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3조 영업적자'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하락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이 BBB로 하향조정됐다. 상반기 3조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이 발생한 점이 반영됐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은 30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BBB로 강등한다고 밝혔다. '하향검토' 대상도 유지됐다.상반기 손실 폭이 확대된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NICE신평은 "상반기..
2015.07.3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GS건설, 플랜트·주택 수주증가 힘입어 2분기 흑자전환
GS건설이 플랜트와 주택건축부문 수주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S건설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4911억원, 영업이익 382억원, 순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7%, 242.40%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S건설은 "플랜트와..
2015.07.3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케미칼, 2분기도 ‘스프레드 효과’에 영업익 259% 증가
롯데케미칼이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확대에 힘입어 2분기에도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롯데케미칼은 30일 올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1786억원, 영업이익 6398억원, 순이익 46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분기 대비 13.5%, 259.4%, 284.1%씩 증가했다.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확대 속에 전사업부의 수익성이 모두 향상된..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家 '형제의 난'에 시장은 갑론을박
신동빈 회장으로 가닥이 잡혀가던 롯데그룹의 후계구도가 '형제의 난'으로 안갯속에 빠졌다. 아직까진 신 회장이 한·일 롯데의 후계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일본롯데홀딩스 지분 향배에 따라 후계구도 변화 가능성도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시장에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29일 롯데그룹..
2015.07.30
양선우 기자,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SKT, 명퇴비용으로 2분기 영업익 24.4% 감소
SK텔레콤이 특별 명예퇴직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로 지난해보다 수익이 줄었다. SK텔레콤은 30일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2557억원, 영업이익 412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1.15%와 24.39% 줄었다. 지난 4월 실시한 특별 명예퇴직이 수익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회사는 올해 특별퇴직 신청대상을 나이에..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SK이노베이션, 주춤했던 전기차 배터리에 승부수
지난해까지만 해도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용 배터리사업은 험난했다. 적자가 이어진 와중에 독일 콘티넨탈(Continental)과의 합작관계마저 청산됐다. 경쟁사인 LG화학과 삼성SDI에 비해 투자도 미진했다. 업계에선 종종 구조조정 대상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올해는 다르다.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 전기차용 배터리공장..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1조 투자’ LG디스플레이, OLED에 승부 걸다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투자 결정을 내렸다. OLED를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더욱 강하게 드러냈다. 경쟁강도가 갈수록 심해지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는 것이 업계 반응이다. LG디스플레이가 플라스틱 OLED 생산설비 건설에 투자하는 금액은 총 1조500억원이다...
2015.07.30
김진성 인베스트조선 기자
"전략이 무엇이냐"…투자자에게 뭇매 맞은 LG전자 경영진
LG전자 기업설명회(IR) 분위기는 불과 일 년 만에 180도 바뀌었다. 지난해 ‘G3’ 흥행에 기관투자가들과 웃으며 악수를 하던 모습은 오간데 없었다. 경영진은 날카로운 질문에 답변하느라 설명회 내내 진땀을 흘렸다. 투자자들은 맹렬하게 몰아세웠다. 29일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LG전자 기업설명회(IR)에는 100여명..
2015.07.30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5000억 차이" 금호산업 매각, 실무 협상 시작
금호산업 매각을 위한 채권단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측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금호그룹과 금호산업 채권단에 따르면 양측은 28일 유선을 통해 기초적인 업무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오늘(29일) 오후에 첫 협상을 시작한다. 채권단 관계자는 "협상 중간중간 채권단의 의견을 확인하고 최대한 모든 채권단이..
2015.07.30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조선 빅3 영업손실 5조…'예고된 재앙'
조선 3의 상반기 영업손실 규모가 5조원대에 육박했다. 예고된 '슈퍼 어닝쇼크'가 현실화됐다.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은 29일 상반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영업적자 폭이 가장 큰 3조751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이 1조5218억원, 현대중공업이 3634억원의 영업손실을 나타냈다. 3사의 영업손실..
2015.07.30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2016
2017
2018
2019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