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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리그테이블] 전체 회사채 주관·인수 순위(2015.7)
KB투자증권의 전체 회사채 주선 독주가 7월에도 이어졌다.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KDB대우증권의 2위권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31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채권자본시장(DCM)에서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회사 회사채 포함, 일괄 제외)와 자산유동화증권(ABS) 규모는 35조9911억원으로 집계됐다...
2015.08.03
박하늘 기자
메리츠금융지주, 두산캐피탈 인수 추진
메리츠금융지주가 두산캐피탈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지난주 두산캐피탈 영업 및 회계실사를 마쳤다. 현재 인수 여부에 대한 결정만 남았다. 이번 인수 추진은 캐피탈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한 차원이다. 메리츠금융은 지난 2012년 메리츠캐피탈을 설립했다. 메리츠캐피탈은..
2015.08.03
이서윤 기자
삼부토건, 1400억 보증섰던 리조트…'400억' 팔렸다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유러피안복합테마리조트(이하 유러피안리조트) PF 사업장이 400억원에 매각됐다. 유러피안리조트는 삼부토건이 채무보증을 서면서 PF 자금을 조달한 사업장이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자산신탁은 태안군 남면 몽산리 465번지 일대 토지와 미준공 건물 17개동을 일괄 매각하는 수의계약을..
2015.08.03
박상은 기자
미래에셋운용, 강남 캐피탈타워 매각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테헤란로 캐피탈타워 매각에 착수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서울 강남 역삼동 캐피탈타워 매각을 위해 콜리어스인터내셔널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콜리어스인터내셔널은 지난 5월 콜리어스인터내셔널 한국지사가 메이트플러스와 합병한 법인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5.08.01
박상은 기자
쌍방울 380억원 유상증자…"중국시장 적극 진출"
㈜쌍방울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자금 마련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7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31일 쌍방울은 "중국 내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 3년간의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더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상증자로 확보할 자금 가운데 일부는 차입금 상환에도..
2015.07.31
황은재 기자
네이처리퍼블릭 세무조사, 연내 IPO 일정 제동
국세청이 네이처리퍼블릭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연내 기업공개(IPO)에도 제동이 걸렸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달 초경 네이처리퍼블릭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두 달에서 세 달여간 세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세무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주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신증권의 IPO 주관 업무..
2015.07.31
조윤희 기자
동부팜한농 매각 본격화…3가지 관전포인트
동부팜한농 경영권 매각이 새롭게 시작됐다. 7월부터 매각 주도권을 쥔 스틱인베스트먼트, 큐캐피탈 등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지난 24일 잠재 인수후보 20여곳에 티저레터(Teaser Letter)를 발송했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국내 화학회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여타 사모펀드(PEF)들도 인수전에 참여할 전망이다. 이번 인수전의..
2015.07.31
황은재 기자
끝난 지 한달 미래에셋生 IPO, 주관·인수 수수료 배분 '아직'
미래에셋생명이 상장한지 한 달이나 됐지만 주관사와 인수사간 수수료 지급은 아직도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의 기업공개(IPO) 사례를 보면 흔치 않은 경우다. 그 배경은 IPO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을 두고, 발행사와 주관사간 정산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IPO도 비교적..
2015.07.31
조윤희 기자
'안정된 삼성'에 투표한 국민연금, '7800억 손실' 역효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주주총회 이후 국민연금이 삼성그룹 계열사 투자에서만 7800억여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이 안정된 지배구조를 갖는 게 전체적인 삼성그룹 투자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이롭다고 생각해 찬성했지만, 지금까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29일 인베스트조선이 전자공시를 통해..
2015.07.31
이재영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BB로 하향조정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30일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두 단계 강등했다. 기존 등급에 부여된 하향검토(↓) 워치리스트를 유지, 추가 등급 하향 가능성도 열어놨다. NICE신용평가도 이날 대우조선해양 등급을 BBB로 하향 조정했다. 앞서 한국기업평가는 BBB+로 떨어뜨렸다. 이번 등급 하향조정에는..
2015.07.30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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