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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915억 규모 자사주 매입
기아자동차가 임직원 성과금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자사주 184만3000여주(915억원)을 장내매수를 통해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입기간은 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주식교부는 다음달 5일 이뤄진다.
2016.01.13
양선우 기자
자금소요 커진 롯데, 국내 금융시장서 보폭 넓힐까
롯데그룹은 새해 굵직한 현안들이 대기 중이다.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삼성그룹의 화학계열사 인수를 마무리해야 한다. 주요 계열사들이 국내 금융시장에서의 보폭을 얼마나 넓힐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롯데그룹의 구체적인 올해 자금조달안은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았다. 핵심 계열사들의 국내외..
2016.01.13
김은정 기자
ISA '장기 고객' 두고 은행-증권 '일전' 예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효용성 논란과는 별개로, 주요 은행과 증권사들은 오는 3월 상품 출시에 맞춰 고객 확보를 위한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일단 유치한 ISA는 장기 고객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커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가 ISA 계좌 개설에 중소형 증권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일임형..
2016.01.13
조윤희 기자,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보험사, 금리 상승 '무서워라'…만기보유증권 더 쌓았다
국내 보험사들이 '금리 상승기' 대비에 나섰다. 올해 새로 취득한 유가증권 중 상당량을 '만기보유증권'으로 분류한 것이다. 보험사들은 최근 수년간 매 분기 시가로 가치를 평가해 손익을 반영하는 매도가능증권을 늘리며 금리 하락에 따른 이득을 챙겨왔다. 이는 지급여력(RBC)비율 '뻥튀기'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2016.01.12
이재영 기자
“한국 경제, 성장통 피하려다 자라지도 못하고 늙은 아이"
"정부의 산업정책이 좀비기업을 만들고, 다른 경쟁력 있는 업체의 경쟁력을 갉아먹어 이들도 좀비 기업이 돼 우리 경제를 갉아먹고 있다. 정부가 산업 지도를 놓고 고민할 게 아니라 기업 지도를 놓고 살펴봐야 한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12일 EY한영이 주최한 ‘2016년 경제전망 및 저성장 시대, 기업의 활로모색’..
2016.01.12
위상호 기자
플랫폼 빅딜, IB는 없었다…로엔엔터 매각, 태평양·세종·한영만 참여
법무법인 세종과 태평양, 회계법인인 EY한영이 올해 첫 조(兆)원 단위 M&A에 자문사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태평양은 동양생명 매각, 홈플러스 매각, 롯데그룹의 삼성그룹 화학계열사 인수 등에 참여했고 세종은 OCI머티리얼즈·동양시멘트 매각, 대한전선 인수 등에서 법률자문사로 활약한 바 있다. 반면 국내·외 내로라하는..
2016.01.12
황은재 기자
동아원·한국제분, 워크아웃 실사법인 딜로이트안진
딜로이트안진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에 돌입한 동아원과 한국제분의 실사 법인으로 선정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동아원 및 한국제분 채권단 측은 딜로이트안진의 실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두 회사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워크아웃 돌입 전까지 추진했던 매각 작업은 별개로..
2016.01.12
이서윤 기자
삼성그룹 자금조달, 다시 채권에서 주식으로
삼성그룹의 자금조달 무대가 채권시장에서 다시 주식시장으로 이동한다. 신수종 사업에선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자금 확보를, 비우량 계열사는 시장 신뢰도를 다시 쌓기 위한 수혈 작업에 들어간다. 회사채 발행은 감소세가 뚜렷하다. 하지만 ‘삼성’ 프리미엄은 여전해 삼성물산 등의 차환 물량에 대한 증권업계의..
2016.01.12
이도현 기자
英·日에서 꽃 피운 ISA, 한국에선 '탱자'되나
'한국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국내에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할 거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도입한 영국과 일본의 제도를 참고했지만, 혜택은 줄이고 진입장벽은 높여 투자상품으로서의 매력이 반감된 탓이다. 영국·일본의 ISA와 한국형 ISA의 대표적인 차이는 세제혜택 규모와 의무가입기간이다. 영국과..
2016.01.12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조윤희 기자
재무지표 개선 느린 포스코, 회사채 1.3조 순상환 가능성 크다
포스코그룹의 차입금 감축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포스코 개별로는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1조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순상환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그룹 차원에서의 고강도 구조조정이 한창인만큼 개별 계열사 역시 차환발행을 제외한 '부채성' 자금조달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포스코그룹 각..
2016.01.12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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