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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日 미쓰이화학과 폴리우레탄 합작사 설립 결정
[12월22일 17: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C가 일본 미쓰이화학과 폴리우레탄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22일 SKC는 이사회를 열어 일본 미쓰이화학(Mitsui Chemicla)과 폴리우레탄(PU) 합작회사(Joint Venture)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SKC는 합작회사에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 및 시스템 하우스(System House) 사업..
2014.12.22
위상호 기자
NH농협금융, 자산운용 역량 강화한다…그룹 CIO 체제 도입
[12월22일 16: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NH농협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지주 중 최초로 그룹 최고투자책임자(CIO) 체제를 도입하는 등 자산운용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NH농협금융은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NH농협금융 자산운용 역량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임종룡 NH농협금융 회장은..
2014.12.22
위상호 기자
OLED TV, 사활 건 LG vs 미지근한 삼성
[12월18일 17: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 신설 "전사적 총력 기울일 것"삼성디스플레이, 지난해 사업부 통합 "UHD TV로 기술격차 확보"시장전망도 엇갈려…"LGD 시장선도 맞지만, 성장성은 미지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장을 두고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정반대 행보를..
2014.12.22
한지웅 기자, 양선우 기자
실트론 매매협상, LG-오릭스 주주간계약(SHA) 합의가 관건
[12월17일 17:3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우리은행을 위시한 10곳의 은행들과 일본 오릭스코퍼레이션이 LG실트론 지분 매매를 놓고 한창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매각 성사는 1대 주주인 LG그룹과 새 주주가 될 수 있는 오릭스가 주주간계약(SHA)에 원만하게 합의, 공동주주로서 장기간 공생하느냐에 달린 것으로..
2014.12.22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신평업계, 수익성 악화에 수수료 체계 개편 나섰다
[12월2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증권업계가 내년도 회사채 발행 수요가 줄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신용평가 업계가 수수료 체계 개편에 착수했다. 회사채 사후관리에 대한 수수료를 받겠다고 나선 것이다. 평가할 채권의 종류는 다양해져 가고, 이를 담당할 인력 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수익성..
2014.12.22
박상은 기자
"한국씨티은행·한국SC은행, 신용도 재검토 필요하다"
[12월2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의 본사 송금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신용평가사가 이들 외국계 시중은행에 대한 신용도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시장 지위는 물론 각종 경영지표에서 국내 지방은행에조차 밀리게 된 만큼..
2014.12.22
이도현 기자
SC행장 취업 선처한 신제윤 금융위원장의 안이한 해명
[12월18일 17:5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원래 위원장님이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장과 친한 사이다. G20 등 오며 가며 자주 본 사이로, 이번에 인도네시아 금융청장에 올라 축하메시지를 보낸 것이었다. 리처드 힐 전 행장 관련해서는 '그냥 이런 사람이다'라는 메시지였다. 아무 문제 될게 없다. 축하메시지 전문..
2014.12.22
이도현 기자, 김현정 기자
현대차, 이번엔 BMW 임원 영입…독일 기술 DNA 수혈될까
[12월21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자동차가 아우디 출신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에 이어 독일 BMW 출신 연구개발(R&D) 임원을 영입한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연비를 비롯한 기술력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현대차의 의지로 풀이된다. 단 이번 인사를 통해 현대차에..
2014.12.22
한지웅 기자, 박하늘 기자
현대상선, 투기등급으로 하향
[12월19일 19:1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19일 현대상선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안정적)으로 조정했다. 한기평은 등급 하향 원인으로 시장대응력 약화로 인한 적자 지속, 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에도 유동성 커버리지(Coverage)가 낮다는 점을 꼽았다. 현대상선은 2011년..
2014.12.19
박상은 기자
BCG의 KB금융 지배구조 개선안, 어떤 내용 담겼나
[12월19일 11: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그룹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보스톤컨설팅그룹(이하 BCG)이 제시한 개선안에는 주주 대표성 참여, 사외이사 구성 등 다양한 방안이 담겨 있었다. 몇몇 안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다. KB금융은 19일 오전..
2014.12.1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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