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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생명 지분 2.5% 매각…5000억원 확보
[06월20일 18:09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삼성생명공익재단이 보유하고 있던 삼성생명 지분 2.5%를 매각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공익재단과 매각을 주관한 씨티글로벌마켓증권·크레디트스위스(CS)는 19일 장마감 이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보유하고 있던 삼성생명 주식 936만주 중..
2014.06.20
한지웅 기자
'재무구조 개선약정' 동국제강, 등급전망 '부정적' 조정
[06월20일 15:20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산업은행과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맺은 동국제강이 '부정적 등급전망을 받았다. 한국신용평가는 20일 동국제강(신용등급 A)의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후판시장에서의 약화된 시장지배력 ▲고착화된 저수익 구조 ▲저하된 재무안정성 등이 반영된..
2014.06.20
이도현 기자
에쓰오일, 회사채 수요예측 '3배' 오버부킹…"아람코 효과"
[06월20일 10:3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에쓰오일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보다 3배에 육박하는 투자수요를 이끌어 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이 3000억원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19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8900억원의 투자수요가 몰렸다. 5년물·7년물·10년물 등 전 트랜치에서 오버부킹됐다...
2014.06.20
김은정 기자
동부CNI, BBB-로 강등…투기등급 눈앞
[06월20일 11:4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동부CNI의 신용등급이 BBB-로 떨어졌다. 등급전망도 '부정적'으로 투기등급을 눈 앞에 뒀다. 한국기업평가는 20일 동부CNI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하향조정했다. ▲그룹의 자구계획 지연 ▲보유 지분가치에 기반한 재무융통여력 저하 등이 작용했다...
2014.06.20
김현정 기자
손주은 대표·H&Q 등, 메가스터디 경영권 매각 중단
[06월20일 11:43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의 경영권 매각이 중단됐다. 20일 메가스터디는 "최대주주(손주은 대표)와 공동보유자 코리안에듀케이션홀딩스(H&Q PEF)가 사업의 전략적 대안 중 하나로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검토했으나 투자자들의 제안이 기대에 부합하지..
2014.06.20
이서윤 기자
AJ네트웍스, SC PE서 투자금 유치…구주도 매각후 재투자
[06월19일 18:26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AJ렌터카의 모회사이자, AJ그룹 최상위 지배회사인 AJ네트웍스가 사모펀드(PEF)를 재무적 투자자(FI)로 유치한다. 총 600억원의 현금이 문덕영 AJ네트웍스 사장과 AJ네트웍스에 제공된다. 이번 거래는 AJ네트웍스의 상장을 고려한 프리IPO(Pre-IPO)..
2014.06.20
현상경 기자, 한지웅 기자, 이도현 기자
우리은행 매각, 두 그룹 중복 참여 허용…10% 미만 먼저 매각
[06월19일 19:04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정부가 우리은행 매각시 특정 인수후보가 지분 30% 인수부문(1그룹)과 10% 미만 인수부문(2그룹) 모두에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 다만 2그룹 매각을 먼저 종결할 계획이다. 결과적으로 1그룹 매각결과를 판단한 후에 2그룹에 참여하기는 어렵게 된다. 19일..
2014.06.20
위상호 기자
삼성에 선수 뺏긴 LIG넥스원, JP모간 주관사 선정 딜레마
[06월18일 14:5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작업을 진행중인 LIG넥스원의 셈법이 복잡해 졌다. 삼성SDS·삼성에버랜드 등 삼성그룹 계열사의 IPO 주관사 선정 일정과 맞물리면서다. LIG넥스원 IPO 주관사 후보로 꼽히는 국내외 투자은행(IB) 대부분이 삼성 계열사 IPO에도 참여해 주관사 선정..
2014.06.20
한지웅 기자
D램으로 흥한 SK하이닉스, M&A로 D램 의존도 낮춘다
[06월18일 15:25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52주 신고가를 경신중인 SK하이닉스가 사업다각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주력사업인 D램이 호황을 보이고 있지만, 과점 시장이 되면서 추가 외형확장이 쉽지 않다. 회사는 D램 의존도를 줄이고, 수급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낸드플래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4.06.20
이도현 기자
KB캐피탈, KB 편입 이후 첫 오토론 유동화
[06월19일 15:02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게재] KB캐피탈(舊 우리파이낸셜)이 KB금융그룹 편입 이후 첫 오토론 유동화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특수목적회사(SPC)인 케이비오토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를 통해 오는 27일 선순위 2480억원, 중순위 295억원, 후순위 10억원 등 총 2785억원..
2014.06.20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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