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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發 공급 과잉에 신인도 하락 석화업계, 내년도 '부정적'
[12월31일 16:1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올해 국내 석유화학 업계는 전반적인 신용도 하락세를 보였다.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로 수요가 부진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업체들의 설비 증설로 인해 공급과잉이 지속됐고 재무 안정성도 떨어졌다. 이로 인한 영향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향후..
2015.01.02
박하늘 기자
동부건설, 31일 서울중앙지법에 법정관리 신청
[12월31일 18: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건설이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산업은행에 추가지원을 요구했으나 "동부그룹의 지원이 없으면 산은도 자금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방침으로 인해 거절당하자 이 같이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동부건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내며..
2014.12.31
김진성 기자
군인공제회 건설부문 부이사장에 신인수 전 코스화인 대표 내정
[12월31일 14: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군인공제회는 31일 건설부문 부이사장에 신인수 전(前)코스화인 대표이사를, 증권운용본부장에 김재동 전(前) 베어링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인수 건설부문 부이사장은 고려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두산건설 SOC사업부장을 비롯해 남광토건..
2014.12.31
김진성 기자
한진해운·현대상선,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채무부담 여전"
[12월31일 09: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이 한단계씩 강등됐다. 자구계획을 이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무상환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이 작용했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31일 한진해운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현대상선은 'BB+'에서 'BB'로 한단계씩 하향..
2014.12.31
한지웅 기자
윤여신 젠스타프로퍼티 대표 "오피스빌딩 매매가-공실률 격차, 2015년에도 확대"
[12월23일 11: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윤여신 젠스타프로퍼티 대표(사진)는 "2015년에도 오피스빌딩과 공실률 갭(Gap)은 낮은 금리와 안정적인 투자자산 부족으로 상승할 전망"이라며 "국내외 자산운용사, 리츠, 사옥을 찾는 기업의 투자수요로 일부 지역의 경우 입찰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문에..
2014.12.31
황은재 기자
이한국 JLL중개법인 대표 "부동산 투자 稅혜택 종료, 영향 크지 않다"
[12월23일 11: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이한국 존스랑라살르 부동산중개법인 대표(사진)는 "국내 투자 부동산 분야에서 틈새시장이었던 리테일과 물류 분야가 별도의 투자 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올해 부동산 시장의 성과 가운데 첫 손에 꼽았다.이 대표는 특히 리테일을 내년도 주목할 분야로 꼽았다...
2014.12.31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유상증자…신속인수제 지원이 '관건'
[12월28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현대상선이 추진 중인 내년 초 대규모 유상증자가 내년도 회사채 신속인수제의 지원방안에 따라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회사는 이번 증자를 통해 회사채 상환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현재까지 제도의 1년 연장 안에만 합의됐을 뿐 내년도 구체적인 적용 방안이 나오지 않은..
2014.12.31
한지웅 기자
내년 회사채 시장에선 '삼성' 이름값 못한다
[12월29일 09: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그룹이 채권시장에 본격 등장해 자금조달의 다변화를 꾀하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다. 이후 3년간 대규모로 자금을 조달하며 회사채 시장의 '빅 이슈어(Big Issuer)'로 자리 잡았다. 이런 분위기도 앞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내년엔 '삼성 프리미엄'을 활용하기엔 어려운..
2014.12.31
김은정 기자
수주잔고 줄어드는 조선사, 운전자금 통제 중요해진다
[12월30일 10: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내년엔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사들의 운전자금 통제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조선업황이 장기 침체화하며 수주잔고와 수익성은 줄어드는데 자금 부담은 크게 늘어서다. 올해 대규모의 손실을 인식하면서 부실을 미리 털었다지만, 내년에도 조선업 전망은..
2014.12.31
박상은 기자
대한항공의 재무구조 개선 약속, 올해는 '공염불'로 끝났다
[12월26일 14:3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대한항공이 재무구조 개선안을 실행하는 노력이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조5000억원의 자금조달 자구책을 내놨지만 일부만 실행했을 뿐 계열사의 자금조달처를 자처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오히려 키워가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12월 총..
2014.12.31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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