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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호조 에누리닷컴, 보고펀드 100억원 조기 투자회수
보고펀드가 에누리닷컴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통해 투자금 일부를 조기 회수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는 에누리닷컴을 인수하면서 빌린 차입금 300억원에 대한 리파이낸싱을 지난달 30일 완료했다. 보고펀드는 지난해 5월 특수목적회사(SPC명 보고에스피에스투자목적회사)를 통해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닷컴..
2015.08.21
위상호 기자
46→54곳, M&A 인수금융 투자에 꽂힌 보험사·연기금·공제회
기업 인수·합병(M&A) 인수금융(Loan)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다. 시중은행들의 투자 규모가 줄어든 가운데 보험사와 연기금·공제회들의 투자가 활발해지는 추세다. 저금리 시기에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인수금융으로 수요가 몰렸다. 올 상반기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M&A 인수금융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5.08.20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홈플러스 본입찰 앞두고 '합종연횡' 마무리…인수전 양상은?
24일 홈플러스 인수를 위한 본입찰을 앞두고 본입찰 적격인수후보 5곳과 외부 투자자간의 합종연횡도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가장 준비를 많이 한 곳은 MBK파트너스란 평가 속에 KKR과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컨소시엄 형성 여부가 막판 변수로 꼽히고 있다. 컨소시엄 구성은 이번 인수전의 결과를 가를 변수 가운데 하나다...
2015.08.20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에 어른거리는 '변양호 신드롬'
안팎으로 시끄러운 KDB산업은행에 '변양호 신드롬'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부실·금호산업 매각·쌍용양회 경영권 분쟁에 대우증권 매각까지 앞두고 있지만, 이를 책임지고 집행해야 하는 의사결정 라인은 머뭇거리고 있다는 평가다. '변양호 신드롬'은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이 외환은행..
2015.08.20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높은 주가 때문에…코웨이 매각 '흥행부담'
"코웨이는 좋은 기업이지만, 인수자 찾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MBK파트너스가 생활·환경가전 기업 코웨이(Coway)를 매각한 이후 투자은행(IB) 업계가 내놓은 전반적인 평가다. 현재 코웨이의 '주가'가 이번 매각의 가장 큰 변수이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쪽에 무게가 실렸다. 코웨이 매각 예상거래가격 3조원은 어떤 인수..
2015.08.20
황은재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기업 지배구조 견제와 균형 안 이뤄져…한국판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시급"
"대주주의 결정에 대해 견제와 균형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연기금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 관여하도록 하는 행동강령인 한국판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를 빨리 도입해야 합니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사진)은 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ESG) 요소를 바탕으로 한 국내 사회책임투자(SRI) 분야에서..
2015.08.20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 실적 부진에 지배구조 개편부담까지…외형확장 '올스톱'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지며 롯데그룹이 대변혁을 맞이할 전망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호텔롯데의 기업공개(IPO)와 그룹내 순환출자 전면 해소 및 지주회사 체제 도입을 선언했다. 현재 롯데그룹내 순환출자고리만 400여개가 넘고, 그룹 스스로 추산한 비용이..
2015.08.20
양선우 기자,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해양플랜트 비중 높은 삼성중공업, 추가 손실 '우려의 목소리'
대우조선해양으로 집중됐던 이목이 삼성중공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 예상치 못한 영업손실을 기록한데다 추가 손실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다. 삼성중공업의 해양플랜트 수주비중이 타사보다 높다는 점이 걱정을 키우고 있다. 올 6월말 기준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366억달러(약 43조2612억원)를 기록했다. 이 중..
2015.08.2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현대제철發 특수강 증설 경쟁…세아그룹, 감당할 수 있나
세아그룹의 특수강 확장기조에 대해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수강 업계는 국내외 철강경기 불황에도 세아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을 중심으로 증설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차 계열 현대제철은 캡티브 마켓(계열수요)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세아그룹은 상대적으로 공급과잉 위험에 노출돼 있다. 세아그룹은 현대제철이..
2015.08.2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꺼지지 않는 승계 분쟁… '불씨' 남은 그룹 많다
롯데그룹 사태로 국내 대기업들의 승계 이슈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매번 시발점은 '장자 승계 원칙'과 이를 둘러싼 '형제의 난(亂)'이었다. 과거 20건에 달하는 대규모 승계분쟁들도 이 카테고리에서 크게 벗어난 적이 없다. "아버지가 장남에게 그룹 소유권과 경영권을 별 문제 없이 넘겨주느냐", "승계 비용은 얼마인가",..
2015.08.20
이도현 기자, 현상경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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