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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의향서만 내달라"…情에 호소하는 회생기업 매각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상당수 기업들이 M&A를 통한 회생을 모색하고 있지만 실제 성사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매각주관사가 매각절차를 주도하며 실질적인 인수후보들을 찾기보다 당장 겉으로 보이는 '흥행'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존 다른 거래에 참여했던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입찰에..
2016.10.06
한지웅 기자
유상증자 실적 '0건' ECM에서 밀리는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올해 유상증자 부문에서 단 한 건의 실적을 내지 못했다. 증권사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식시장(ECM) 영역에서 구조조정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4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ECM 전체 주관 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주관 실적으로 반영된 2건 모두 기업공개(IPO) 딜이다...
2016.10.06
조윤희 기자
대우건설 매각, 産銀-IBK펀드-금호家 눈치싸움 예고
대우건설 매각을 둘러싸고 주요 주주간 눈치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2대 주주인 IBK투자증권-케이스톤 사모펀드(이하 IBK펀드), 범(汎) 금호그룹 계열사 보유지분이 매물로 나올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이들이 먼저 매각에 나선다면 산업은행은 오버행 부담은 덜겠지만 매각 일정이 밀릴 수..
2016.10.06
위상호 기자
쌍용양회, 쌍용머티리얼 경영권 매각 추진
쌍용양회공업이 쌍용머티리얼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쌍용양회공업은 최근 삼일PwC를 쌍용머티리얼 매각주관사로 선정, 잠재 인수후보군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 발송을 완료했다. 매각대상은 쌍용양회공업이 보유한 지분 2190만여주(지분 52.17%)이다. 쌍용머티리얼은 2000년 쌍용양회에서..
2016.10.05
경지현 기자
금호타이어, 400억 사모사채 발행
금호타이어가 4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이날 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사모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발행 금리는 연 4.5%다. 단기차입금 상환 자금 조달 목적이다. 회사는 사채 발행을 위해 지난달부터 자산운용사 등 투자자를 물색해왔다...
2016.10.05
위상호 기자
정찬우 한국거래소 신임 이사장 취임…"구조개편 최우선"
한국거래소는 5일 정찬우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제 5대 이사장으로 정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에서 정 이사장은 "거래소 구조 개편이 최우선 핵심 현안"이라며 "취임 이후 지주사 전환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기업공개(IPO) 시장 활성화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
2016.10.05
이재영 기자
아주캐피탈 매각, 이번 주 인수의향서 접수
아주캐피탈 매각을 위한 인수의향서 접수가 이번 주까지 진행된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주캐피탈 인수 후보들은 최근까지 예비실사 작업을 진행해왔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과 메리츠캐피탈, 미래에셋캐피탈, 올림푸스캐피탈 등 다수의 후보들이 잠재 후보군에 들어있다. 메리츠캐피탈과 미래에셋캐피탈은 캐피탈..
2016.10.05
이서윤 기자
문체부·모태펀드, 2호 한중콘텐츠펀드 공고...VC들 "스마일게이트 유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가 '한중문화산업 공동발전펀드(한중문화콘텐츠펀드) 2호' 운용사 1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모태펀드는 4일 공고를 통해 한중문화콘텐츠펀드 2호 운용사를 선정다고 밝혔다. 펀드 규모 및 조건은 올해 6월 TGCK파트너스가 결성한 '한중콘텐츠펀드1호'와 동일하다. 펀드는 총 500억원..
2016.10.05
경지현 기자
'성장률 10배라고 적용배수도 10배?' 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가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업공개(IPO)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 국내에 생소한 가치산정 척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기업가치 대비 생산능력(EV/Capacity)과 기업가치 대비 매출액(EV/Sales)으로 계산한 공모가를 투자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특히 EV/Sales 척도의 경우 매출액 성장률을 반영해 '적용 배수'를..
2016.10.05
이재영 기자
흥행 성공한 보바스병원 M&A, 매각대상은 '이사회 구성권'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보바스기념병원 매각에 나서자 병원과 기업들 12곳이 인수의지를 밝혔다. 수도권에 위치한 재활·요양전문 '알짜'병원으로 손꼽힌터라 동종업계 의료기업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과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이 보바스기념병원(이하 보바스병원)의 예비입찰을 진행한..
2016.10.05
경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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