인 두산밥캣 지분 중 약 35%를 담보로 최대 6000억원의 자금조달을 추진 중이다. 대출 기간은 1년~1년6개월로 금리는 4% 중반으로 정했다...
2017.02.26
이서윤 기자
MBK파트너스, 대성산업가스 인수 본계약 체결
MBK파트너스가 24일 대성합동지주와 골드만삭스 컨소시엄과 대성산업가스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 대성산업가스는 국내 산업가스부문 1위 기업이다. 지난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811억원, 영업이익은 539억원, EBITDA 마진율은 20% 수준이다. 대성산업가스 매출의 절반 이상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2017.02.24
한지웅 기자
기업銀, 3000억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기업은행은 BIS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3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이번 채권에 관한 모든 채무 전액이 영구적으로 상각 된다. 영구채이지만 10년 또는 5년 후 중도상환 할 수 있는 옵션도 달려 있다. 다만 이자율 상향조정(step-up)..
2017.02.24
위상호 기자
도시바, 반도체 자회사 경영권 지분 매각으로 확정
도시바가 주력 사업 반도체 부문의 지분 매각 규모를 '경영권 매각'으로 확정했다. 24일 도시바 및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경영권을 포함한 반도체 사업 지분 매각에 대한 재입찰 절차를 확정했다. 기존 20% 소수 지분 매각에서 50% 이상의 경영권 지분 매각으로 선회하면서, 매각 규모는 1조엔(약..
2017.02.24
차준호 기자
KB금융 이사회 9인 체제로…새 사외이사에 솔로몬 전 메트라이프 회장
KB금융지주는 24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스튜어트 솔로몬(Stuart B. Solomon, 사진) 전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회장을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스튜어트 솔로몬 신임 사외이사 후보자는 미국 출신으로 1971년 평화봉사단으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외환은행 뉴욕지점을 거쳐 1995년..
2017.02.24
위상호 기자
넷마블게임즈 美게임사 카밤 인수 완료
넷마블게임즈는 미국 모바일 다중접속 게임사 카밤(Kabam) 인수를 완료하고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게임즈는 카밤의 밴쿠버 스튜디오와 오스틴 지사 고객 서비스팀, 샌프란시스코 지사의 사업 개발팀, 마케팅팀, 이용자확보(UA)팀을 인수했다. 인수금액은 9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번 인수로 넷마블은..
2017.02.24
조윤희 기자
미지근한 IPO시장...넷마블게임즈 나홀로 흥행 예고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이 당초 기대와 달리 벌써부터 시들하다. 대어(大魚)들이 각축을 벌일 것이란 예상과 정 반대다. 주요 상장예정 기업들은 불안정한 경제 상황, 업황 침체, 각종 논란으로 투자자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호기를 맞았다. 지난해 출시한 ‘리니지2레볼루션’이 큰 흥행 중이고 해외..
2017.02.24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벤처투자, '게임' 관심 시들...대형사들 인력풀만 늘어
벤처캐피탈(VC) 업체들의 게임투자 열풍이 식어가고 있다. 국내 게임시장의 성장세는 둔화한 반면 경쟁 강도는 오히려 심화됐다는 평가다. 이를 바라보는 대형 게임사와 중·소형사들의 희비는 엇갈리고 있다. 게임투자 붐이 꺼지면서 정리 수순을 밟는 중·소형 게임사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사들은 덕분에 인력 확보에..
2017.02.24
경지현 기자
징계결정 ‘시점’에 달린 딜로이트안진 ‘운명’
감독당국이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와 관련 딜로이트안진 제재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징계여부 결정 시기가 딜로이트안진의 ‘운명’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영업정지 같은 중징계가 내려질 경우, 그 시기에 따라 신규영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감독당국은 제제절차에 속도를 낸다는 입장이어서 앞으로..
2017.02.24
양선우 기자
'창조경제 첨병' 인터넷은행 동력상실...은산분리 합의 부재
규제 개혁을 통한 창조경제 추진 일환으로 도입이 추진된 인터넷전문은행이 동력을 상실하는 모양새다. 은산(銀産)분리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제도 도입에만 집중한 결과다. 자본확충에 나설 길이 막히며 초기 영업경쟁력에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인터넷은행 K뱅크가 영업개시를 앞두고 있는..
2017.02.24
이재영 기자
1656
1657
1658
1659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