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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전방위 압박에 '내실' 선택
[06월24일 16:2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장고 끝에 동부 패키지(동부제철 인천공장·동부발전당진)를 인수하지 않기로 했다. 수익성 악화 및 재무부담 증가로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까지 신용등급이 강등된 상황에서 무리한 인수합병(M&A)이 그룹에 부담으로 작용할 여지가 커졌다. 강판 시장의..
2014.06.25
이도현 기자
JP모간에 손 내민 LIG넥스원, '울며 겨자먹기'
[06월23일 17:48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LIG넥스원이 기업공개(IPO) 주관사 후보 중 JP모간을 우선협상대상 후보자(숏리스트)에 포함한 것을 두고 '울며 겨자먹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외국계 증권사로는 유일하게 JP모간이 입찰한 상황에서 다른 대안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JP모간은 올해 말 진행 예정..
2014.06.25
한지웅 기자
동부발전당진 6월 경쟁입찰…제철 인천공장 처리는 두고봐야
[06월24일 16:4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그룹과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이 동부발전당진(이하 당진발전)을 이달 중 경쟁입찰로 매각하기로 했다. 발전과 동부제철 인천공장(동부인천스틸) 패키지 매각이 무산되자 시장성이 있는 매물부터 빠르게 매각키로 한 것이다. 류희경 산은 수석부행장은 24일..
2014.06.25
이재영 기자
동부제철 자율협약 추진…당진발전 개별매각
[06월24일 15:4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가 동부제철 인천공장(동부인천스틸)과 동부발전당진 인수를 포기했다. 동부그룹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동부제철에 자율협약(채권단 공동관리)을 신청할 것을 요청했다. 포스코가 인수를 포기한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당진발전은 분리해 개별매각을 추진키로..
2014.06.24
양선우 기자
한신평, 동부 계열사 줄줄이 신용등급 하향검토
[06월24일 09:0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가 동부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강등하고 워치리스트 하향검토에 등록했다. 동부그룹 자구계획안의 핵심인 동부제철 인천공장 패키지 매각이 불투명해진 점이 주요 원인이다. 한신평은 지난 23일 동부CNI·동부메탈·동부건설의 회사채..
2014.06.24
김은정 기자
"수억원 깨지는 데…" 현대증권 인수도전 PEF 딜레마
[06월19일 12:0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대증권 인수 후보들이 딜레마에 빠졌다. 일찌감치 인수 의향을 드러냈지만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야 할 지 여부를 놓고 갈팡질팡하고 있다. 일단 시작하면 수억원의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데 강력한 잠재 경쟁자인 범현대가의 인수전 참여로 인수전 구도가 급변할 경우..
2014.06.24
위상호 기자
우리F&I 매각 끝났지만…유암코 매각 '감감무소식'
[06월2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지난 5월 대신F&I(舊 우리F&I)가 출범했다. 우리F&I 매각이 끝나면 곧장 연합자산관리(UAMCO·유암코)도 시장에 매물로 나올 것처럼 보였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은 그때와 달라진 게 없다. 아직 매각에 관한 첫 논의 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외한캐피탈를 비롯해 세빌스코리아 등..
2014.06.24
이서윤 기자
회계법인, 신규 파트너 승진 경쟁…심사 막바지
[06월2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국내 주요 회계법인들의 신규 파트너 승진 심사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주 중 대부분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회계법인인 삼일PwC는 최근 파트너 승진 인터뷰 대상을 선정했다. 현재 40여명이 승진 후보로 선정됐고, 그 중 20명가량이 새로..
2014.06.24
위상호 기자
그룹 계열사 지원, 이젠 '의리'보다 '실리'
[06월20일 20:0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그룹의 계열사 지원이 '의리'가 아닌, '실리'에 따라 이뤄지는 추세가 자리잡고 있다. 과거보다 결속력과 공동체 의식이 약해지고, 부실 계열사 확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함이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20일 '계열지원가능성에 대한 재조명'이라는 리포트를..
2014.06.24
양선우 기자
삼성테크윈, 전자 중심 구조조정에 존재감 옅어진다
[06월22일 12: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테크윈의 그룹내 존재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 그룹의 구조조정 효과가 삼성전자에 집중되면서 삼성테크윈의 사업 영역도 좁아지면서다. 회사 안팎에선 '삼성테크윈은 이제 진정한 방위산업체'라는 자조의 목소리가 나올 정도다. 끊임없는 사업 부침과 그룹 내 지위..
2014.06.24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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