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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화장품 투자하던 PEF들…사드 이슈로 투자위험 '부각'
중국발(發)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이슈가 화장품 산업 투자에 한창이던 사모펀드(PEF)들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이 과정에서 투자 계획을 잠정 중단하거나 투자 후 회사 실적이 꺾여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업체들도 나오고 있다. 투자 후 양호한 실적을 내더라도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 안심할 수 없다는..
2017.02.17
이서윤 기자, 김은정 기자
도시바의 반도체 '경영권 매각' 카드…'전략적 판단' 시급해진 SK하이닉스
자본 잠식 위기에 놓인 일본 도시바가 핵심인 반도체 사업의 ‘경영권 매각’ 카드까지 꺼내들었다. 그간 소수 지분 인수전을 진행 중이던 SK하이닉스 등 후보들은 이전과 다른 경쟁구도에 직면하게 됐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선 경쟁사에 비해 역량이 부족했던 낸드 분야 기술력을 경영권 인수로 단숨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2017.02.17
차준호 기자
국내 은행 새 먹거리 필요하지만…해외 대체투자는 ‘시기상조’
시중은행들의 자산 증가와 수익성 둔화에 대응할 새 먹거리로 해외 대체투자가 떠오르고 있다. 실제 일부 은행은 지난해 몇몇 투자를 진행하거나 검토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은행이 투자위험이 높은 해외 대체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토양은 갖춰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은행의 보수적인 위험관리, 부족한..
2017.02.17
위상호 기자
[인포그래픽]4대 금융그룹 2016년 연간 실적 비교
2017.02.17
윤수민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銀産분리 논란…한국투자·DGB금융 영향력 커질까?
은산(銀産)분리 논란으로 난항을 겪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금융과 핀테크의 결합이라는 취지 구현은 물론, 산업자본의 출자도 어려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참여한 주주들 중 '금융주력자'인 한국투자금융지주와 DGB금융지주의 존재감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은 자금력도 있고 법률 규제..
2017.02.17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바디샵' 매물 출회…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움직일까
세계 최대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그룹이 더 바디샵(The Body Shop)의 매각을 검토하면서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국내 화장품사들이 인수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선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이 커진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리고 LG생활건강이 관심을 가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프랑스 로레알그룹은 지난 2006년 사들인..
2017.02.17
김은정 기자
국내 금융지주 올해의 화두는 "非은행 강화에 집중하라"
올해에도 국내 주요 금융그룹의 키워드로 '비은행 강화'가 꼽히고 있다. 금리 불확실성이 커지며 은행 수익성이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각 금융그룹의 안팎 상황이 비은행 강화가 불가피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까닭이다. 비은행 강화 추세에 힘입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주요 금융사 매물이..
2017.02.17
이재영 기자
'안갯속' 보험사 자본확충…지원 부담에 돌다리 두드리는 금융지주
올해 국내 금융지주사들의 계열 보험사에 대한 자본확충과 함께 보수적인 경영 기조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IFRS17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시장 상황을 살펴 증자나 지분율 확대, 계정분류 등을 결정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9일 KB금융지주 기업설명회(IR)에선 KB손해보험의 100% 자회사 추진 계획에 대한 기관의..
2017.02.17
위상호 기자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롯데쇼핑 지분 5.5% 블록딜 추진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롯데쇼핑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장 마감 이후 롯데쇼핑 지분 5.5%(173만883주)의 매각을 추진 중이다. 매각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이며, 매각주관은 모건스탠리가 맡는다. 매각금액은 최대 4000억원 수준이다. 수요예측..
2017.02.16
한지웅 기자, 이서윤기자
MBK파트너스, 대성산업가스 새 주인으로 낙점
MBK파트너스가 대성산업가스 인수를 확정지을 전망이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측인 골드만삭스PIA와 대성합동지주는 주요 인수후보인MBK와 텍사스퍼시픽그룹(TPG)를 대상으로 최종 매각가격을 조율한 결과, MBK를 최종 인수후보자로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금액은 기업가치(EVㆍEnterprise Value)기준 약 2조원..
2017.02.16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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