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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 "개인의지로 사표냈다"
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사진)이 사퇴 결정에 대해 '개인 의지로 사표를 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보직 불만에 따른 사의는 부인했다. 홍 사장은 11일 인베스트조선과 통화에서 "오랜 기간 아무도 모르게 (박현주) 회장님이랑 계속 얘기를 했다"며 "(회장님이) 일방적으로 계속 있어야 한다,..
2016.10.11
이재영 기자
“내년 보험산업 성장 둔화…저축성보험 역성장 지속”
내년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모두 저축성보험 역성장이 성장둔화에 주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11일 보험연구원은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보험CEO 및 보험경영인 조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임준환 보험연구원 연구조정실장은 “내년 보험산업은 최근 가장..
2016.10.11
양선우 기자
KDB생명 매각, 자본확충 우려 "유상증자 방식도 허용"
KDB생명 매각에 나선 KDB산업은행이 구주 매각과 함께 유상증자를 포함한 경영권 매각도 수용할 전망이다. 매각 3수인 이번에는 어떤 형태로든 경영권 매각을 성사시키겠다는 의지이자, 인수 후보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추가 자본확충에 대한 부분을 덜어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산은 고위관계자는 4일 "매각 공고는 지분..
2016.10.11
황은재 기자
우리은행 매각, '유연한 매각가 설정'해야 성공
우리은행 과점주주 구성을 위한 예비입찰에 국내·외 전략적·재무적투자자 18여곳이 참여하면서 정부 체면이 섰다. 최대 8%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한국투자증권을 비롯, 인수 후보들이 밝힌 지분 규모는 최소 82%, 최대 119%에 달했다. 매각 예정 지분 30%의 최대 4배다. 모양새는 좋지만 인수 희망 주식수와 참여 배경 정도가 담긴..
2016.10.11
황은재 기자
0.6% 지분 엘리엇, 삼성전자에 뭘 할수 있나
삼성물산에 이어 삼성전자에 대한 주주권 행사에 나선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의 향후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0.6%의 지분율을 바탕으로 소수주주권을 행사하며 삼성전자 경영진을 괴롭힐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본격적인 밀고당기기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전후해 벌어질..
2016.10.11
이재영 기자
두산밥캣 11월 상장 재추진? "달라질 게 있나…"
프라이싱(Pricing)에 실패한 두산밥캣이 이르면 11월에 공모구조를 바꿔 상장 재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기대보단 회의적인 시각이 더 많다. 불과 한 달 새에 기업가치가 크게 달라질 요인이 없기 때문이다. 공모 매출 주식수 축소가 기업가치에 미칠 영향은 없다. 상장 재추진의 변수인 재무적투자자(FI)들이 투자 회수를 늦추는..
2016.10.11
황은재 기자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부 분할해 IPO 추진 검토
대한항공이 항공우주사업본부를 분할하고 향후 기업공개(IPO)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 한 관계자는 "대한항공 내부적으로 항공우주사업본부를 물적분할 하고 IPO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조양호 회장이 미국 출장에서 돌아온 이후 실무진들에게 검토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고..
2016.10.11
한지웅 기자, 김은정 기자
보바스병원 매각 13일 본입찰..."연내 마무리 목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늘푸른의료재단 산하 보바스기념병원 매각 일정이 확정됐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과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은 오는 13일 본입찰을 진행한다. 10월 18일엔 입찰자의 가격 및 비가격 요소 등을 고려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약 2주간의 상세실사 기간을..
2016.10.11
경지현 기자
"밥캣 상장 연기"…한신평, 두산 주요 계열사 신용도 '하향 검토'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처했다. 그룹 재무구조 개선의 핵심이었던 밥캣 국내 상장이 연기되면서, 그룹의 재무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진 점이 반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0일 두산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주)두산(A-)·두산중공업(A-)·두산인프라코어(BBB)·두산엔진(BBB+)의 회사채 및..
2016.10.10
차준호 기자
통합 미래에셋대우 3인 각자대표 체제 확정... 홍성국 사장 사의 표명
합병 미래에셋대우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 마득락 미래에셋대우 부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로 출범한다. 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은 사의를 표명했다. 10일 미래에셋대우는 최현만 부회장과 조웅기 사장, 마득락 부사장, 김국용 미래에셋대우 부사장 등 4명을 등기이사로 추천하기로..
2016.10.10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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