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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1조 들여 이천ㆍ청주 반도체 공장 2곳 더 짓는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공장 두 곳을 추가로 신설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14 준공 및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면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등 SK그룹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2015.08.25
김진성 기자
두산 밥캣 프리IPO, 産銀 구원투수로 나섰다
결국 밥캣 프리IPO(상장 전 투 자)에 KDB산업은행이 구원 등판했다. 두산그룹은 상반기 중 8000억원을 조달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투자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었고, 뒤늦게 산업은행에 도움을 요청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산은 도움으로 7000억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두산그룹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차입금 부담을..
2015.08.25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제4신평사 유력후보 서울신용평가·에프앤가이드 장·단점은…
에프앤가이드가 신용평가업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서울신용평가정보(이하 서신평)와 함께 유력한 제4신용평가사 후보로 떠올랐다. 그간 서신평 외 마땅한 국내 후보업체를 찾기 힘들었지만 에프앤가이드가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판'이 커졌다. 시장의 관심은 두 회사 중 어느 곳이 제4 신용평가사로 선정될 것이냐로..
2015.08.25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홈플러스 본입찰, 예상대로 MBK·KKR-어피니티·칼라일 참여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이 큰 이변 없이 3파전으로 마감됐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에 MBK파트너스와 KKR-어피니티 컨소시엄, 칼라일그룹이 참여했다. MBK파트너스는 골드만삭스PIA가 발을 빼며 단독으로 들어왔고 칼라일그룹도 파트너 없이 홀로 참가했다. KKR과..
2015.08.25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국적기' 무색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강등되며 두 회사 모두 B급 신용등급을 갖게 됐다. '국적 항공사'란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다. 이에 대해 두 항공사는 낙관적인 입장이다. 자금 동원 여력이 충분하다거나 향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당장 자금조달에 차질이 발생하는 등 등급 하향..
2015.08.25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증권 해외 매각 배제 안해…구조조정은 없어”
산업은행은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을 패키지 혹은 개별 매각하고, 산은캐피탈을 개별 매각하기로 하는 금융자회사 매각 방안을 24일 결의했다. 대우증권의 해외 매각에 대해서는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를 따져야 하겠지만 원칙적으로 배제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우증권 구조조정 가능성에..
2015.08.24
위상호 기자
대우證·자산운용 패키지 매각 병행한다
산업은행이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의 패키지 매각과 개별 매각을 병행하기로 했다. 산은캐피탈은 개별 매각을 추진한다. 산업은행은 24일 오전 이사회에서 자회사 매각 방안을 의결하고, 오후 이대현 정책기획부문장(부행장) 주재로 기자회견을 열어 결정 내용을 발표했다. 매각대상은 산업은행의 금융자회사인..
2015.08.24
위상호 기자
“뻔한 수수료 할인은 가라”…신한금융 ‘Tops Club’ 주거래 고객 우대 패키지
10월부터 도입되는 계좌이동제에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Tops Club'이 주목 받고 있다. 카드·증권·생명보험 등 주요 그룹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복합 금융상품을 선보이며 주거래 고객 유지 및 확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 신한 Tops Club, 호텔·여행 등 비금융 서비스 강화 신한 Tops Club은 신한금융 그룹사별 개인 이용실적..
2015.08.24
황은재 기자
KEB하나은행장에 함영주 부행장 단독 추천
하나·외환은행 통합은행장에 함영주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 부행장(사진)이 내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24일 통합 KEB하나은행장후보 추천을 위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개최하고 통합은행장에 함영주 하나은행 부행장을 단독후보로 추천했다. 9월1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고 취임식도 가질..
2015.08.24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골드만삭스PIA, 홈플러스 인수전 포기
골드만삭스PIA가 홈플러스 인수전에서 발을 뺐다. MBK파트너스와 컨소시엄 구성도 철회했으며 본입찰에도 참여하지 않을 전망이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들은 “골드만삭스PIA가 MBK파트너스에 컨소시엄 구성 중단을 통보했다”며 “홈플러스 본입찰에는 MBK파트너스 단독으로 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IB업계..
2015.08.24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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