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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IPO 킥오프…해외로펌 2곳 선임
넷마블게임즈가 주관사단과 사업착수회의(Kick-off meeting)을 열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지난 1일 본사에서 상장 주관사단과 법률자문사 등 총 8곳의 자문회사들과 상장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구체적인 상장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진 않았고, 발행사와 각 자문사가 인사를 나누는..
2016.04.15
조윤희 기자
'고무줄' 정부 정책이 투자리스크
국내 면세점 산업의 리스크 중 하나로 '정부'가 꼽힌다. 정부의 잦은 정책 변경이 사업자들의 혼란을 일으키고 산업 경쟁력을 훼손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련업계는 면세점 산업이 정부의 간섭에서 더욱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고무줄' 정책으로 면세산업 경쟁력 훼손 면세점 업계는 현재의 면세점 관련..
2016.04.14
김은정 기자
'면세戰' 승자 한화·두산…개장 전부터 커진 불안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와 ㈜두산은 면세점 제도 개선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업체로 꼽힌다. 지난해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전에서 탈락한 업체들의 시장 잔류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력수급·브랜드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경쟁강도 심화가 예고됨에 따라 투자회수 가능성에도 경고등이..
2016.04.14
박하늘 기자
불확실성 커진 면세업계, 생존경쟁도 한층 치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받던 시내면세점에 대한 시선이 바뀌고 있다. 일관성 없는 정부 정책에 불확실성은 커졌고 업체간 생존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지난해 신규 면세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이같은 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사업자 수는 늘어만 가는데, 사업을 장기간 지속하지 못할 가능성은 현실화했다. 최근..
2016.04.14
김진성 기자
대기업 된 카카오, 성장동력 확보에 장벽
‘대기업’ 카카오가 성장통에 직면했다. 기존사업의 부진과 재무 부담 확대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의 실적 성장 가시화는 더욱 시급해졌다. 신중한 신사업 진출 전략을 펴온 카카오도 올해부터 수익 확보를 위한 확장 전략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기존 사업자들의 반발과 신규 대기업 지정으로 인한 규제 등 해결해야 할..
2016.04.14
차준호 기자
할리스커피·버거킹 투자 결실…놀부·KFC 미완의 대기
금융위기 이후 사모펀드(PEF)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뛰어든 분야가 식음료사업이다. 놀부, 버거킹, 할리스커피, 공차 등이 PEF를 새 주인으로 맞이했다. 인베스트조선은 주요 PEF들이 투자한 식음료기업의 실적을 분석했다.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근(메르스) 탓에 식음료기업들은 기대했던 실적을 올리진 못했다. 하지만..
2016.04.14
이서윤 기자
수주절벽 현대중공업, 내년 곳간 어떻게 채우나
수주절벽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올해는 중요한 한 해다. 수주잔고를 채우는 일도 시급하지만, 무엇보다 내년에 대규모로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을 위한 유동성 확보에 대비해야 한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3억달러(약 3500억원) 규모의 외화사채를 갚아야 한다. 지난해 공모채 만기도래분(8000억원)과 비교해..
2016.04.14
김은정 기자
"투자 한 번 못해보고"…코파펀드, 줄줄이 청산한다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코퍼레이트파트너십펀드(이하 코파펀드)의 성과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기업들의 낮은 투자의지와 까다로운 투자조건으로 인해 한 건의 투자도 없이 청산하는 경우도 나오는 실정이다. 동원그룹의 ‘동원케이디비이큐피글로벌투자파트너쉽’ PEF는 지난달..
2016.04.14
위상호 기자
PEF發 M&A 재수생들…지난 해 성적표는
사모펀드(PEF)가 투자 회수에 실패했던 기업들이 올해도 M&A 시장에 속속 등장한다. 실적 개선으로 매각측의 높아진 눈높이와 시장과의 괴리감을 줄이는 것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업황 악화에 휘청인 기업들의 매각 작업은 여전히 가시밭길이 될 전망이다. ◇ 실적 개선된 코웨이·대우로지, 매각 눈높이 맞출 수..
2016.04.14
한지웅 기자
중소형 증권사, 잇따라 후순위채로 자본확충
올해부터 개편되는 규제자본 산출체계에 취약한 증권사들이 본격적인 자본 확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신용평가사가 모니터링대상으로 지정한 증권사 2곳은 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 지난 3월 동부증권은 총 800억규모 후순위채 발행을 마쳤다. 지난달 25일 계열사인 동부화재해상보험을 대상으로 후순위채..
2016.04.14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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