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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임원인사, 조원태 부사장이 全업무 총괄
대한항공은 11일 임원 21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을 골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부사장(사진)이 회사 전 부문을 관장하는 총괄 부사장을 맡게 됐다. 조 부사장은 그동안 여객·화물영업 및 기획부문을 담당해왔다. 진에어 대표이사인 마원 상무는 전무로 승진, 대한항공..
2016.01.11
김진성 기자
어피니티, '로엔엔터' 투자 '카카오'로 연장…1.2조 투자차익 예상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로엔엔터테인먼트 투자를 일부 회수하면서 카카오 투자로 연장했다. 드러난 수치만 놓고보면 2000억원의 자본을 투자해 1조2000억원 가량의 투자 차익을 기대할 상황이다. 11일 카카오는 어피니티와 SK플래닛이 보유한 로엔엔터 지분 76.4%를 1조874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어피니티가 파는 지분은..
2016.01.11
황은재 기자
OCI, 미국 태양광발전소 2714억원에 매각
OCI가 미국 텍사스에 건설 중인 태양광발전소 알라모 7를 매각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OCI는 8일 미국 텍사스 주 하스켈(Haskell)시에 위치한 106MW규모의 알라모 7 (Alamo 7) 태양광발전소를 美 에너지사 콘에디슨 디벨롭먼트(ConEdison Development)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매각 대금은 약 2714억원이다. 알라모7은..
2016.01.11
차준호 기자
카카오, '멜론' 로엔엔터 1조8700억원에 인수
카카오가 국내 1위 음악 컨텐츠 '멜론'을 서비스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 카카오는 11일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의 지분76.4%(1932만2346주)를 1조 87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거래대상은 기존 로엔엔터 최대주주인 스타인베스트홀딩스(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와 SK플래닛이 보유한..
2016.01.11
차준호 기자
두산, KAI 지분 5% 전량 매각
두산이 11일 자회사 디아이피홀딩스(DIP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4.99%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총487만9754주로, 주당 매각금액은 약 6만2500원이다. 총 매각금액은 3046억원이다. 두산그룹은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현금은 재무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2016.01.11
한지웅 기자
미래에셋PE, '월드키친 공동인수' 제안…이랜드 '거절'
미래에셋자산운용 프라이빗에쿼티(PE)가 휠라코리아와 미국 골프용품업체 아큐시네트를 인수했던 경험을 살려 이랜드그룹에 '월드키친(World Kitchen)'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 월드키친은 코렐, 파이렉스, 코닝웨어 등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주방용품업체로 대주주인 사모펀드(PEF)들이 투자금 회수를 위해 매각을 추진하고..
2016.01.11
황은재 기자
LG그룹, 신사업發 자금소요 증가 전망…신용도 유지가 관건
‘체질 개선’을 선언한 LG그룹이 올해 본격적인 신사업 투자에 나선다. 신규 투자를 위한 자금 소요가 늘 것이 예상되면서, 채권시장의 ‘빅 이슈어(Big Issuer)’ 지위는 유지될 전망이다. 실적 정체를 겪는 IT 계열사의 발행 조건은 지난해에 비해 까다로워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KIS채권평가에 따르면 LG그룹이 올해..
2016.01.11
차준호 기자
자베즈, 현대證 주식 처분 800억 손실…현대그룹이 보전
현대그룹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자베즈파트너스(이하 자베즈)에 800억원 가까운 금액을 보전하게 됐다. 자베즈와 맺은 현대증권 지분 투자에 관한 손실보장 약정 때문이다. 자베즈가 투자 원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현대증권 지분을 매각한 배경이기도 하다. 8일 현대증권 2대주주인 자베즈는 보유지분 9.54%(2257만7400주)..
2016.01.11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성장동력 찾는 SK, 사업별 자금조달 ‘양극화’는 지속
최태원 회장이 돌아온 SK그룹은 올해 더욱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 사업별로 투자 및 자금조달 양극화 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시장에선 사업확장에 한창인 SK㈜·SK텔레콤·SK하이닉스의 행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SK그룹의 올해 만기 예정인 회사채 규모는 약 4조800억원이다. 지난해보다 4650억원 더 많다...
2016.01.11
김진성 기자
원자력연구원, 콜마BNH 지분매각 무산
원자력연구원이 추진한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 지분 8.1%(120만주) 매각이 무산됐다. 지난 7일 원자력연구원은 하나금융투자를 통해 지분매각에 나섰지만 할인률이 2%로 낮아 투자자 확보에 실패했다. 매각가는 7만7910원이 적용됐다. 원자력연구원은 콜마BNH 지분 12%(117만9000)를 보유하고 있다.
2016.01.08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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