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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의 준말은 미래대우가 아니라 '미래에셋'입니다"
"미래에셋대우의 줄임말은 '미래대우'가 아니라 '미래에셋'입니다. 꼭 반영해 주십시오." (미래에셋대우 핵심 관계자) 미래에셋대우가 '대우'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지난 해 5월 사명을 변경할 당시 "대우 이름을 유지해 대우증권의 1등 유전자를 이어가겠다"고 했던 미래에셋대우다. 미래에셋대우는 대우증권이 1982년부터..
2017.02.23
김진욱 기자
産銀, 15억달러 글로벌본드 발행 성공
산업은행은 15억달러(약 1조7000억원)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본드는 3년만기 변동금리 5억달러, 5년만기 고정금리 5억달러, 5년만기 변동금리 5억달러 등 여러 가지 만기와 금리 조건으로 하는 멀티플 트란쉐 방식으로 발행됐다. 40억달러의 투자주문이 이뤄졌으며 투자자 비중은 아시아..
2017.02.22
위상호 기자
LS네트웍스, LS용산타워 담보로 1000억원 조달
LS네트웍스는 보유중인 LS용산타워 토지·건물을 담보로 1000억원을 조달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신한캐피탈·아이비케이캐피탈·국민은행·산은캐피탈·엔에이치농협캐피탈 4곳이다. LS용산타워의 담보 제공가는 4765억원이다. LS네트웍스 측은 "만기도래를 앞둔 장기차입금 1000억원에 대한 차환 목적의..
2017.02.22
차준호 기자
롯데케미칼, 블록세일로 2200억원 규모 자사주 매각
롯데케미칼이 자사주 전량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를 통해 매각한다. 롯데케미칼은 22일 자사주 1.7%(58민3388주)를 블록세일로 팔기 위해 전일 장 마감 후 기간투자자를 상대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1일 종가(38만3500원) 기준 약 2237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주당 매각 가격은 38만3500원~36만500원선에서 확정될..
2017.02.22
이서윤 기자
평택에너지서비스 신용도의 변수는 '삼성전자'
SK그룹에서 사모펀드(PEF)로 주주가 교체된 평택에너지서비스 신용등급의 주요한 변수로 '삼성전자'가 부상했다. 올해 가동 예정인 평택 반도체 공장에 평택에너지서비스가 열과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이다. 그간 주춤했던 LNG발전 실적을 집단에너지(열공급) 사업 확대로 보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신용등급 개선도 기대해볼..
2017.02.22
이서윤 기자
中간장 제조사 금관원, 프리IPO 추진
코스닥 시장 상장을 결정한 중국 10대 간장 제조 기업 금관원(金冠園) 그룹이 상장 전 지분투자(프리IPO)를 진행한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국 금관원 그룹(이하 금관원)은 NH PE와 함께 프리IPO를 검토하고 있다. NH PE는 현재 출자자(LP)를 모집을 위해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와 접촉하고 있다. 아직 실사 전으로 정확한..
2017.02.22
조윤희 기자, 위상호 기자
'부업' 중요해진 민자LNG 발전사들
최근 GS EPS는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을 성황리에 마쳤다. 발행예정 금액(2000억원)을 초과하는 5600억원의 투자수요가 몰렸다. AA급 신용도에도 그간 기관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았지만 작년 말부터 달라졌다. 연초 회사채 시장이 강세를 보인 점과 높은 금리 수준이 주된 원인이지만 수익성이 개선된 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17.02.22
이서윤 기자
이랜드그룹 신용도, 이랜드리테일 IPO 성사 여부와 조건에 갈린다
이랜드그룹에 대한 신용도 하향 압박이 더해지고 있다. 영업현금창출력과 자본시장 접근성이 약해지면서 차입금 대응능력도 떨어지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다양한 자구계획안을 발표하며 실행 중이지만, 아직까지 효과는 미미하다. 결국 이랜드리테일의 상장(IPO)이 유일한 희망이 됐고, 이마저도 제대로 된 가치평가와..
2017.02.22
이도현 기자
한일시멘트, 업계 1위 탈환…재무부담은 최소화
한일시멘트가 현대시멘트 경영권 인수에 성공했다. 쌍용양회·동양시멘트 인수 전에선 번번이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엔 달랐다. 재무적투자자(FI)와 함께 인수에 나서 상대적으로 재무적 부담을 덜면서 업계 1위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일시멘트는 대형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건설경기..
2017.02.22
한지웅 기자
'크라우드펀딩'…참여자 모두가 불행해진 이유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참여를 유도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작 금융위는 '성공적 도입'이라고 자평해 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법 개정으로 보완해야 할 사안들도 혼란한 정국 탓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지난달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크라우드펀딩..
2017.02.22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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