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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지난해 4분기 120억 영업손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 규모도 지난 2014년 대비 25%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간으로 4조1919억원의 영업수익(매출액)을 올리고, 148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 2014년 대비 영업수익은 23.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5.7% 줄었다. 4분기 실적 하락이 주된..
2016.01.25
조윤희 기자
무디스, SK E&S 신용등급 'Baa2'로 하향조정
무디스는 25일 SK E&S의 기업 신용등급을 'Baa1'에서 'Baa2'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믹 강 무디스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는 "설비투자를 위한 차입금이 증가하고 마진 압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차입금 축소 조치의 지연이 향후 1~3년간 SK E&S의 신용지표 회복을 늦출 것이라는 예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6.01.25
이도현 기자
이덕훈 행장 "BIS비율 비교 말아야…産銀회장 내정 금시초문"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자기자본비율이나 고정이하여신 비율 등은 정책금융 역할 하는 은행과 시중은행을 달리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25일 열린 간담회에서 "시중은행과 비교해 건전성 수치가 좋지 않지만, 정책금융기관 특성상 시장 실패나 불완전성을 메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2016.01.25
박상은 기자
삼성SDI “중대형전지 2018년까지 흑자전환 예상”
삼성SDI가 자동차 등 중대형전지 부문에서 2018년까지는 흑자전환에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케미칼 부문 매각 및 삼성물산 지분 매각 대금은 자동자전지 투자 및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삼성SDI는 25일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대형전지 부문의 적자 폭 확대와 케미칼 사업 매각에 따른 실적 공백에 대한..
2016.01.25
이도현 기자
産銀-미래에셋, 대우證 매매계약 체결...주당 1만6979원
미래에셋금융그룹과 KDB산업은행이 25일 대우증권 및 산은자산운용 지분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으로 예정 매매대금의 10%인 약 2400억여원을 납입했다. 미래에셋은 26일부터 약 1개월동안 확인실사를 통해 대우증권의 현황을 점검하고 세부적인..
2016.01.25
이재영 기자
수출입銀 올해 여신 목표 75兆…사상 첫 축소
"올해 수출입은행은 75조원의 여신을 지원할 것이다. 지난해보다 5조원 축소됐다. 건설플랜트·조선 등의 시장 상황이 악화에 따른 것이다. 이란 등 규제상황 풀리는 나라, 중남미·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을 주도적으로 개척하겠다. 단순히 정책금융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산업 전반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될..
2016.01.25
박상은 기자
몸값 치솟는 보험 '계리사'…회계법인서도 러브콜
'보험 계리사'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경력자를 중심으로 스카우트 경쟁이 한창이다. 공급이 부족해 은퇴하는 인력에까지 손을 뻗을 정도다.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을 앞두고 회계법인도 스카우트 경쟁에 합류했다. 여기에 정부의 보험상품 규제 완화 방침이 겹치며 우수한 계리인력 확보가 보험사간 경쟁력 차별화..
2016.01.25
양선우 기자
“최대한 잘 팔아야”…신중한 금호타이어 채권단
올해 M&A 시장의 시선을 집중시킬 금호타이어 매각에 채권단이 준비단계부터 신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꼼꼼히 준비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면서도 매각 과정에서 논란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이날까지 금호타이어 매각 법률자문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2016.01.25
위상호 기자
MBK, 2.2兆 씨앤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돌입
MBK파트너스가 2조2000억원에 달하는 씨앤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Refinancing)에 돌입한다. 2012년 이후 두 번째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와 신한은행 등 대주단은 씨앤앰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논의를 본격화했다. 기존 대출 만기는 오는 7월까지다. 비슷한 시기 도래하는 MBK의 펀드 만기 연장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2016.01.25
이서윤 기자
LS니꼬동 자회사 '화창', 풍전비철에 매각
풍전비철이 LS니꼬동제련 자회사 '화창'을 인수하기로 하고 18일 주식매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지분은 LS니꼬동제련이 보유한 지분 80%와 미국 납소재 제조기업 버티칼 메뉴팩쳐링이 보유한 지분 20%이다. 거래금액은 총 100억원 내외다. 풍전비철은 아연, 동, 황동 등 주요 비철금속을 합금해 국내 철강회사에..
2016.01.25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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