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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조선사 구조조정, 삼성重-성동조선 모델이 최선
삼성중공업과 성동조선해양(이하 성동조선) 간의 '경영협력협약' 체결이 성사되면서 중소형 조선사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고용·생산효과를 고려할 때 현재로서는 삼성중공업-성동조선 간의 협력모델이 중소형 조선사를 위한 최선책이라는 분위기다. 중국처럼 경쟁력이..
2015.10.06
김은정 기자
엑시콘IPO "반도체 강국 걸맞는 성공스토리 만들겠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 전문업체 엑시콘이 코넥스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 엑시콘은 해외에 의존하던 반도체 테스터를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박상준 엑시콘 대표는 5일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 테스터의 국산화를 성공시켜 반도체 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성공 히스토리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면서..
2015.10.06
조윤희 기자
産銀, 증권+운용 패키지 매각 확정…8일 매각공고
KDB산업은행이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매각 방식을 패키지 매각으로 확정했다. 산업은행은 5일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열고,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을 묶어 팔기로 결정했다. 입찰방식은 공개 경쟁입찰로, 오는 8일 매각공고를 내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초 매각주관사를 선정하고 매도자 실사 및 시장..
2015.10.05
이재영 기자
폭스바겐 후폭풍 맞은 폭스바겐파이낸셜, 등급하향 조건은…
배출가스 조작 혐의를 받고있는 폭스바겐그룹 사태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신용평가사가 캡티브 할부금융사에 대한 등급 하향 조건을 제시했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일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이하 폭스바겐파이낸셜)의 신용등급(A+)과 관련해 ▲폭스바겐그룹의 신용도가 현저히..
2015.10.05
차준호 기자
현대백화점, 왜 '동부익스프레스'인가
사세 확장이 한창인 현대백화점그룹이 물류업체 동부익스프레스 인수에 나선 배경은 무엇일까. 유통업체에 있어 가장 직접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분야가 '물류'라는 게 관련업계의 평가다. 거기에 향후 매물로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업체라는 점, 그리고 현재 논의되는 가격을 감안하면 '가성비가 높다'는 게..
2015.10.05
박하늘 기자, 김진성 기자
미래에셋, 잇단 호텔 투자…박현주 회장 의지?
미래에셋그룹의 국내 및 해외 호텔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 일각에선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박현주 회장의 강력한 호텔 사업 의지가 반영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국내에선 지난해 4월부터 '코트야드판교'를 운영 중이고, 다음달 1일에는 6성급인 '포시즌스 광화문'..
2015.10.05
박상은 기자
구조조정社 유암코에 교차하는 기대와 우려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역할을 더하게 된 연합자산관리(유암코·UAMCO)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채권 금융회사 위주의 구조조정에 변화를 주는 효시가 될 것이란 전망이 있는 반면, 결국은 기존 체제에 묶여 구조조정 역할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울 것이란 의견도 있다. 지난 17일 금융위원회는 은행연합회의..
2015.10.05
위상호 기자
스카이레이크·칼라일, 테이팩스 매각 10월부터 본격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와 칼라일이 공업용 테이프 생산업체 매각에 나선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와 칼라일은 이르면 10월 이후부터 보유 지분 매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복수의 정통한 관계자들은 "10월 중순부터 테이팩스 매각이 수면 위로 올라올 것"이라며 "아직..
2015.10.02
이서윤 기자
산업은행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중소‧중견기업 적극 지원"
KDB산업은행은 9월17일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에서 산업은행의 수도권지역 우수 거래처 60개사 CEO들이 참석하는 비즈니스리더스포럼(BLF)를 개최했다. 최근 경제 현안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BLF는 성장기업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기업 상호간 상생..
2015.10.02
이도현 기자
두산캐피탈 매각 파기, "메리츠 추가요구…두산은 거절"
두산그룹이 메리츠금융지주와 맺은 두산캐피탈 매매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통보하면서 두산캐피탈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2일 두산그룹 관계자는 "메리츠금융지주에서 본계약 체결 이후 추가적인 요구를 해왔다"며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그래서 매매계약 해지통보를 하면서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2015.10.02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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