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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순위 (2015.8)
올 8월 M&A 법률자문 시장의 순위표 변동은 적었다. 김앤장법률사무소가 7월에 이어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 김앤장은 8월 삼표-산업은행PE의 동양시멘트 인수 거래에서 광장과 함께 법률 자문사로 활약했고 두산그룹의 두산캐피탈 매각 자문도 맡았다. J.C플라워즈의 KT캐피탈 인수와 두산 오리콤의 한컴 인수가 마무리 되며..
2015.09.02
이서윤 기자
[M&A 리그테이블] 회계자문 순위 (2015.8)
인수·합병(M&A) 시장 회계자문 분야에서 딜로이트안진이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이아웃(경영권거래) 부문에서 2위인 삼정KPMG와 건수로는 동률을 이뤘고, 완료 기준으로는 삼일PwC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딜로이트안진은 8월 중 바이아웃 완료 기준 2건의 새로운 실적을 추가했다. 7월 1위 삼일PwC가 1건의 실적을..
2015.09.02
이재영 기자
[M&A 리그테이블] 합병자문 순위 (2015.8)
두 건의 대형 합병 거래로 자문 순위가 나뉘었다. 8조원에 달하는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에 참여한 삼성증권과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와 골드만삭스 등이 발표기준 재무자문 1위에 등극했다. 삼성증권과 모건스탠리는 제일모직을 대리했고 크레디트스위스와 골드만삭스는 삼성물산 측을 담당했다. NH투자증권은..
2015.09.02
이서윤 기자
채권단, 박삼구 회장에 7000억원 안팎 가격 제시 전망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재협상에 들어간 금호산업 채권단이 7000억원 안팎의 가격을 새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 회장에게 인수 여력이 있다고 보고 최대한 가격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1일 "박 회장이 현재 '최종 제시가'에서 5% 정도는 더 여력이 있을거라는 데 채권단내 공감대가..
2015.09.02
이재영 기자
큐브스, 中강소정현과기 지분 51% 인수
코스닥 상장기업 큐브스가 중국 광학기기 제조업체 '강소정현과기유한공사' 지분 51%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강소정과기유한공사(Jiangsu Zheng Xian Science and Technology)는 차세대 영상증폭관을 생산하며 LG와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 출신의 연구진들이 설립한 회사다. 차세대 영상증폭관은 야간에 미광을 증폭해 선명한..
2015.09.02
황은재 기자
무디스, KEB하나은행 신용등급 재확인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일 통합 출범한 KEB하나은행의 A1(등급전망 안정적) 신용등급을 재확인했다. 박현희 무디스 애널리스트는 “KEB하나은행의 신용등급을 재확인한 것은 합병 은행의 재무건전성이 양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통합한 것 이상 변하지 않았다는 견해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지원 가능성을..
2015.09.01
차준호 기자
이덕훈 수은 행장 "삼성重, 이득 적지만 성동조선 도와야"
이덕훈 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행장은 1일 삼성중공업-성동조선해양(이하 성동조선) '경영정상화를 위한 경영협력협약' 내용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중공업이 경엽협력을 통해 얻을 혜택은 적지만 대형조선사의 기여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덕훈 행장은 이번 협약에서 삼성중공업에 위험을 전가할만한..
2015.09.01
김은정 기자
삼성중공업, 성동조선 최장 7년 위탁 경영
삼성중공업이 성동조선을 최장 7년간 위탁경영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과 수출입은행은 '성동조선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한 경영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협약기간 4+3년에 ▲수출입은행이 인사, 노무, 재무 등 전반적인 경영관리를 맡고 ▲삼성중공업이 영업, 구매, 생산, 기술 부문을 지원한다는..
2015.09.01
김현정 기자
최고가 제시한 건인디앤씨, 자금조달 능력 논란
양재동 파이시티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늦어지고 있다. 대주단과 매각주관사는 차순위 후보보다 200억원가량 높은 가격을 제시한 후보의 실체와 자금조달 능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파이시티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일정이 연기됐다. 최고가 제시 후보의 자금 조달..
2015.09.01
박상은 기자
국내외 악재에도 최고 신용도 유지한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최고 신용등급(AAA)을 유지했다. 국내 시장 점유율 감소·글로벌 시장 경쟁강도 심화 등 안팎에 악재가 겹쳤지만 사업·재무적 항목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일 현대자동차 기업신용등급을 AAA로 신규 평가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내수시장에서 지배적 지위 및..
2015.09.01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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