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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위의 반란…1년만에 환골탈태 EY한영
EY한영이 인수합병(M&A) 자문 분야에서 잇따라 자문실적을 쌓으며 1년 전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만년 4위를 벗어나려는 의지와 꾸준한 인력 영입 및 조직 개편이 어우러진 결과라는 평가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M&A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EY한영은 지난달까지 재무자문(경영권 및 비경영권 거래 포함)..
2016.04.18
위상호 기자
국제신인도 'A'급 멀어지는 포스코…"차입금 감축 더 이뤄져야"
포스코가 '국제 신용등급 A급 회복'이라는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올해도 포스코의 철강부문 실적회복은 힘들 것이란 게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공통된 견해다. 최근 포스코의 국제 신용등급에 '부정적' 전망이 부여됨에 따라 현대제철과의 신용도 역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국제 신용등급 A급 회복'은 권오준..
2016.04.18
박하늘 기자
IFRS4 2단계 대응…보험사 감독회계기준 전면 개편
금융감독원이 일반회계인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의 2020년 도입에 맞춰 보험사 감독에 쓰는 회계기준도 전면 개편한다. 금감원은 지난 14일 전 보험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변경될 감독회계기준 초안을 공개했다. 공개된 초안에 따르면 IFRS4 2단계 도입시 부채 평가방식이 기존 원가방식에서 시가방식으로 바뀜에..
2016.04.18
양선우 기자
보고펀드, HK저축銀 인수 참여 무산
KT캐피탈의 HK저축은행 인수에 참여하려 한 보고인베스트먼트(이하 보고펀드)가 투자자 모집을 중단하고 거래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J.C플라워즈는 그러나 보고펀드의 펀드 모집 중단과 관계없이 자체 자금과 KT캐피탈의 보유 현금 등을 통해 HK저축은행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는..
2016.04.18
이서윤 기자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證 해외계열사 5000억원 규모 증자 지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증권 회장이 미래에셋그룹 해외 법인에 최대 5000억원 규모 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5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등의 합동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미국, 인도네시아, 런던 등 현지 진출을 위해 현지 법인에 증자를..
2016.04.15
조윤희 기자
CJ푸드빌, 웨딩사업 접는다
CJ푸드빌이 웨딩사업부문을 사모펀드(PEF) 운용사 유니슨캐피탈에 매각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최근 웨딩사업부문을 유니슨캐피탈에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매각을 위한 실사 및 협상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대기업의 웨딩사업..
2016.04.15
위상호 기자
모바일커머스, '흑자전환 가능?' vs '사업안착 우선'
쿠팡, 위메프, 티몬 등 모바일커머스 빅3의 작년 적자 규모가 8000억원을 넘었다. 대규모 적자가 현실화하자 시장에선 이들 업체들이 앞으로 언제 흑자전환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당장의 실적보단 사업모델 안착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 쿠팡 작년 영업손실 5470억…위메프·티몬 자본잠식..
2016.04.15
김은정 기자
중기특화증권사 'IBK·KB·유안타·유진·코리아에셋·키움證' 선정
중소기업특화증권사(이하 중기특화증권사)로 IBK증권, K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증권, 코리아에셋증권,키움증권이 선정됐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 IB업무에 특화된 중기특화 증권사 6곳을 최종 발표했다. 금융위는 자격을 신청한 13개 후보 중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대상증권사를 최종..
2016.04.15
조윤희 기자
한달 넘게 보류된 제일홀딩스 IPO 주관사 선정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던 제일홀딩스가 주관사 발표를 한 달 째 미루고 있다. 배경에 대해 물음표가 커지는 가운데, 실무진의 움직임이 관측되는 15일을 전후해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제일홀딩스는 지난 2월 26일에 진행한 주관사 선정 설명회(PT)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 지난달 초만 해도..
2016.04.15
조윤희 기자
브라질 고로 성공에 명운(命運) 달린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을 지속하고 있지만 유동성 위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은행권에서의 여신한도 축소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에서 자금조달도 힘든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브라질 고로 제철소의 초기 운영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여신한도 축소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6.04.15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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