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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회장, 셀트리온 지분 매각 중단
[07월02일 16:5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셀트리온 지분 매각을 중단했다. 2일 셀트리온은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의 매각 제안을 검토했으나 제안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해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정진 회장은 지난해 4월 공매도 세력에 불만을..
2014.07.02
위상호 기자
한진해운 벌크전용선 매각 완료…현금 3000억원 유입
[07월01일 16: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진해운의 벌크전용선 사업부 매각이 예정대로 완료됐다. 한진해운은 총 4163억원에 사업부를 양도했다. 이 가운데 한진해운 현물출자분 1163억원을 제외한 3000억원의 현금이 회사로 순유입됐다. 1일 관련업계와 한진해운 등에 따르면 한진해운과 사모펀드(PEF)운용사..
2014.07.02
현상경 기자, 이재영 기자
오너 부재 장기화에 SK㈜ 위상도 약화
[06월26일 11: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부재가 장기화하면서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SUPEX)추구협의회가 그룹을 이끌고 있다. 수펙스추구협의회(이하 수펙스) 위상 강화로 그간 그룹의 컨트롤타워였던 지주회사 SK㈜의 영향력은 점점 축소되고 있다. 지난 3월, SK그룹은 수펙스의 기능을..
2014.07.02
양선우 기자
넥센타이어의 성장성, 회사채 투자자 사로잡았다
[07월01일 11:2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3위 넥센타이어가 회사채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A급 회사채임에도 수요예측에서 8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끌어냈다. 생산력 증강과 그에 따른 사상 최대매출 전망이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4일..
2014.07.02
양선우 기자
넥센타이어 회사채 수요예측 '8대 1' 경쟁률
[06월27일 20: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넥센타이어(신용등급 A+)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A급 회사채임에도 불구, 경쟁률이 8대 1을 넘어섰다. 지난 26일 넥센타이어가 내달 4일 발행하는 5년 만기 회사채 500억원 규모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희망금리 내 4300억원이 들어왔다. 수요예측의 큰 흥행에..
2014.07.02
김현정 기자
'땅이 잘 안팔려서…' ㈜LS, 슈페리어에섹스 지원 부담 떠안아
[06월29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자금 여력이 부족한 LS아이앤디 대신 ㈜LS가 계열사인 슈페리에섹스(SPSX)의 지원에 나섰다. 당초 LS아이앤디가 토지매각을 통해 SPSX을 지원하려 했지만 매각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지주회사인 ㈜LS가 지원을 결정한 것이다. LS전선은 지난해 말 SPSX를 보유한..
2014.07.02
김은정 기자
동부제철 자율협약 개시…채권단-신보 합의
[07월01일 13: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제철이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 절차를 밟게 됐다. 전날까지 일부 조건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던 한국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신용보증기금 사이의 입장 조율이 원만히 끝난 덕분이다. 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동부제철 채권은행을..
2014.07.01
이재영 기자, 김은정 기자
[DCM 리그테이블]교보·하나·KB證, '4조' 우리은행債 주관 전담
[06월30일 20: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올 상반기 은행채 발행 규모가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우리은행이 4조원어치를 발행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우리은행채 주관을 전담한 교보증권·하나대투증권·KB투자증권은 전체 주관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2014.07.01
이도현 기자
LG실트론, 주주간 분쟁으로 번지나
[06월29일 14: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G그룹과 2대 주주인 보고펀드·KTB 프라이빗에쿼티(PE)간의 주주간 대립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보고펀드는 지난 20일 그간 이재우 대표가 맡아온 보고펀드 몫의 LG실트론 사외이사 자리를 변양호 대표로 교체했다. 변 대표는 보고펀드의 공동대표 가운데 가장 선임으로..
2014.07.01
황은재 기자
[DCM 리그테이블] ABS 3强 신한·KB·대우證 굳건…HMC證 부상
[06월30일 19:5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주선 시장도 신한금융투자·KB투자증권·KDB대우증권의 3강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동통신사와 캐피탈사(社)의 자산유동화가 활발한 가운데 캐피탈 유동화에 적극 나선 HMC투자증권이 선전하며 3강을 위협하고 있다. 30일..
2014.07.01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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