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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매각절차 본격화…투자안내서 발송
코웨이(Coway) 경영권 매각이 투자안내서(티저레터) 배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예상 거래 가격은 주가와 경영권프리미엄 등을 고려하면 3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코웨이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이날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에게 티저레터를..
2015.08.10
황은재 기자
MBK파트너스, 코웨이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 선정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코웨이 매각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했다. 골드만삭스와 MBK는 조만간 티저 레터를 발송하고 매각에 착수할 전망이다.
2015.08.10
황은재 기자
NYSE 직상장 '1호' 매그나칩반도체, 새 주인 찾는다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가 다시 매물로 나왔다. 뉴욕증권거래소 국내 1호 상장이란 타이틀을 거머쥔 매그나칩이지만 실적이 날로 악화되고 있어 대주주인 헤지펀드들이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캐피탈이 이번 매각을 주관하며 본격적인 매각에 앞서..
2015.08.10
황은재 기자
"금호그룹 CP 부당지원 의혹, 매각 협상에 큰 영향 없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 중인 금호그룹 계열사 기업어음(CP) 부당 지원 의혹이 금호산업 매각 협상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전망이다. 다만 과징금이 부과된다면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호산업 채권단 관계자는 6일 "공정위가 부당 지원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한다 해도 박 회장에게 우선매수권엔 영향이 없어..
2015.08.10
이재영 기자
OCI머티리얼즈 경영권 매각 중단
OCI(주)가 OCI머티리얼즈의 경영권 매각을 중단했다. 1년 새 기업가치가 급등해 인수 후보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일단 매각작업을 멈추고 시장 상황을 좀 더 지켜보는 쪽으로 선회했다. 6일 OCI머티리얼즈 매각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OCI머티리얼즈 모회사인 OCI는 7월말경에 매각..
2015.08.10
황은재 기자
GS리테일, 파르나스호텔 인수용 3500억 채권 발행한다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 인수 자금을 채권 발행과 보유 현금으로 마련한다. 채권 발행 규모는 인수금액의 절반 정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주관 증권사 선정을 완료하고 발행 실무에 착수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파르나스호텔 지분 67.56%를 7600억원에 인수하기로 GS건설과 본계약을 체결한 GS리테일은..
2015.08.10
황은재 기자
롯데그룹 경영권 다툼 속 롯데쇼핑 국내외 동반부진
롯데그룹의 경영권 승계 다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국내외에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롯데쇼핑은 7일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7조4510억원, 영업이익 2020억원, 순이익9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4%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5.3%, 61.6% 감소했다. 상반기..
2015.08.07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 지분 170억원어치 매각 성공
인터파크홀딩스가 자회사 인터파크 지분 약 2%를 대량 매각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는 인터파크 지분 7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을 통해 처분했다. 총 매각 규모는 약 171억원으로, 인터파크 전체 지분의 2% 수준이다. 6일 종가인 2만5400원에 할인율 3.5%를 적용, 주당 2만4500원에 거래됐다...
2015.08.07
조윤희 기자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 24일로 연기
17일 예정이었던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일이 일주일 늦춰졌다. 6일 복수의 거래 관계자들은 "매각측에서 입찰일을 24일로 변경한다고 밝혀 왔다"고 전했다. 거래 규모에 비해 실사(Due Dilligence) 기간이 짧다는 적격 인수 후보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테스코와 매각주관사 HSBC는 지난 7월 초 MBK파트너스, KKR, 골드만삭스PIA,..
2015.08.07
황은재 기자
印尼 블리츠 메가플렉스, 'CGV 블리츠'로 이름 바꾼다
CJ CGV가 인도네시아 멀티플렉스에 CGV 브랜드를 붙이면서 동남아 1위 극장 사업자를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CJ CGV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블리츠 그랜드 인도네시아(GI)' 극장을 리뉴얼해 재오픈하면서 인도네시아 ‘블리츠 메가플렉스(Blitz Megaplex)’ 전 극장의 브랜드를 ‘CGV blitz’로 전격 전환한다고 밝혔다...
2015.08.07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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