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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 통합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비정규직
[01월0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통합을 꾀했던 하나금융의 바람과는 달리 통합작업은 오히려 지연되고 있다. 외은 노조가 통합에 앞서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먼저 이행할 것을 요구하면서다. 외은 노조의 요구를 들어줄 경우 하나금융의 비정규직 문제도 뜨거운..
2015.01.07
김현정 기자
조선 빅3 새해 화두는 '기술 경쟁력 강화'
[01월06일 16: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국내 조선업계가 업황부진과 경쟁심화에 맞서기 위한 방안으로 기술 경쟁력 강화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금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을,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재도약'과 '생존'을 화두로 내걸었다. 조선업계는 세계 경제의..
2015.01.07
박하늘 기자
공모방식 분리형 BW, 올 상반기 재허용 전망
[01월05일 11: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공모방식의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발행이 이르면 오는 상반기 내 다시 허용될 전망이다. 지난 2013년 8월 분리형 BW의 발행이 금지된 이후, 발행시장이 급격히 경색된 데 따른 조치다. 5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울산 북구)이 대표발의..
2015.01.07
한지웅 기자
증권·캐피탈, 불확실성 리스크에 운다
[01월05일 11: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해도 캐피탈업계와 증권업계의 부진은 이어질 전망이다. 금융시장의 변동성, 정부 규제 등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리스크로 잠재해 있기 때문이다. 업계 내 인수·합병(M&A) 및 구조조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이하 각각..
2015.01.06
박상은 기자
2014 PEF 펀딩, '샛별'은 유니슨ㆍIMM인베스트먼트ㆍNH PEㆍJKL
[12월31일 14: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2014년 한해 동안 국내 투자금융 시장의 주역은 사모펀드(PEF)였다. 다만 PEF들의 투자활동은 한앤컴퍼니, IMM PE, MBK파트너스 등 일부 대형 운용사를 제외하고는 뚜렷히 나타나지 않았다. 상당수 운용사들이 2014년에는 '펀드 조성'에 힘을 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달리 말하면..
2015.01.06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위상호 기자
외국계 후보 3곳, 팬택 인수의향서 제출
[01월05일 20: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팬택이 인수희망자를 물색하는 가운데, 외국계 후보 세 곳이 인수의사를 보였다. 5일 인수·합병(M&A) 업계 등에 따르면 이들 후보 세 곳은 지난달 30~31일께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업계에선 중국 휴대폰 및 IT업체 등이 들어왔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매각주관사인..
2015.01.06
김진성 기자
LG전자, 올해 전망 '우울'…TV·휴대폰 부진 예상
[01월04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전자의 실적 저하가 우려된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주력 사업부문인 TV와 불씨를 살린 휴대폰 모두 힘겨운 한 해가 될 것이란 예상이다. 증권업계에선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증권사마다 LG전자 4분기 실적 전망치를 내놓고 있다. 다소..
2015.01.06
양선우 기자
메리츠證, 인천도시公 채권발행 주관사 참여 '철회 검토'
[01월02일 13: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인천도시공사의 상반기 채권발행 주관사단으로 선정된 메리츠종합증권(이하 메리츠증권)이 주관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인천도시공사는 2일 교보증권·SK증권·메리츠증권·동부증권·대신증권 등 5곳의 증권사를 상반기 채권발행을 담당할 금융주관회사로..
2015.01.05
김은정 기자
인천도시公, 주관사 '깜깜이' 채권 인수확약 요구 논란
[12월31일 14: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지난 6월 인천도시공사의 채권이 회사채에서 특수채로 바뀐 이후 투자 수요가 살아나자 이제는 증권사들에 '과도한' 위험을 전가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불어난 차입금을 차환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게 인천도시공사의 해명이지만 발행사의 우월적..
2015.01.05
황은재 기자, 김은정 기자
인천도시公 2.5조 채권 차환, 증권사 5곳에 맡긴다
[12월30일 15: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인천도시공사가 내년 상반기 만기가 돌아오는 2조5000억원 규모 채권 차환 발행을 5곳의 '금융주관회사'에 맡긴다. 교보증권·SK증권·메리츠증권·동부증권·대신증권 등 5곳의 증권사가 금융주관회사를 맡아 채권을 공동대표주관할 전망이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015.01.0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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