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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대성전기공업 매각 본격화
LS그룹이 자동차 전장부품업체 대성전기공업 매각을 본격화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엠트론 등은 10월 둘째주부터 잠재 투자자들로부터 대성전기공업 인수의향서(LOI)를 접수, 매각 절차를 개시한다. 매각 대상 지분은 LS엠트론이 보유 중인 지분 100%이다. 매각 자문은 삼정KPMG가 맡고 있다. 대성전기공업은..
2015.10.07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현금 필요한 한화, 한화생명 지분 활용 두고 '고민'
한화그룹이 한화생명 지분을 놓고 고심이 깊다. 앞으로 자금소요 규모를 고려하면 한화생명 지분 일부를 매각해야 현금 확보에 도움이 된다. 다만 예금보험공사가 가진 물량과 경영권 방어문제, 낮은 주가 등으로 매각 시기나 규모를 쉽게 결정하기 힘들 것이란 평가가 많다. 최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경영권을..
2015.10.07
김현정 기자, 김진성 기자, 차준호 기자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공개매각 재개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는 동양시멘트 보유지분(19.09%)에 대한 공개매각이 재개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동양인터내셔널은 동양시멘트 지분 매각계획을 법원에 보고했고, 이번 주부터 매각주관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관사가 선정되면 공고를 내고 매각을 본격화한다. 법원 관계자는 “개인..
2015.10.07
위상호 기자
NH證, 첫 항공기금융 주선 나서
NH투자증권이 처음으로 항공기금융 주선에 나섰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에미레이트항공이 운용리스 방식으로 도입하는 보잉사의 B777-300ER 새 항공기 1대에 대한 국내 자금모집을 진행 중이다. 전체 투자규모는 1억7500만달러(약 2064억원)다. 1억1000만달러(약 1298억원)는 선순위, 5300만달러(약625억원)는..
2015.10.07
위상호 기자, 박상은 기자
구조조정 끝난 KT, 투자자 사로잡기 '본격화'
구조조정을 일단락 지은 KT가 투자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배당을 재개하고 성장전략을 발표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려는 모습이다. 평가는 우호적이다. 다만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일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다. ‘선언’ 수준을 넘어 더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는 지적이다...
2015.10.07
김진성 기자
자본금 확보하는 메리츠證, M&A로 건전성 관리한다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하 메리츠증권)이 중소형 증권사 인수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대형IB 자격을 얻기 위함도 있지만 사업 구조상 재무건전성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 하반기 연이어 예정된 증권사 인수전에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하 메리츠증권)이 유력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아이엠투자증권(이하..
2015.10.07
조윤희 기자
골프용품 업체 아쿠쉬네트, IPO 주관사 선정 돌입
골프용품 전문업체 아쿠쉬네트가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3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쿠쉬네트 측은 최근 주요 투자은행에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현재 상장 주관사 선발을 포함한 제반 업무는 작년 말 선정된 솔베리캐피탈(Solebury Capital)이 전담하고 있다. 아쿠쉬네트의 상장..
2015.10.07
이서윤 기자
KB금융, 목표는 모든 부문에서‘1등 KB’가 되는 것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를 기본적인 전략방향으로 삼고 있는 KB금융그룹은 올해 KB손해보험과의 성공적인 결합을 통해 고객에 대한 금융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그룹의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다. 또한 KB국민은행은 나랑사랑카드 사업자선정, 스마트폰뱅킹 고객수 1천만 돌파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꾸준히..
2015.10.07
인베스트조선 기자
두산캐피탈, 매각 장기화에 신용등급 'BBB-'로 강등
두산그룹과 메리츠금융지주의 두산캐피탈 주식양수도계약이 파기되면서 두산캐피탈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6일 두산캐피탈 선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후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과 단기 신용등급도 각각 'BB+', 'A3-'로 한 단계씩..
2015.10.06
박하늘 기자
“SK그룹, 싱가포르 자회사 JAC 채권 회수 불확실”
SK그룹이 채권단 관리절차에 들어간 싱가포르 합작법인인 주롱아로마틱콤플렉스(JAC)에 대한 채권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NICE신용평가는 6일 스페셜 코멘트를 통해 “SK그룹이 보유한 JAC에 대한 채권의 일부는 회수가 불확실하다”며 “채권단 실사 과정에서 파악된 사항 외의 우발채무 발생가능성, 주주들의..
2015.10.06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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