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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 통합 험난 예고…통합 시너지 효과도 물음표
[07월0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카드를 꺼냈지만 그 과정은 험난할 것으로 보인다. 외환은행의 5년간 독립경영 약속을 파기하면서 노조의 반발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하나-외환 통합의 첫 단추인 카드사간 합병 과정이 주목된다. 조기에..
2014.07.09
이도현 기자
SG PE, 중국 제약유통사 RMK에 투자…2대 주주 등극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SG PE가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해 중국 제약 유통업체 투자를 단행했다. 500억원을 들여 2대 주주로 올라섰다. 4일 관련업계와 금융감독원 펀드등록 자료에 따르면 SG PE는 최근 중국 제약유통업체인 'RMK'에 투자, 지분 28%를 확보했다. RMK는 중국 23개 성(省) 전역을 관리하는 유통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2014.07.09
현상경 기자
채권단, 이통3사 팬택 출자전환 결정시한 무기한 연장
[07월08일 19:1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이동통신사 3사가 1800억원 규모 팬택 출자전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자 채권단이 답변시한을 무기한 연기했다. 팬택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8일 "이통3사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추가적인 기간이 필요하다는 팬택의 요청을 감안했다"며 "이통3사의 답변을 받을..
2014.07.08
김진성 기자
김한조 외환은행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보낸 트로이목마?
[07월08일 11: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이 불가피하다는 사내 메시지를 전달했다. 외환은행 노조는 김 행장의 발언을 두고, 하나금융 입장을 그대로 전달한 것이기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시장에선 김 행장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 통합을..
2014.07.08
이도현 기자
팬택 채권단 “이통3사 출자전환 거부하면 법정관리도 무의미"
[07월08일 09:5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팬택 출자전환에 대한 결정 시한인 8일을 맞이하고도 이동통신 3사의 고민이 여전하다. 그 와중에 채권단의 다급함만 점점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팬택 채권단 관계자는 7일 “이통3사가 출자전환을 거부하면 팬택은 더 이상 생존 방법이 없다”며 “향후 매각절차를 밟으려고..
2014.07.08
김진성 기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2조원…무선사업 부진에 '어닝쇼크'
[07월08일 08:5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가 갤럭시S5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 7조2000억원이라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은 2년 만에 8조원이 붕괴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에 영업이익 7조2000억원(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1분기 8조4900억원에 비해 1조원 이상,..
2014.07.08
이도현 기자
두산건설, 지웰시티 공사대금채권 유동화로 960억 조달
[07월07일 16:4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건설이 청주 지웰시티 공사대금채권을 유동화해 960억원을 조달한다. 조달자금은 차입금 상환에 쓰인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8일 특수목적회사(SPC)인 디에스솔밭제이차를 통해 3개월 만기 96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다...
2014.07.08
김현정 기자
한전, 주가 하락 한전기술 매각 시점 '고민되네'
[07월07일 18: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고 한전KPS와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 등 계열사 지분매각 작업을 본격화 한다. 한전KPS의 경우 이전에 일부 지분을 매각했던 시기보다 주가가 올라간 상황이라 매각 작업이 어렵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2014.07.08
한지웅 기자
제철·팜한농 빠진 동부씨엔아이, 지주회사 재검토 전망
[07월06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그룹 비금융계열사의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던 동부씨엔아이가 회사 규모 축소(다운사이징)에 나섰다. 그룹 사정 및 다운사이징 배경 등을 고려하면 동부씨엔아이의 지주회사 기능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여겨지던 정식 지주회사 전환도 사실상..
2014.07.08
이재영 기자
두산, 美 신재생에너지 기업 '클리어엣지파워' 인수한다
[07월04일 19:0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두산그룹이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 신재생에너지 기업 '클리어엣지파워' 인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이 클리어엣지파워 입찰을 진행하기 앞서 인수 후보를 물색한 결과 두산그룹이 4800만달러(약 500억원)로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2014.07.07
김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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