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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PE, 바이오랜드 경영권 인수 무산
[07월10일 18:1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바이오랜드 경영권 인수 거래가 무산됐다. 10일 바이오랜드는 최대주주 등 보유 주식 양수도 및 경영권 양도에 관해 IMM PE와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양자간 의견 일치에 도달하지 못해 합의에 의하여 양해각서를..
2014.07.10
이서윤 기자
이준우 팬택 회장 “이통3사, 팬택 존속 위해 출자전환 검토해 달라”
[07월10일 11: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준우 팬택 회장이 이동통신 3사에 팬택의 출자전환 안건을 받아들일 것을 요청했다. 이 회장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팬택 본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팬택이 존속할 수 있도록 이통3사가 채권단의 제안을 검토하길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채권단에도..
2014.07.10
김진성 기자
AIG, 여의도 '콘래드호텔' 매각…JLL 주관사 선정
[07월09일 19: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을 담당한 AIG그룹이 콘래드호텔 매각을 다시 추진한다. AIG그룹은 국내보다 해외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다. 9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AIG그룹은 지난주 존스랑라살(JLL)을 콘래드호텔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AIG그룹은 애초..
2014.07.10
김창경 기자
칸서스, 9년 만에 두번째 블라인드 펀드 결성
[07월03일 18: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칸서스파트너스(이하 칸서스)가 1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Blind) 펀드를 출범시킨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칸서스는 지난주 금융감독원에 블라인드 펀드(PEF) 등록을 신청했다. 심사 절차가 끝난 뒤 이르면 7월 중 등록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펀드가 등록되면 칸서스는..
2014.07.10
이서윤 기자
성장 정체 해태제과, '빨라쪼 가맹사업' 카드 꺼냈다
[07월09일 11:1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해태제과식품(이하 해태제과)의 '빨라쪼 델 프레도' 인수, 그 핵심은 가맹사업이다. 최근 해태제과는 매출 정체와 마케팅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된 상태다. 이에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빨라쪼를 새 수익원으로 삼고,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출점 전략을 세웠다. 내년 2월..
2014.07.10
이재영 기자
소형 컨설팅사 5000억대 포스코 PEF 수주…최명주 대표 지원논란?
[07월08일 18: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가 국민연금과 대형 사모펀드(PEF)를 조성해 합성천연가스(SNG) 사업에 투자하기로 하면서 이 펀드를 관리할 운용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펀드를 맡으면 수십억원의 수수료를 받는 동시에 트랙레코드(운용실적) 관리 차원에서도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포스코와..
2014.07.09
현상경 기자, 김진성 기자
국내 3곳ㆍ해외 업체, '스테이트타워 남산' 숏리스트 선정
[06월26일 19:3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매각 진행 중인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남산' 우선협상 대상 후보자(숏리스트)에 국내 3곳과 해외 투자업체가 올랐다. 26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신한BNP운용은 지난 19일 예비입찰에서 인수 의향을 밝힌 10여 곳의 국내외 부동산 투자업체 중..
2014.07.09
박상은 기자
칸서스운용, 중구 다동 'YG타워' 매각 추진
[06월27일 16:3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칸서스자산운용이 서울 중구 다동에 있는 'YG타워' 매각을 추진한다. 다만 건물의 저층부 상업용 시설은 매각대상에서 제외된다. 27일 부동산 시장에 따르면 칸서스운용은 지난주 세빌스코리아 어드바이저스를 YG타워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공개입찰ㆍ제한적입찰 등 구체적인..
2014.07.09
김창경 기자
대신F&I, 사명 변경 후 첫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부진
[07월08일 18: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대신F&I(신용등급 AA-)가 사명을 바꾸고 발행한 첫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F&I가 15일 발행하는 2년만기 1000억원 규모 회사채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1100억원의 청약이 들어왔다. 하지만 유효수요 안에..
2014.07.09
김현정 기자
'어닝쇼크' 삼성전자, 외국인 투자자 배당 압박 더 커진다
[07월08일 10: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가 무선사업 부진으로 2분기에 '어닝쇼크'를 기록한 가운데 배당을 늘려달라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압박도 한층 거세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투자를 위해 내부 유보현금을 신중하게 쓸 것이라는 방침이다. 하지만 국내외 금융시장에서는 무선 사업이 성숙기에..
2014.07.09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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