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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압도적인 가격에 보바스병원 인수…의료사업+이미지 개선?
호텔롯데가 늘푸른의료재단 산하 보바스기념병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가격ㆍ비가격 모든 면에서 다른 인수후보군에 월등히 앞섰다. 시장에서는 그간 의료사업을 하지 않았던 롯데가 병원 인수에 나선 이유에 주목하고 있다. 호텔롯데가 본입찰에서 제안한 가격은 약 2900억원. 이는 다른 원매자들이 제시한..
2016.10.21
경지현 기자
판관비 아껴 순익 늘린 KB금융…전년比 25%↑
KB금융지주가 판매관리비 등 비용 절감을 통해 당기순익을 끌어올렸다. KB금융지주는 20일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조727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5%가 늘어난 수치다. 순이자이익은 4조651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0.3% 증가해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순수수료이익은 1조1080억원으로 지난해..
2016.10.20
박상은 기자
유진, ㈜동양 경영권 확보 1차 문턱 넘었다…이사회서 임시주총 소집 가결
유진기업의 ㈜동양 경영권 확보를 위한 1차 문턱을 넘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양 이사회는 유진기업이 지난달 요청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안건을 가결했다. 유진기업은 지난달 초 ㈜동양에 ▲현재 10명(사외이사 3명 포함)인 이사회 정원을 총 13명으로 늘릴 것과 ▲유진기업이 요청한 사내이사..
2016.10.20
한지웅 기자
신한금융, 증권·운용 부진에 은행 의존도 다시 '증가'
신한금융지주의 비은행부문 당기순이익 기여도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카드와 생명 부문이 선전했지만, 증권과 운용이 지난해 대비 매우 부진한 실적을 보이며 전체 비은행부문 기여도가 뚝 떨어졌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매출액 9조7151억원, 순이익 7079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3분기까지의 누적 순이익은..
2016.10.20
이재영 기자
경남기업 매각 또 실패…20일 본입찰서 '유찰'
올해 한차례 매각에 실패한 경남기업이 재매각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20일 법원에 따르면 이날 매각주관사(삼일PwC)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인수후보자를 대상으로 본입찰을 실시한 결과 단 한곳도 참여하지 않았다. 경남기업의 회사매각은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다. 회사는 매각에 앞서 자회사 수완에너지의 지분 70%의..
2016.10.20
한지웅 기자
시내면세점 입찰 3R 시작…탈락 기업 초관심
서울 시내면세점 3차 입찰전이 이달 막을 올렸다. 대기업 부문에서 세 장의 티켓을 두고 다섯 곳의 후보가 참여한 가운데 올 연말 누가 승자가 될것이냐가 당장의 관심사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떨어지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각각 받을 충격파가 만만치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 경쟁에서 후보자들은 면세점 시장..
2016.10.20
김은정 기자
보험사, 넋 놓고 있다 "IFRS4 2단계 연기하자"
국내 보험사들이 국제회계기준(IFRS4)2단계 도입 연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연초부터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여러차례 제기됐지만 시간과 비용을 핑계로 외면하다, 막상 코 앞에 닥치니 ‘도입이 너무 빠르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 한 것이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오는 11월 정례회의에서 ‘IFRS4 2단계 한국 적용..
2016.10.20
이재영 기자, 양선우 기자
통합 방송법 제정, M&A 시장 대형 나비효과 오나
“LG유플러스가 CJ헬로비전을 인수하면 CJ오쇼핑은 매각 대금으로 MBK파트너스가 투자한 코웨이(Coway)를 인수하는 데 활용할 수 있을 겁니다. LG유플러스와 CJ그룹이 콘텐츠 부분에서 손을 잡는다면 SK그룹이 그냥 있지 않겠죠. 유료방송 시장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IHQ를 자회사로 둔 딜라이브 인수에 뛰어들 수 있고 ADT캡스와..
2016.10.20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갤노트7 사태로 힘 받은 엘리엇 제안…주주들 '솔깃'
갤럭시노트7 쇼크가 삼성전자와 주주들간 관계에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가 그 중심에 서있다. 삼성전자의 경영 구조에 의문을 갖게 된 주주들이 엘리엇의 주주 제안에 동조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엘리엇이 지난 3일 삼성전자에 보낸 주주제안 서신의 핵심은 '주주..
2016.10.20
이재영 기자
몸집 키우는 SK네트웍스‐ 새 수장 '최신원' 색깔 짙어진다
SK네트웍스가 사세 확장을 통해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통신(SK텔레콤)과 에너지(SK이노베이션) 등 그룹의 주력 계열사들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시작점은 최신원 SKC 회장이 대표이사로 부임하면서다. SK네트웍스는 동양매직 인수로 렌탈사업을 강화했다. 부진한 패션사업은 정리하면서..
2016.10.20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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