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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 지분 최대 3% 매각 추진
인터파크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인터파크의 지분 중 최대 약 3%를 매각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는 인터파크 지분 55만(1.6%)~105만주(3.2%)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를 추진한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2만5400원) 기준 할인율 3.5%를 적용된 2만4500원이다. 이날 매매는 다음날인 7일 장 개시 전..
2015.08.07
조윤희 기자
MBK파트너스 '코웨이' 매각하나…IB업계 "임박했다"
MBK파트너스가 올해 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코웨이(Coway)를 매각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은행(IB) 업계를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매각자문사 선정을 일단락졌으며 원매자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거론되는 등 매각 추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MBK파트너스도 매각 추진에 대해 즉답은 피했지만..
2015.08.07
황은재 기자
"동국제강, 후판부문 구조조정 필요…세아베스틸, 차입금 줄여야"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동국제강은 후판부문에서 추가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아창원특수강을 인수한 세아베스틸은 차입금 감축 여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공급과잉 지속상황에서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들의 대응방안은 주요 모니터링 요소로 꼽혔다. 한국기업평가(이하..
2015.08.07
차준호 인베스트조선 기자
한앤컴퍼니, 동양시멘트 소수지분 인수 포기…유진도 시큰둥
한앤컴퍼니가 동양시멘트 소수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이날 내부 회의를 거쳐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하고 있는 동양시멘트 지분 19.09%를 인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한앤컴퍼니는 ㈜동양(54.96%)과 동양인터내셔널(19.09%) 보유지분 개별 입찰로 진행된 이번 매각에서 74.05%..
2015.08.07
위상호 기자
인수후보 8곳 가격 엇비슷…숏리스트 선정 고심
국내 1위 부실채권(NPL) 회사 유암코 인수전에 참여한 업체들이 서로 비슷한 가격을 써내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했다. 가격 변별력이 크지 않아 본입찰적격자(숏리스트) 선정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치러진 유암코 매각 예비입찰에는 하나대투증권, 글로벌 사모펀드..
2015.08.07
위상호 기자
성장이냐 쇠퇴냐 갈림길에 선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철강경기가 저조할 때도 성장해 왔다. 매출규모로는 동국제강을 제치고 3위 철강업체로 거듭났다. 하지만 최근 들어 성장세가 한계에 이르렀다는 진단이 나온다. 경영진의 빠른 현실 판단과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세아그룹 매출액 규모는 지난해 기준 7조9226억원에 달했다...
2015.08.07
박하늘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물산 "주식매수청구 1.5兆 못 미칠 것…합병 문제없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반대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무산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6일 "구체적인 액수를 공개할 순 없지만 내부적으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1조5000억원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합병은 문제없이 일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8.06
이재영 기자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일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이 삼성물산 지분 일부에 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대한 반발의 의미다. 엘리엇 관계자는 6일 "합병안이 불공정하고 불법적이라는 입장의 연장선상에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며 "제일모직이 정당한 근거 없이 과대평가가..
2015.08.06
이재영 기자
KB손보 출범 1달, 인수효과는 여전히 물음표
KB금융의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인수 효과에 대한 의문이 여전하다. 'KB' 이름을 달고 새 출발한지 한달 남짓 됐지만 이렇다할 그림이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도 여전하다. 핵심은 "은행이 손해보험사를 자회사로 두고 활용할 방안이 적다"는 점이다. 손보사 상품군은 ▲자동차보험 ▲장기보험 ▲일반보험으로 나뉘는데,..
2015.08.06
김현정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家 '승계분쟁'에 냉소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왕자의 난', '쿠데타', '왕권다툼'. 여러 수사(修辭)가 등장했다. 그 중 가장 냉정한 표현은 '승계 분쟁'으로 보인다. 로이터(Reuter)나 파이낸셜타임스(FT)같은 외신들도 유사한 표현('Succession Battle')을 쓰고 있다. 결국 모든 이슈는 '장남이 물려 받느냐, 차남이 이어 받느냐' 단 하나다. 나머지 진실게임은 전부 부차적인 이슈다...
2015.08.06
현상경 기자 / 부장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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