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쌍용양회 매각 여부, 10월8일 결론 낸다
쌍용양회가 오는 10월8일 이사 신규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 KDB산업은행·신한은행 등 채권단은 임시주총을 통해 이사회 과반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쌍용양회는 19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했다. 결론을 내지 못한 지난달 16일 이사회에 이어 임시주총 소집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2시간동안 진행된 회의 결과..
2015.08.20
이재영 기자
한국기업 천명한 롯데그룹…국내 증권사도 일감 받나
롯데그룹이 경영권 논쟁 속 한국 기업임을 강조하고 나서자 국내 증권사들이 반색하고 있다. 한국 기업을 강조한 이상 호텔롯데의 기업공개를 비롯해 순환출자 고리를 끊는 지배구조 개편에 국내 투자은행(IB)을 더 참여시키지 않을까 하는 기대다. 국내 한 증권사 IB 담당 임원은 13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나서..
2015.08.19
한지웅 기자
호텔롯데, IPO 주관사 선정 착수
호텔롯데가 상장을 위해 IPO주관사 선정에 착수했다. 호텔롯데는 19일 국내외 10여 개 증권사에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RFP(제안요청서)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호텔롯데는 이후 제안서에 대한 내부 검토를 거친 후 31일까지 숏 리스트(선발 후보 명단)를 선정, 이들을 대상으로 9월 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IPO 주관사를 결정할..
2015.08.19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기평, 아시아나항공 신용등급 BBB로 하향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이 BBB로 하향조정됐다. 2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순손실을 기록했고, 실적악화에도 투자지출이 예정돼 있어 재무부담이 커진 점이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19일 아시아나항공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전날..
2015.08.19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재무 개선 불확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재무 개선이 중장기적으로 불확실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8일 스페셜코멘트를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변화하는 사업 환경과 항공기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중장기적인 재무 개선이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등 자체 투자부담 및..
2015.08.19
박범준 인베스트조선 기자
産銀, 2250억 재무안정 PEF 등록…동양시멘트 투자
산업은행 프라이빗에쿼티(PE)가 2250억원 규모의 재무안정 사모펀드(PEF)를 등록했다. 펀드 자금 일부는 동양시멘트 주식 인수에 활용할 계획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5건, 총 4988억원의 신규 펀드 등록이 이뤄졌다.산업은행 PE는 KDB시그마제2호 기업재무안정 PEF를 등록했다. 지난해 동부특수강(현 현대종합특수강)..
2015.08.19
위상호 기자
LG전자-구글 파트너십, 더 단단해질까
지난달 구글의 LG전자 인수설이 불거지자 시장은 요동쳤다. 당시 LG전자 주가는 장중 14% 이상 급등했다. 직원들 사이에서도 진위를 놓고 ‘설왕설래’했다. 이 일은 LG전자가 적극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감됐다. 그럼에도 LG전자와 구글의 관계 진척에 대한 관심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LG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4~5년..
2015.08.19
양선우 기자,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쌍용양회, 19일 이사회 연다…주총 소집여부 재논의
쌍용양회가 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이사 추가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안건을 다시 논의한다. 경영권이 달린 사안인만큼 채권단측 이사와 태평양시멘트측 이사의 격론이 예상된다. 산업은행·신한은행 등으로 이뤄진 쌍용양회 채권단은 '이사 5명을 신규 선임하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자'고 요구하고 있다. 경영권을..
2015.08.18
이재영 기자
KB금융그룹, 비은행 계열사 영업력 극대화 나선다
KB금융그룹이 비은행 계열사들의 영업력 극대화를 통해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금융환경에 대비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KB손해보험은 보험업 펀더멘탈 강화, 그룹 계열사간 시너지 극대화, 가치 중심의 경영전략 지속 추진을 내걸었다. ▲판매 채널별 내실화와 시장내 경영우위 확보 ▲상품가격 및 가격산출, 언더라이팅..
2015.08.18
이도현 기자
首長 돌아 온 SK, 선결 과제는 성장동력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돌아온다. 답보상태에 빠진 SK그룹의 성장세를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는 과제가 이미 놓여져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선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으로 통해 성장동력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크다. 최 회장이 자리를 비운 동안 SK그룹의 성장세는 주춤했다. 지난해 SK그룹의 매출(82개..
2015.08.18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2006
2007
2008
200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