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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의 동양시멘트 인수, 업계 가격경쟁 재발 가능성 확대”
삼표그룹의 동양시멘트 인수 이후 시멘트 업체 간 점유율 확대를 위한 가격경쟁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8일 이슈리포트를 통해 “시멘트 시장이 정체 내지 감소세를 보이는 환경에서 동양시멘트의 점유율 확대는 타 시멘트 회사들의 가동률 하락과 채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2015.07.30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조선해양, 상반기 영업손실 3조751억
대우조선해양의 상반기 영업손실이 3조원대를 기록했다. 손실의 대부분이 해양플랜트에서 발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9일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조1425억원, 영업손실 3조751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조564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23.4%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5.07.29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중공업, 2분기에도 적자 1조5481억…"하반기 흑자전환 할 것"
삼성중공업이 해양프로젝트 손실반영으로 2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분기에 모든 리스크를 도출·반영함으로써, 하반기부터는 흑자전환에 성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9일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4395억원, 영업손실 1조5481억원, 순손실 1조15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2015.07.29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LG전자, 휴대폰 부진에 TV 적자전환
LG전자가 휴대폰과 TV사업의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했다. LG전자는 29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13조9256억원, 영업이익 24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6% 줄었고 영업이익은 60.0%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27조9201억원, 영업이익은 5493억원으로..
2015.07.29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우리은행, 상반기 순이익 5169억원…전년比 56% 감소
우리은행은 29일 올 상반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6.8% 줄어든 51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순이익은 22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3%줄었다. 명예퇴직 비용(631억원)을 제외하면 순이익 291억원을 기록한 1분기에 이어 양호한 이익흐름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2분기 양호한 실적 배경으로 ▲중소기업 및..
2015.07.29
김현정 기자
현대중공업 '선방'…2분기 순손실 2424억
현대중공업은 29일 공시를 통해 2분기에 매출 11조9461억원, 영업손실 1710억원, 순손실 242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3% 줄었고, 순손실은 1172억원 늘었다. 영업손실은 214억원 감소하며 손실 폭을 줄였다. 매출은 드릴십 등 인도에 따른 선박 건조물량 축소와 정유공장 정기보수로 가동률이 떨어지며..
2015.07.29
김은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라, 물류 사업 진출…케이에코로지스 지분 전량 매입
한라가 케이에코로지스 지분을 100% 확보한다. 28일 한라는 케이에코로지스 주식 397만4574주(66.3%)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매입 금액은 약 1557억원이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10월 30일이다. 케이에코로지스는 경기도 화성 동탄물류단지 사업 시행자로 47만913㎥의 사업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법인이다. 한라는 이번 지분..
2015.07.29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왓슨홀딩스, 한국콜마홀딩스 블록딜 재시도 성공
왓슨홀딩스가 한국콜마홀딩스 지분 15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매각했다. 왓슨홀딩스는 퀀테스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한 사모펀드와 IBK-SKS중소중견글로벌투자파트너십 펀드가 만든 투자목적용 유한회사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장 마감 직후 종가 대비 5% 할인한 주당 7만7500원에 주식 매매를..
2015.07.29
조윤희 기자
가치경영실장 교체한 포스코, 8월 이후 구조조정 가시화 전망
포스코가 가치경영실 수장 교체 이후 8월부터 구체적인 구조조정 방안을 내놓고 실행해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매각 대상 자산이나 방향을 밝히지 않은 포스코가 어떤 안을 내놓을 지 관심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선 매력적인 자산을 찾기 어렵단 평가다. 서울 강남 본사 '포스코타워' 정도는 관심을 표하고 있다. 포스코는..
2015.07.29
이서윤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조선 실사 관전포인트 '언제·누가 원가 상승 인지했나'
대우조선해양 정밀실사의 관전포인트는 '부실의 규모' 외에도 '언제·누가, 원가가 눈덩이처럼 불었다는 걸 인지했느냐'다. 이는 대우조선해양의 재무제표가 정말 분식회계였는지 가릴 잣대이기 때문이다. 전 경영진과 대주주인 KDB산업은행간 책임 공방의 결론도 여기에 달려있다. ◇ 미청구공사 급증, '공사 기간 증가?'..
2015.07.29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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