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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기 팔아 한진해운 4천억 지원
[6월 13일 17:3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대한항공이 한진해운의 4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시장의 관심은 지난 1분기 말 부채비율이 별도기준 900%가 넘는 대한항공이 이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이냐에 쏠려 있다. 대한항공은 내부 보유자금이 1조원에 달해 유상증자 참여에 무리가 없다는..
2014.06.19
김현정 기자, 김은정 기자
우리은행 매각, 지분 일부 처분이 목적?
[06월17일 10:3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우리은행 매각방안이 윤곽을 거의 드러냈지만 어떤 결실을 거둘지는 미지수다. 이번에도 완전한 민영화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정부는 오는 23일 우리은행 지분을 30% 이상(1그룹)과 10% 미만(2그룹)으로 나눠 매각하는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그룹엔 향후 지분을..
2014.06.19
위상호 기자
유통업 빅3 고민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06월17일 12:21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유통업계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유통업계의 불황이 고착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유통 전 채널이 한계에 직면하면서 '성장'이 아닌, '생존'이 화두가 되고 있다. 롯데쇼핑·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유통 '빅3' 오너의 고민도..
2014.06.19
이도현 기자
대기업들, 여윳돈으로 금융시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06월18일 15: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기업들이 현금을 들고 은행 대신 금융시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경기 회복에 대한 확신 부족과 신수종 사업 발굴 실패로 기업들은 곳간에 현금을 쌓아두고 있다. 예전같으면 마음 편히 은행에 맡겼겠지만 여의치 않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했고, 은행의 자금운용도 한계에..
2014.06.19
황은재 기자
삼성그룹 현재의 키워드는? '모바일'과 '구조조정'
[06월13일 15:4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현시점에서 삼성그룹의 키워드는 '모바일'과 '구조조정'이다. 국내 금융업계는 삼성그룹의 스마트폰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지적하고 있다. 또 구조조정의 효과와 이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 소요가 각 계열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삼성그룹..
2014.06.19
김현정 기자
곳간에 60조 쌓인 삼성전자, 순환출자 길은 막혔고…계열사 도울 길은?
[06월13일 15:4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전자의 곳간에는 60조원의 현금이 쌓여있다. 그룹의 맏형인 삼성전자가 집중된 현금을 어떻게 계열사로 돌려 그룹의 전체적인 성장을 도모할지가 시장의 관심사다.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삼성전자의 폭발적인 성장의 이면에 부품 계열사들의 '희생'이 있었던데다, 성장..
2014.06.19
이재영 기자
주인공 빠진 자본시장 '비실비실'
[06월18일 14:0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작년말, 한 시중은행 투자금융부는 경영진에게 보고할 '2014년 자본시장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가 긴급하게 보고서를 수정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임원진들이 "구조조정 테마로 2014년 자본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기 때문. 실제로 당시 웬만한 언론과 해외에서..
2014.06.19
현상경 기자, 이재영 기자, 이도현 기자
SK하이닉스, 최고 단기 신용등급 A1 획득
[06월18일 20: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SK하이닉스가 최고 단기 신용등급인 A1을 획득했다.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며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점이 반영된 결과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8일 SK하이닉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기존의 A2+에서 A1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등급 상향..
2014.06.18
김은정 기자
포스코건설 회사채 수요예측 미달…포스코 등급강등 여파
[06월18일 18:1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포스코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첫 채권 발행에 나선 포스코건설이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신용등급AA-)이 오는 25일 4년 만기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600억원을 모으는 데 그쳤다. 국내..
2014.06.18
김현정 기자
최수현 금감원장, 동부 또 '압박'…구조조정 성과 목맸나
[06월18일 18:1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동부그룹의 구조조정을 또 다시 압박했다. 지난달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극비리에 회동해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줄 것을 촉구한 이후 한 달만에 다시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동부제철 인천공장(동부인천스틸)과 동부당진발전의 패키지 매각..
2014.06.18
이재영 기자,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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