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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에 '카카오뱅크·K뱅크' 선정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사업자로 한국카카오은행과 케이(K)뱅크은행이 선정됐다. 카카오뱅크는 사업계획 혁신성과 고객기반 구축이 용이하다는 점,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접점 채널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오후 4시 임시회의를 열고 가칭..
2015.11.29
이도현 기자
독자생존 어려워진 현대상선, 신용등급 B+로 하락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이 추가로 떨어졌다. 현대상선 스스로 유동성 위험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반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27일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두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하향 검토대상'에도 등록했다. 한신평은 이번 등급하향에 ▲향후에도 업황 회복이 불확실한 점 ▲열위한 경쟁력..
2015.11.27
김은정 기자
한국제분 경영권 매각, 다음달 1일 제안서 접수
동아원그룹 지주사격인 한국제분이 경영권을 매각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원그룹은 한국제분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달 초 다수의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에 인수의향을 타진했다. 다음달 1일 잠재 인수후보들로부터 인수 제안서를 접수하고, 후보자를 추려 실사를..
2015.11.27
위상호 기자
애경그룹 IPO, 제주항공 다음 타자는 AK바이오팜
애경유화의 자회사 AK&MN바이오팜(이하 AK바이오팜)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현재 애경그룹의 상장기업은 AK홀딩스, 애경유화, 제주항공, 네오팜 4곳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AK바이오팜은 대신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AK바이오팜은 2017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AK바이오팜의 실사는 11월 중순부터..
2015.11.27
조윤희 기자
작년보다 4배 늘어난 기술특례상장, ‘코스닥 괜찮을까’
올해 코스닥 시장의 문턱을 넘은 기업들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기술특례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특례는 수익성 요건이 떨어져도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에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로 지난 2005년에 도입됐다. 기술특례 덕분에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업도 큰 폭으로 늘었다. 하지만 상장한 기업들 가운데 영업실적이..
2015.11.27
조윤희 기자
칸서스자산운용 매각, 27일 예비입찰 실시
칸서스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27일 치러진다. 비밀유지협약서(CA·Confidential Agreement)를 제출한 곳만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경쟁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방금융지주회사 등 10여 곳의 업체가 CA를 제출했다. 매각주관은 딜로이트안진이다. 매각대상은 지분 100%다. 우리사주조합(9.7%)과 KDB생명(9.0%), 대우증권(7.0%),..
2015.11.27
위상호 기자
컬러강판 증설하는 동국제강…사업군 재편 초석?
동국제강이 컬러강판 증설을 통한 수익원 다각화에 나섰다. 조선업(후판)·건설업(봉형강) 산업전망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고부가 건축자재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시도로 풀이된다. 시장 일각에서는 이를 계기로 전반적인 사업군 재편 가능성도 점치고 있다.동국제강은 최근 "내년 하반기까지 총 250억원을 투자해 부산공장에..
2015.11.27
박하늘 기자
사모펀드(PEF) 순기능 잊은 KTB PE의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현대백화점그룹은 올해 두 건의 기업 인수·합병(M&A)거래를 진행했다. 인수 대상 회사는 모두 유통업과는 다른 영역에 속해 있었다. 매각자는 둘 다 사모펀드(PEF)였다. 신사업 진출에 목말랐던 현대백화점은 남다른 의지로 거래에 임했다. 두 건 모두 PEF의 투자회수에서 시작됐지만 종착지는 달랐다. 한 곳은 매각자와의..
2015.11.27
이서윤 기자
한국맥널티 키운 두 가지 '여성CEO'와 '애터미'
한국거래소가 여성CEO 기업의 상장을 독려한 지 2년만에 첫 성과가 나온다. 이은정 대표가 이끄는 한국맥널티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상장 기업 중 여성 기업가가 이끄는 기업은 16곳이지만 여성창업가가 직접 CEO를 맡고 있는 상장 기업은 현재로선 한 곳도 없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커피원두를 생산하는..
2015.11.27
조윤희 기자
신한지주, 8년 연속 국내금융그룹 1등 실적 향해 순항
신한금융지주회사(회장 한동우)이 8년 연속 국내금융그룹 1위의 실적을 향해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올해 3분기 누적 1조 9,63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경쟁 타 금융그룹과는 현격한 격차를 확고히 하며 리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진 기준 금리 인하로..
2015.11.27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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