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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2위 현대해상, 수익성 떨어진 이유는
KB금융그룹의 LIG손해보험 인수로 업계 판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해상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상위 업체간 수익성과 재무여력 등의 비교에서 상대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하이카다이렉트 통합 등 구조조정 효과도 미미할 것이란 전망이다. 현대해상은 손해보험 업계 시장점유율 2위다...
2015.08.12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권오규 전 부총리 '발벡', 유암코 인수전 뛰어들었다
권오규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끄는 발벡(Balbec)코리아가 국내 1위 부실채권(NPL) 업체 유암코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암코 주주은행과 매각주관사 JP모건은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파인스트리트, 하나대투증권-디스커버리인베스트먼트, 보고펀드-올림퍼스, BNK금융지주와 함께 발벡을..
2015.08.12
위상호 기자
아폴로 컨소시엄 등 5곳 숏리스트 선정
유암코 매각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에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파인스트리트, 하나대투증권-디스커버리인베스트먼트, 보고펀드-올림퍼스, BNK금융지주, 외국계 투자전문회사 발벡(Balbec) 등 5곳이 선정됐다. 11일 유암코 주주은행과 매각주관사 JP모건은 이날 이와 같이 숏리스트를 선정해 통보했다. 지난 5일 진행된..
2015.08.11
위상호 기자
신동빈 회장 "호텔롯데 상장ㆍ그룹 지주사 전환 추진"
호텔롯데가 이사회를 거쳐 가까운 시기에 상장을 추진한다. 또 롯데그룹은 올 연말까지 계열사간 순환출자 대다수를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작업을 실시한다. 11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호텔롯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최근 경영권 승계 분쟁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 같이..
2015.08.11
김은정 기자
삼성·NH證 신용도 개선…대우證 '부정적' 전망 제자리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국내 대형 증권사 3곳에 대한 평가 결과를 내놨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은 신용도가 다소 개선된 반면, KDB대우증권은 매각 이슈 등으로 '부정적' 등급전망이 유지됐다. 무디스는 11일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DB대우증권의 Baa2와 P-2인 장·단기 외화표시 기업신용등급(issuer rating)을 재확인했다...
2015.08.11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매각 추진 매그나칩반도체, 영업부진에 ‘부정적’ 꼬리표 못 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매그나칩반도체의 신용도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8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1일 매그나칩의 신용등급(Caa2) 전망을 종전과 같은 ‘부정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2015.08.11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연내 IPO 무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기업공개(IPO)는 빨라야 내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 선정부터 실제 IPO까지 걸리는 물리적인 시간을 감안했을 때 연내 완료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 5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테마섹, 원에쿼티파트너스 등 주요 주주들은 현재 상장대상 국가 및 시점에 대해 논의 중이다. 반년이 넘게 협의가..
2015.08.11
한지웅 인베스트조선 기자
주가 2500원 돌파한 ㈜동양, 채권 회수용 매물 나오나
2500원의 채권을 500원짜리 주식으로 바꿔야 했던 (주)동양의 회생채권자들이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주가가 올라 회수 기회를 맞았다. 동양시멘트 매각 완료 시 현금 변제 목표도 달성될 전망이다.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회사채와 기업어음(CP) 상환 한계에 봉착해 회생절차를 신청한 ㈜동양의 회생계획안을..
2015.08.11
위상호 기자
광릉CC 회생계획안 부결…이랜드 인수 무산
기업회생절차 중인 광릉포레스트컨트리클럽(이하 광릉CC)의 회생계획안이 부결됐다. 이랜드의 인수도 무산됐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광릉CC 2·3차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사측 변경회생계획안 인가를 위한 표결을 진행했다. 그 결과 회생담보권의 68.9%, 회생채권 21.4% 동의로 가결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회생 폐지 사유가..
2015.08.11
박상은 기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 "비핵심 자산·자회사 전부 정리"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가 비핵심자산 매각·자회사 정리·인적 자원 재배치 등 자구안의 큰 방향을 임직원들에게 공개했다. 정 대표는 10일 오후 경영설명회를 열고 재무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발표했다. 자구안에는 ▲조선·해양과 관계없는 자회사 전부 정리 ▲본사 사옥 등 비핵심 자산 전부 매각 ▲조직 슬림화..
2015.08.10
이재영 기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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