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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미청구공사 줄긴 줄었는데…"질적 개선은 불확실"
건설사들의 부실 우려를 키웠던 미청구공사의 절대량이 감소했지만, 질적 개선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물음표가 남아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청구공사 중 중동 사업장 비중이 큰 GS건설·삼성엔지니어링·한화건설이 손실 위험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5일 ‘불안한 국내..
2016.04.06
차준호 기자
부동산 신탁사 IPO 봇물…대한토지신탁도 상장 추진
군인공제회의 자회사 대한토지신탁이 코스닥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해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며 부동산 신탁사들이 잇따라 상장을 추진하는 모양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제안서..
2016.04.06
조윤희 기자
바젤 '필라2·3' 규제 도입 늦었다…"은행 리스크관리 중요한 해"
올해부터 국내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에 국제결제은행(BIS)의 최저 자기자본 규제인 필라2·3 제도가 도입된다. 당장 바젤위원회의 평가가 반년 앞으로 다가왔다. 국내엔 필라2·3 도입이 늦어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각 은행의 리스크관리가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는 평가다. 하나금융연구소는..
2016.04.05
박상은 기자
CJ CGV, 인도네시아 'CGV 블리츠' 재무적투자자 지분 매입
CJ CGV가 인도네시아 2위 영화체인 'CGV블리츠(CGV Blitz)'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4일 CJ CGV는 이사회를 열고 블리츠메가플렉스 지분 25.5%를 약 346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이달 15일이다. CJ CGV 측은 "성장 잠재력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및 영향력 강화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 목적"이라며..
2016.04.05
이서윤 기자
카카오의 고민…부진한 게임·설익은 O2O
카카오 수익의 한 축을 이루는 게임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탈(脫)카카오 게임들의 선전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서의 현금창출을 바탕으로 O2O(Online to Offline) 등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온 카카오의 기존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카카오는 O2O를 통한 본격적인 수익 창출로 게임 사업..
2016.04.05
차준호 기자
CJ CGV, 터키 '마르스 미디어' 인수 확정
CJ CGV가 터키 최대 영화관 스크린을 거느리고 있는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CJ CGV는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게 됐다. 4일 CJ CGV는 이사회를 열고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7919억원에 달하며 이중 CJ CGV는 3019억여원만 책임지며 인수 법인(SPC)의 지분38.1%를..
2016.04.04
이서윤 기자
대형 건설사, '기획 역량' 확보 시급하다
건설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글로벌 건설업체들은 사업을 기획하고 스스로 금융 조달을 해 발주처에 역(逆)으로 대규모 사업을 제안하고 있다. 도급 사업에 치우쳐진 국내 건설사들의 입지는 날로 좁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건설업체들의 '기획 역량' 확보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는다. 주어진 설계도대로만 짓는..
2016.04.04
차준호 기자
공정위만 바라보는 이통3사, 시간싸움 두고 '동상이몽'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장기간 여론전(戰)을 해왔던 이동통신 3사는 숨을 고르고 공정위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기시간’을 줄일지 늘릴지가 중대한 변수로 떠오른 형국이다. 길게 끌어 좋을 것 없는 SK텔레콤과 오래 끌면서 반대 여론을 형성해야 하는 KT와 LG유플러스의 엇갈린..
2016.04.04
김진성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300만주 매각…806억원 규모
하이트진로홀딩스는 1일 공시를 통해 보유중인 하이트진로 주식 300만주를 장 시작 전 시간 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806억원 규모로, 처분 목적은 차입금 상환이다. 처분 후 하이트진로홀딩스가 보유한 하이트진로 지분율은 50.3%로 낮아진다.
2016.04.01
박상은 기자
한화생명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인적자원실 신설
한화생명이 1일 인적자원실을 신설하고,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일부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황진우 신임 전무는 20여년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신시장개척 및 신사업 기회발굴을 위한 정보제공, 방향성 제시, 그룹 금융분야의 싱크탱크로서..
2016.04.01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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