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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000억 영구CB 발행 추진
GS건설이 사모 영구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2000억원 규모의 사모 영구 CB 발행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 영구CB는 하이브리드채권과 CB의 성격을 지닌 신종자본증권이다. 당초 일반 CB를 발행하려고 했으나 투자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재무제표에서 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2016.04.01
이서윤 기자
한기평, 한진 주력 계열사 등급 하향조정
한국기업평가는 31일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한진의 등급을 A-에서 BBB+로 강등했다. 각각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을 부여했다. 대한항공의 신용등급(BBB+) 전망 또한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됐다. 한기평은 "이번 신용등급 하향 및 등급전망 변경은 동시 다발적 대규모 투자로 그룹 전반의 재무부담이..
2016.03.31
김은정 기자
KB금융,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KB금융지주가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현대증권 매각측은 이 같은 내역을 KB금융에 통보했다. 공식발표는 이날 저녁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KB금융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 현대증권의 새 주인으로 낙점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인수하지 못하면 자본금..
2016.03.31
황은재 기자
"매각 원칙 흔들렸다"…사실상 프로그레시브딜 전개
"'특별손해배상(Special Indemnity)'조항에 관한 언급은 인수후보 결격 사유"라고 현대증권 매각측이 본입찰 전에 안내했지만 일부 후보들이 이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매각측은 이를 크게 문제 삼지 않고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응찰가격 변동만 없을 뿐, 세부적인 인수 조건 수정을 통한..
2016.03.31
황은재 기자
맥도날드 글로벌, 한국맥도날드 매각한다
맥도날드 글로벌이 한국맥도날드를 매각한다. 31일 한국맥도날드는 국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Principle Investor)를 찾는다고 밝혔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맥도날드는 비즈니스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미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전략을 취하고자..
2016.03.31
위상호 기자
산은, 올해 PE 6000억·VC 4000억 등 1조원 출자
산업은행이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 운용사에 1조원을 출자해 2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31일 산업은행은 PEF와 VC 운용사 100여 곳을 초청해 ‘2016년 산업은행 간접투자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은행은 설명회를 통해 PE펀드에 6000억원, VC펀드에 4000억원 등 올해 총 1조원을 출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3.31
위상호 기자
1조원 인수가 제시해도, 8000억원에 밀릴 수 있다
"현대증권 인수가격으로 8000억원을 제시했지만 매각측에게 적용되는 진짜 입찰금액은 최대 8240억원이 될 수 있다." 언뜻 이해가 안가지만 이번 현대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준을 놓고 보면 이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언급된다. 1조원을 써냈어도 부가조건에 따라 실질금액이 8000억원 초반으로 하락할 수 있다...
2016.03.31
황은재 기자
아트라스비엑스 공개매수 완료…자진 상폐 요건은 미달
아트라스비엑스는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총 630만여주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한 결과 517만여주(56.55%)가 응했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당 5만원씩 총 2587억원을 지불했다.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가 보유한 지분 31.13%를 포함한 지분율은 87.68%가 됐지만, 자진 상장폐지 요건인 95%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2016.03.31
위상호 기자
한신평, 대한항공·한진해운 등 한진 계열사 신용등급 하향조정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이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하향조정했다. 이로써 국내 신용평가 3사의 한진 계열사 신용등급이 모두 하락하게 됐다. 한신평은 31일 올해 정기평가를 통해 대한항공, 한진해운, 한진칼의 신용등급을 각각 BBB+, BB, BBB+로 한 단계씩 떨어뜨렸다. 대한항공, 한진칼의 '부정적'..
2016.03.31
김은정 기자
㈜동양 주주총회, 삼표는 동양과 손잡았다
㈜동양의 지분 3%이상의 지분을 확보해 주주총회 캐스팅보트 역할을 기대한 삼표그룹은 ㈜동양의 손을 들어줬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표피앤씨를 비롯한 삼표그룹 계열사들은 보유하고 있던 ㈜동양 지분 약 3.2%에 대한 주주총회 의결권을 지난 29일 ㈜동양에 위임했다. 같은 날 유진기업이 동양레저가 보유한..
2016.03.31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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