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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3위 올라선 화웨이 vs '생존'을 걱정하는 LG전자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화웨이'(Huawei)의 질주다. 올 상반기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4820만대. 지난해보다 40%가량 늘었다. 특히 해외 판매 물량이 급증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 6월 레노버(Lenovo)를 제치고 글로벌 시장점유율 3위로 올라섰다. 자국인 중국과 최대 시장인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도..
2015.08.04
김진성 기자, 양선우 인베스트조선 기자
'통합' SK㈜, 신용등급 AA+로 상향조정
SK그룹의 새 사업지주사로 출범한 SK㈜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올라갔다. 한국기업평가는 3일 합병 전 SK C&C와 옛 SK㈜가 보유했던 무보증사채(267회·251-2회)의 신용등급을 종전 AA(안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변경했다. 주력 사업자회사들의 우수한 사업기반과 재무적 안정성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한기평은 “SK E&S를..
2015.08.03
김진성 기자
[부동산·SOC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순위 (2015.7)
7월 부동산 법률자문 시장은 법무법인 김앤장이 리테일·물류·임대주택 등 다양한 부동산 매입 자문으로 실적 1위를 고수했다. 김앤장은 이달 KTB자산운용으로부터 이지스자산운용이 인수한 롯데마트 3곳(인천 항동점·대전 대덕점·제주점)의 매입자문을 맡았다. 부동산시장에서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등 자산 규모가 큰..
2015.08.03
박상은 기자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순위 (2015.7)
올해 7월에도 M&A 법률자문 시장에선 김앤장법률사무소가 선두를 차지했다. 김앤장은 두산 오리콤의 한컴 인수 법률자문을 맡았고 미국계 사모펀드(PEF)인 J.C플라워즈의 KT캐피탈 인수, 제이콘텐트리의 메가박스 인수 자문사로 활약했다. 세종과 광장, 태평양이 나란히 완료기준 2~4위에 올랐다. 세종은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2015.08.03
이서윤 기자
[M&A 리그테이블] 합병자문 순위 (2015.7)
인베스트조선 합병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거래규모 1조원 이상의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 합병을 비롯 대림코퍼레이션-대림 I&S, 한라홀딩스-한라마이스터, 동성홀딩스-동성하이켐 등 9건의 합병거래가 7월중 완료됐다. 재무자문 부문에선 골드만삭스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거래에서 삼성물산 측 자문 실적을 추가하며..
2015.08.03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재무자문 순위 (2015.7)
도이치증권이 상반기에 이어 7월에도 국내 인수·합병(M&A) 자문 시장 발표기준 1위를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이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뒤를 쫒고 있다. 완료 기준으로는 UBS가 1위를 수성했다. 도이치증권은 올 상반기 롯데그룹의 KT렌탈 인수, 그루폰(Grupon)의 티켓몬스터 지분 매각, KB금융지주의 LIG손해보험 인수를..
2015.08.03
이재영 기자
[ECM리그테이블] 주식연계증권(ELB) 주관·인수 순위 (2015.07)
7월 주식연계증권(ELB) 발행 시장에선 공모 거래가 한 건도 없었다. 올해 유일한 대규모 공모발행이었던 두산건설 전환사채(CB) 발행의 대표주관을 맡았던 신영증권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7월 현재까지 ELB발행은 총 170건, 규모로는 2조1000억원 수준이었다. 이중 공모거래는 지난 6월..
2015.08.03
조윤희 기자
[ECM리그테이블] 기업공개(IPO)·유상증자 주관·인수 순위 (2015.07)
올해 최대규모인 미래에셋생명과 이노션이 7월 유가증권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완료했다.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 SPAC)를 비롯해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등 11곳의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이다.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IPO건수는 총 51건, 규모로는 약 1조9000억원..
2015.08.03
한지웅 기자
[DCM 리그테이블] ABS 주관·인수 순위(2015.7)
7월 자산유동화증권(ABS) 주선 부문 1위는 상반기에 이어 KB투자증권이 차지했다. 신한금융투자와 KDB대우증권이 각각 2,3위에 올라 KB투자증권의 뒤를 이었다. 31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발행된 ABS 규모는 10조7889억원이다. 작년 같은기간 발행된 12조1172억원보다 약 11% 줄었다. KB투자증권은 7월까지..
2015.08.03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일반회사채 주관·인수 순위(2015.7)
KB투자증권이 일반회사채 주선 실적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NH투자증권은 2위를 기록했다. 31일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발행된 일반회사채(여신전문회사채 포함, 일괄제외)는 총 25조1822억원 규모다. 기업들은 반기실적이 제출되는 다음달 14일 이전까지 자금을 조달하기..
2015.08.03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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