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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건설공업 매각, 숏리스트 5곳 선정
서울중앙지방법원이 31일 삼부건설공업의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 5곳을 선정했다. 숏리스트에는 ㈜동양을 비롯해 지난 28일 예비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모두 선정됐다. 인수를 검토했던 대림C&S와 유진기업은 예비입찰 단계에서 불참했다. 삼부건설공업은 고강도 콘크리트파일 생산업체다. 전체 시장점유율은 6%내외로 업계..
2016.04.01
한지웅 기자
[M&A 리그테이블] 이변은 없다…'CS·메릴린치-삼일PwC-김앤장' 1위
연초부터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로엔엔터테인먼트,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라파즈한라시멘트 매각이 연달아 터졌고 시장 지배력을 갖춘 대형사들이 거래들을 이끌며 큰 이변 없는 순위표를 만들어냈다. 올해 1분기 M&A 자문 시장에서 전통의 강호(強豪)들이 리그테이블 1위를 차지했다. 재무자문 부문에서는..
2016.04.01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DCM 리그테이블] KB證, 반격 나서며 1분기 선두 탈환
KB투자증권이 채권자본시장(DCM)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월까지 선두를 유지하던 NH투자증권은 3월에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금융회사채권 포함, 일괄신고 제외) 및 자산유동화증권(ABS)발행규모는 총 9조489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2016.04.01
차준호 기자
[DCM 리그테이블] 저유가·경기악화에…채권 발행 줄이는 기업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줄였다. 저유가·주요 산업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한 우려가 커지면서 비우량 기업은 물론 A+급 이상 우량기업들도 선뜻 발행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2016년 1분기에는 대기업 대부분이 회사채 발행을 줄였다. 그룹 별로는 SK그룹이 유일하게 1조원 이상 발행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가장 많은..
2016.04.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우리銀, 은행채 발행 주도…주선은 하나금투 1위
우리은행이 올 1분기 시중은행 중 가장 큰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은행채 주관 1위는 하나금융투자가 차지했다.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 1분기 1조3300억원의 채권을 발행했다. 전체 발행금액의 약 40%에 해당한다. 3월말엔 2500억원어치의 후순위채 코코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2016.04.01
박상은 기자
[ECM리그테이블]현대상선 BW의 저주? ELB 시장서 사라진 '공모'
지난해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허용에도 공모 주식연계증권(ELB) 발행 시장에 좀처럼 온기가 찾아들지 않고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시기적 요인에 더해 재허용 이후 1호 공모인 현대상선 BW의 결과가 신통치 않았던 점을 배경으로 꼽고 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 올해 1분기 중 공모로..
2016.04.01
조윤희 기자
[ECM리그테이블] 대우證, 대림C&S로 IPO1위
대우증권이 2016년 1분기 기업공개(IPO) 주관 순위 1위를 달성했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진행된 IPO는 총 14건이다. 규모로는 약 507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월, 2월 상장 기업수는 각각 5건과 6건을 기록했지만 이달 상장한 기업은 3곳에 머물렀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 팬젠, 대우증권이..
2016.04.01
조윤희 기자
[ECM 리그테이블] 삼성엔지니어링 증자가 순위 결정…NH-한국證 양강구도
'1조 빅딜' 삼성엔지니어링 유상증자가 1분기 주식시장(ECM) 리그테이블 순위를 좌우했다. 이 거래를 공동대표주관한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나란히 주관·인수실적 1·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의 '양강 구도'를 이어갔다. 31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1분기 주관·인수실적 1위는 NH투자증권에게..
2016.04.01
이재영 기자
앞뒤 다른 거래소…IPO 기업들 "불편하다"
최근 한국거래소 기업공개(IPO) 관련 부서에 대한 상장 준비 기업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상장을 유치할 땐 최대한의 편의를 약속했다가, 막상 상장 절차에 들어가면 자존심이 상할 정도의 간섭을 해온다는 것이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상장 유치 경쟁도 국내 상장을 오히려 망설이게 하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2016.04.01
조윤희 기자
CEO부터 달라졌다…금융지주 내 높아진 데이터시스템社 위상
01금융지주 내 전산·IT 업무를 담당하는 데이터시스템사에 자본시장·기업금융 경력을 갖춘 최고경영자들이 잇따라 선임되고 있다. 핀테크, 디지털 금융 등 금융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데다 계열사간 통합과 소통이 강조되며 영업력을 갖췄으면서도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리더가 필요해졌다는 설명이다. 이는 금융지주..
2016.04.01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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