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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와 손잡은 유진기업, ㈜동양 지분 또 샀다
㈜동양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유진그룹이 파인트리자산운용과의 연합에 이어 ㈜동양 지분을 더 확보했다. 30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유진그룹과 이에 반대하는 측과의 팽팽한 표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29일 동양레저가 보유하고 있는 ㈜동양 지분 3.03%(719만8648주)를..
2016.03.30
한지웅 기자
GS칼텍스·에쓰오일, 회사채 수요예측도 ‘저유가 효과’ 기대
GS칼텍스와 에쓰오일이 나란히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큰 폭의 실적개선을 달성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씻어냈다. 신용등급 AA급 이상의 우량 회사채가 귀해진 시장 상황까지 고려하면 투자자들의 환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장기적 관점에선 정유업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있다. 장기 회사채에..
2016.03.30
김진성 기자
양종희 사장 체제 KB손보, 'KB색깔' 입히기
양종희 사장(사진)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이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제부터 'KB색깔 입히기'에 본격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보험업계에 대한 경험부족은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KB손보는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양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인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양 사장은..
2016.03.30
양선우 기자
서울지법, 동일토건 회생절차 신청 기각 결정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동일토건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29일 서울지법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3일 회사에 내려졌던 포괄적금지명령을 취소한 이후 25일 회생절차 신청에 대한 기각결정을 내렸다. 법원 관계자는 "회사가 법원의 절차에 따라 회생절차를 성실히 진행할 의지가 없고, 부수적인..
2016.03.30
한지웅 기자
'6조 투자' 롯데케미칼,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롯데케미칼은 올해도 적지 않은 자금을 투자에 써야한다. 진행 중인 설비투자들과 인수·합병(M&A) 규모만 수조원대다. 자금조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회사는 일단 쌓아둔 현금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시장에서도 자금조달 자체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란 시각이 크다. 다만 투자자금 중 일부는 외부에서..
2016.03.30
김진성 기자
"현대증권 매각, 현대엘리베이터 탈락"…현정은 회장 보고 후 30일 발표
현대증권 인수후보들이 현대엘리베이터가 제시한 우선매수권 행사가격 이상의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증권 매각의 변수로 꼽혔던 현대엘리베이터의 현대증권 우선매수권 행사 가능성은 사라졌으며 업계 5위의 현대증권은 현대그룹 품을 떠나 새로운 주인을 맞나게 됐다. 현대증권 매각주관사 EY한영이 29일..
2016.03.29
위상호 기자
두산DST 우선협상자에 한화테크윈 선정
한화테크윈이 두산DST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과 (주)LIG 2곳이 참여한 본입찰에서 한화테크윈은 지분 100% 기준 6900억원을 인수가격으로 제시했다. 반면 (주)LIG는 이보다 400억원 가량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두산그룹과 한화테크윈은 세부적인 거래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
2016.03.29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개시 결정
산업은행 등 현대상선 채권단이 현대상선 자율협약 개시를 결정했다. 산업은행·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등으로 구성된 채권단은 29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현대상선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개최, 지난 22일자로 현대상선이 신청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자율협약)를 개시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2016.03.29
박상은 기자
"자회사에 발목잡힌 LS, 구조조정도 지지부진"
LS그룹의 ‘삼중고’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기존 사업 부진에 권선(Magnetic Wire) 부문 세계 1위 슈페리어에식스(SPSX) 등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섰지만 부진한 성과를 보이며 재무부담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유가 및 판매가 하락 등 사업환경 악화로 수익성 회복도 쉽지 않다. 비주력 자회사 매각 등 구조조정에도..
2016.03.29
차준호 기자
"이랜드, 킴스클럽·뉴코아강남 1.4조 이상에 팔아야 現 신인도 유지"
이랜드그룹이 현 수준의 신용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킴스클럽·뉴코아강남점을 최소 1조4000억원 이상에 팔아야 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 그룹 신인도 개선을 위해선 이랜드리테일 기업공개(IPO)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 크레딧 세미나에서..
2016.03.29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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