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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LNG터미널ㆍ포스화인ㆍ포스코 우루과이 매각
[07월17일 15: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포스코가 광양LNG터미널과 포스화인, 포스코 우루과이 3개 자회사 매각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이치뱅크, 삼일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을 자문사로 각각 선정했다. 포스코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광양LNG터미널은 포스코가 해당..
2014.07.17
김진성 기자
현대그룹, 6000억원에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오릭스로 매각
[07월17일 09: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현대그룹이 물류 계열사인 현대로지스틱스 지분을 일본계 금융사 오릭스 코퍼레이션(이하 오릭스)에 매각한다. 17일 현대그룹은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88.8%를 오릭스와 현대그룹이 설립하는 특수목적회사(SPC)에 매각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 등은 전날..
2014.07.17
이서윤 기자
수수료 덤핑·줄세우기로 시작한 롯데케미칼 채권 발행
[07월09일 19:1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롯데케미칼의 6500억 채권 발행 주관사 선정은 증권사의 수수료 할인 경쟁과 이를 이용한 롯데케미칼의 증권사 줄 세우기로 끝났다. 이 과정에서 우리투자증권이 제시한 저렴한 수수료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번 하락한 IB 수수료는 원상 복귀가 어려웠던 과거 사례에 볼 때..
2014.07.17
황은재 기자
KT렌탈 매각은 '금융 M&A'…관건은 신용등급
[07월10일 10:1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T렌탈은 올 하반기 국내 인수합병(M&A)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을 거래로 꼽힌다. 일단 어피니티나 KKR, MBK파트너스 등을 위시한 웬만한 대형 사모펀드(PEF)들은 모두 인수를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기업도 마찬가지. 이미 SK네트웍스가 인수관심을 표명했다. 다른 전략적..
2014.07.17
현상경 기자, 황은재 기자
"유럽으로 투자 확대…중위험·중수익으로 전략 바꿔"
[07월03일 17: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군인공제회는 최근 호주 인프라 자산운용사 헤이스팅스가 운용하는 펀드의 지분 일부에 대한 세컨더리 투자를 마쳤다. 펀드 투자자(LP)가 포트폴리오 조정 차원에서 내놓은 지분을 420억원을 들여 인수했다.이 투자는 군공의 달라진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김진우..
2014.07.17
황은재 기자, 위상호 기자
두산캐피탈, 中자회사 매각 검토…주주들 반발
[07월09일 19: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캐피탈이 중국 내 자회사 '두산중국융자조임유한공사(이하 DCFL)' 경영권 지분을 다른 계열사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익이 나는 알짜 자회사는 매각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두산캐피탈에 투자한 사모펀드(PEF)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주주간의 이해상충..
2014.07.17
이서윤 기자
KB금융, LIG손보 인수가격 보니…ING생명보다 비싸다
[07월16일 11: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금융지주가 2012년 인수추진했던 ING생명보다 더 비싸게 LIG손해보험을 인수한다. KB금융과 LIG손해보험 주주들이 맺은 계약에 따르면, 주당 거래가격은 5만8643원으로 시가보다 무려 3만원 이상 높았다. 순자산대비 주당 거래가격은 무려 2.3배(PBR)에 달했다. 시가기준 PBR은..
2014.07.17
황은재 기자
잊혀진 승자의 저주…ADT캡스· LIG손보 '고가' 논란
2008년 금융위기가 터지자 ‘승자의 저주’가 국내 M&A 시장의 대부분을 설명했다. 수조원을 들여 인수한 기업이 애물단지가 돼 그룹 전체를 흔들었다. 금호그룹은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을 먹고 체해 결국 그룹의 운명을 채권단의 손에 넘겼다. 그룹은 갈라지고 아직도 일부 계열사는 채권단이 관리하고 있다. 웅진그룹은..
2014.07.17
황은재 기자, 현상경 기자
상반기 주식 '썰렁' 채권 '우량채 풍년'…하반기 분위기 반전된다
[07월16일 15:5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상반기 주식시장은 한산했고 채권시장은 우량등급의 회사채 발행이 두드러졌다. 눈에띄는 기업공개(IPO)가 없었고 주식연계증권(ELB) 발행도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 작년 상반기 수준의 발행 규모를 나타낸 회사채 시장은 우량채가 쏟아지며 대형 증권사간의 경쟁이..
2014.07.17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NH농협·우리투자證합병 시너지, 급여체계 조율이 '열쇠'
[07월16일 15:4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해 말 하나의 회사로 합쳐질 NH농협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기대했던 만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다. 시장에서는 두 증권사의 급여체계가 달라 이를 융합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금융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결국 인적 자원에서..
2014.07.17
이재영 기자,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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